[인터뷰] “13년 재직한 회사 떠나 이룬 외교관의 꿈” 외교전문 합격 엄승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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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3년 재직한 회사 떠나 이룬 외교관의 꿈” 외교전문 합격 엄승표씨
  • 안혜성 기자
  • 승인 2018.09.14 18:41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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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2018-09-15 16:27:06
최연소 합격보다 더 감격스런 합격수기네요.

ㅇㅇㅇㅇ 2018-09-17 21:38:12
최연소 합격 글보다 더 멋지십니다. 글쓴이 말데로 최고령이 자랑은 아니더라도 늦은 나이에 자기 꿈과 열정을 향해 달려나갈수 있는 저력이 얼마나 희소하고도 값진 것인지 알기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합격수기 써주세요 2018-09-21 22:16:51
수석 최연소 최고령 이런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직장 다니는 사회 중년이 그냥 마이너급도 시간 제법 걸리고 더해서 미들급 국가 전문 자격증 시험도 붙기 보통 쉬운게 아닌데

그냥 시험도 아니고 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이면 정말 대단한겁니다. 운도 있다고 해도 그 운이 따라줄 때 갖춰진 실력 또한 있었기에 더해서 오랜 시간의 노력도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합격수기 꼭 좀 써주세용

합격 축하합니다. 2018-09-17 10:39:35
수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그만둘 생각과 반대로 그만둘 용기나 또는 직장을 다니면서 수험 병행이라는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압니다. 그 수험이 단순히 산업기사 시험들(기출문제 돌려서 필기 공부하는 정도)이라던가 그런 수험도 아니고 1년에 몇명 뽑지도 않는 대한민국 5대 고등고시급 시험(구 사법시험(폐지) / 5급 공채 / 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 / 입법고등고시 / 법원행정고등고시)을 준비하는건 더더욱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 와중에도 불구하고 직장 그만두고 41세에 인간승리를 넘어선 가장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성하세요!

아재요 합격 축하드립니다 2018-09-21 22:10:20
늦은 나이라고는 해도 합격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남자 인생 제 2막의 시작 최고의 전성기가 합격에서 끝이 나지 않고 더 나아가서 나중에 나라를 빛내주는 동시에 본인의 삶 또한 더 훌룽하게 잘 가꾸셔서

우리 젊은 20 30 남자들에게 좋은 롤모델의 표본이 되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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