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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18년 5급 공채 1차 당락 법률저널에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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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12: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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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합격예측시스템’ 10일 18시부터 운영

10일 시행되는 2018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제1차시험의 합격선 예측을 위한 ‘2018년 합격예측시스템’은 계속된다.

올해도 법률저널 예측시스템은 예상합격선을 공개하지 않고 참여자에 한해서 개별적으로 당락 여부를 알려주는 맞춤형 서비스로 이어진다.

이는 참여자에 대해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불필요한 합격선 논쟁을 막기 위한 것. 예상합격선은 응시자 개개인에게 공부의 방향을 정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이지 공개로 인한 소모적인 논쟁거리가 아니라는 판단에서 참여자 개인에게만 통지하게 된다.

인사혁신처가 1차 합격자 배수를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당락에 필요한 정보가 더욱 중요해졌다. 그런 점에서 법률저널 예측시스템은 수험생들이 당락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다.

법률저널 예측시스템 참여자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하는 형식은 예측시스템 분석을 토대로 ‘합격 확정’ ‘합격 확실’ ‘합격 유력’ ‘판단 유보’ ‘다음 기회’ 등으로 이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다.
 

   

예측시스템은 1차시험이 끝나는 10일 오후 6시부터 서비스에 들어가 3월 16일 마감할 예정이다. 다만, 참여자가 충분한 경우 사정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본인의 당락을 알고 싶은 응시자는 시험이 끝난 당일부터 법률저널 홈페이지에 접속, 합격예측시스템 팝업이나 배너를 클릭해 절차에 따라 각 과목별로 자신의 실제 답을 정확히 마킹하면 된다.

본인의 당락 여부는 분석이 끝나는 즉시 이메일로 통지할 예정이다. 1차시험 이후 수험생의 진로가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가능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국가직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 합격자 발표 결과, 일반행정과 재경 등 주요 직렬과 지역모집 등의 합격선이 법률저널 예측 그대로 들어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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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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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시생 2018-03-11 09:11:28

    저 점수 올렸는데요. 점수 확인 란에서 위쪽 정오표 식으로 된 부분에선 채점이 제대로 됐는데 아래쪽 점수 란에는 4과목중 2과목이 전산 오류인지 틀린 개수랑 상관없이 0점으로 떠서 평균 점수가 말도 안되게 나옵니다. 설마 이 점수로 합격예측을 해주시진 않겠죠... 서버 문제로 생각하고 빠른 시정 부탁드립니다.신고 | 삭제

    • ㅇㅅㅇ 2018-03-10 21:47:31

      맡기라면서 두시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채점조차 완료안됐으니 무엇?신고 | 삭제

      • ㅇㅇㅇㅇ 2018-03-09 01:32:32

        작년 재작년 모두 당일에 서버 터지고 자정 다되서야 시스템이 고쳐지고 그것마저 답안이 몇개는 잘못된채로 채점되어 오히려 수험생들에게 부담을 주었는데 올해는 그런일 없길 바랍니다. 그리고 뭐 별로 특별한 통계분석없이 그냥 최빈값이랑 평균 위주로 커트라인 결론내리시는거 잘 아니까 최종답안 나오면 최대한 빨리 결과 이메일로 전송해주세요. 올해는 제대로 된 합격예측시스템 제발 기대하겠습니다.신고 | 삭제

        • dㅇㅇ 2018-03-08 17:33:12

          저 사진 니들 3달 뒤 서울시 7급 치러가는 모습이다 잘 봐둬라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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