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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합격생이 풀어쓴 PSAT 기출문제 해설집
이상연 기자  |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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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25  1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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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개년 기출문제 해설…합격생 노하우 접목
합격생 동영상 해설 강의 준비…www.1.com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5급 공채 합격생 3명이 PSAT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뭉쳤다. 그 첫 걸음은 바로 ‘합격생이 풀어쓴 PSAT 기출문제 해설집’(법률저널 刊)이란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최근 5년간(2013∼2017년)의 5급 공채 PSAT 기출문제에 대해 자세한 해설을 덧붙이면서 자신이 공부했던 고득점의 비결을 통해 수험생들이 PSAT 공부에 자신감을 갖도록 했다.

사실 행정고시 수험생들이 2차 시험을 보기도 전에 PSAT이라는 관문에서 좌절을 경험하게 된다. 처음 풀어본 PSAT 점수에 충격을 받아 행정고시 진입을 포기하기도 하고, PSAT이라는 시험에 적응하지 못하여 공부를 해도 오르지 않는 점수 때문에 무력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또한 2차 실력은 갖췄는데 1차 관문인 PSAT을 통과하지 못해 결국 행정고시의 길을 접는 경우도 많다.

해설을 붙인 합격생 3명은 “이와 같이 PSAT에 부담감을 느끼고 PSAT을 어려워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혔다.

합격생들에게 공부법을 물어보면 각자가 다 다른 공부법을 이야기 한다. 100명의 합격생이 있으면 100개의 공부법이 있을 정도로 다양하다. 그러나 이처럼 다양한 공부방법 중에서도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기출문제를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다.

모든 시험에서 기출문제는 그 시험의 출제방향을 알려주는 척도이자 수험생들에게 부족한 점을 알려주고 앞으로의 공부법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PSAT 역시 마찬가지다. PSAT 공부의 기본은 기출문제이며 기출문제를 제대로 풀어보고 습득하였다면 기본적인 실력 상승은 보장할 수 있다.

따라서 ‘합격생이 풀어쓴 PSAT 기출문제 해설집’은 수험생들이 PSAT 기출문제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해설을 했다.
 

   

우선, 철저히 수험생의 입장에서 해설을 작성했다는 점에서 시중의 해설집과는 확연히 다르다. 따라서 이 책은 처음 PSAT을 풀어보는 수험생부터 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마무리로 기출문제를 풀어보고자 하는 수험생까지 다양한 수험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한 문제 한 문제 상세히 풀이했다. 또한 각 문제마다 난이도를 표시하여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가늠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으로 이 책은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중점을 두었다. 시중에 나와 있는 해설과 달리 이 책은 필자들이 수험생 시절에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꼼꼼히 풀어본 경험, 실전에서 상당한 긴장감 속에서 시험을 보았던 경험 등을 토대로 만들었다. 특히 당시의 기억을 되살려 시험장에서 효율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문제별로 필자들이 사용한 ‘Tip’을 추가했다.

이 책은 또한 기출문제 해설집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다. 기출문제는 수험생들로 하여금 해당 시험문제의 경향과 출제유형 등을 알려준다. 그런 점에서 기출문제 해설집은 이를 토대로 작성되는 것이 기본이며, 이 책은 이러한 기본에 충실하고자 했다. 나아가 문제마다 출제의도에 따른 설명을 더하고, 실전에서 사용할 수도 없는 ‘빛 좋은 개살구’와 같은 화려한 해설은 지양했다.

끝으로 필자들은 이 책 하나로 PSAT을 정복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PSAT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이 책이 합격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꼼꼼히 해설을 작성했다고 했다. 이어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PSAT 합격에 한 발짝 다가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합격생이 풀어쓴 PSAT 기출문제 해설집’을 통해 PSAT에 대한 실력을 다지고 법률저널이 시행하는 PSAT 적성시험 8회분으로 실전연습을 충분히 한다면 2018년도 5급 공채 PSAT 첫 관문의 벽은 쉽게 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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