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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법원행시 합격을 위한 필독서 ‘법행바이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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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법원행시 합격을 위한 필독서 ‘법행바이블 2019’
  • 안혜성 기자
  • 승인 2019.04.04 1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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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개년 기출·법무사·5급 승진시험 문제 총망라
개정 법률 및 최신 판례 반영…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법원행정고등고시 '공부의 시작부터 마무리 공부'까지 해결할 수 있는 법원행시 합격을 위한 필독서 ‘법행바이블’ 2019년판이 출간됐다.

법행바이블은 법원행시 기출문제는 물론 법원행시와 같이 법원행정처가 주관하는 법무사, 5급 승진시험 문제까지 꼼꼼하고 정확한 해설과 함께 수록한 교재로 법원행시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복해야 하는 필수교재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2019년판 법행바이블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법원행시 1차 기출문제를 진도별로 해설했다.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개정 법률 및 최신 전원합의체 판결, 위헌 및 헌법불합치 판결 등을 반영해 기존 문제의 해설을 업데이트 했다.

특히 판례의 중요한 문구나 핵심 쟁점은 굵게 표시를 해 수험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최종 정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법원행시는 법무사나 5급 승진 시험과 출제 유형이 유사하다는 특징이 있다. 실제로 지난해 언론과 관련된 헌법적 문제에 관해 법무사 1차 헌법 문제로 출제된 것이 법원행시 1차 헌법 문제로 그대로 출제되기도 했다. 이같은 특징을 반영해 헌법은 2017년, 2018년 법무사시험 해설을, 민법과 형법은 2017년, 2018년 5급 승진시험 해설을 추가로 수록했다.

법행바이블은 ‘법원행시 공부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는 교재다. 공부를 시작한 수험생들을 위해 어떻게 공부를 하는 게 효율적이며 그 단원에서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TIP!!’을 수록했다.

또 저자가 법원행시를 준비하면서 ‘이렇게 공부하는 게 좀 더 수험적합성이 있었던 것 같다’고 경험함 방법론도 담았다. 1차 기출문제 해설 앞에는 1차 공부방법론을, 2차 기출문제의 논점 앞에는 2차 공부방법론을 서술해 수험생들이 빠르게 법원행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마무리 단계를 위한 배려로는 시험 하루 전날 빨리 스킵할 수 있도록 각 단원 앞에 ‘막판 정리용 기출지문 OX’를 정리해두는 등 수험 효율성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법원행시 2차시험의 유예제도가 폐지되면서 1차시험과 2차시험을 한 번에 통과해야 최종합격할 수 있게 된 제도 변화에 맞춰 1차 공부를 하면서 2차시험 준비도 미리 할 수 있도록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개년 법원행시 2차시험의 과목별 논점을 정리했고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느 부분에서 출제가 많이 됐는지 알 수 있도록 분석도표를 수록했다. 아울러 2019년 출제 예상 논점도 실었다.

법원행시 수석과 최연소 합격이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쥐었고 현재는 법원서기관으로서 사법보좌관 업무를 하고 있는 저자는 “해가 갈수록 문제 유형이 다양해지고 시간 안에 풀기 어렵게 출제가 되고 있다. 이럴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조문과 판례를 철저히 숙지하고 기출문제 풀이 반복을 통해 각종 유형의 문제에 미리 대비하는 것만이 합격의 지름길”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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