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저널 2025학년도 LEET, 유관기관장상 등 총 장학금 3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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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2025학년도 LEET, 유관기관장상 등 총 장학금 3천만 원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4.02.26 2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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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학 및 성적 우수 장학금…격려장학금 등 장학금 수여
제1회 응시자 ‘최근 10년치 기출문제지’와 컵홀더 증정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2025학년도 법률저널 LEET 적성시험의 일정이 확정되면서 27일부터 접수에 들어간다. 본시험에 가장 적합한 LEET라는 평가를 받는 법률저널 LEET 모의고사는 올해도 총 10회를 진행한다.

올해도 성공적인 입시를 지원하고 동기부여를 위해 총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법률저널의 장학생 선발 기록은 로스쿨 입시에서 자기소개서 등에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제20기 장학생 선발에는 면학 장학생과 성적우수 장학생으로 유관기관장상, 법률저널 인재상, 이룸상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눠 선발하며, 각 장학생에게는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지급된다.

면학 장학생은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랑샘’의 협찬과 심사로 8명을 선발하고 총 1,0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수여된다.

성적 우수 장학생은 18명을 선발하고 총 1,5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관기관장상이 신설돼 최우수상(1명)과 우수상(2명)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법률저널 인재상(5명)과 이룸상(10명)을 수여한다. 각 장학생에는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지급된다.

면학 장학생과 성적우수 장학생인 유관기관장상, 법률저널 인재상, 이룸상 등은 장학금 회차(제6회~제10회)에 모두 응시한 자로,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지난해 8월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법률저널 주관,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랑샘의 협찬으로 진행된 2024학년도 LEET 전국모의고사 장학금 수여식이 종료된 후, 수상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법률저널 주관,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랑샘의 협찬으로 진행된 2024학년도 LEET 전국모의고사 장학금 수여식이 종료된 후, 수상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 ‘격려장학금’은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랑샘(이사장 오윤덕 변호사)의 협찬으로 총 50명의 응시생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랑샘이 후원하는 ‘격려장학금’은 제1회부터 마지막 제10회까지 총 50명을 선발한다.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랑샘의 격려장학금은 젊은이들이 국가의 동량지재로 성장하여 세계시민으로서 공공선을 행하고,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지도자가 되길 바라는 취지다.

매회 성적순(표준점수)으로 5명을 선발하며 현장 4명, 온라인 1명으로 할당된다. 동점자가 선발인원보다 많을 때는 추리논증-언어이해 표준점수순으로 선발인원 범위 내에서 대상자를 선정한다.

격려장학금은 반복 수상의 제한이 없어 매회 수상도 가능하다. 또한, 법률저널 장학금이나 사랑샘재단의 면학 장학금 수상에도 제한이 없다.

격려장학금은 매회 수상자에게 각 10만 원을 지급한다. 매회 시험성적 발표 후 개별적으로 통지하며, 응원금도 계좌로 직접 입금한다. 제세 공과금은 모두 법률저널이 부담하므로 수상자에게 지원금 10만 원 모두 지급한다.

다양한 응시료 할인 이벤트와 함께, 제1회 응시자에게는 ‘최근 10년치(2025∼2024학년) 기출문제 접지형 시험지’를 증정하며 ‘책상 컵홀더 거치대’를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책상 컵홀더 거치대는 현장 응시자 중 선착순(결제순) 200명에 한정한다.

지난해 장학생 선발에서 영예의 1위는 총점(표준점수) 722.2점을 획득한 박민찬(26) 씨가 차지하면서 ‘최우수상’으로 장학금 2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유관기관장의상(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상)이 수여됐다.

박 씨는 세 차례나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랑샘에서 협찬한 ‘격려장학금’을 수상하는 등 ‘LEET 고수’였다.

우수상 수상자는 김선우 씨와 김대원 씨로 결정됐다.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김선우 씨는 총점 719.6점을 얻어 2위에 오르며 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 수상자에게도 유관기관장의 상이 수여됐다. 김 씨 두 차례 ‘격려장학금’을 수상할 정도로 LEET에 뛰어났다.

두 번째 우수상 수상자인 김대원 씨는 총점 709.1점으로 전체 3위에 오르며 성적 우수상을 받았다. 김 씨 역시 한 차례 ‘격려장학금’을 받기도 했다.

과연 올해는 어떤 로스쿨 준비생들이 격려장학금과 성적 우수 장학금을 수상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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