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준비생들, 공동입학설명회에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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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준비생들, 공동입학설명회에 기대가 크다!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3.08.16 1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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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입시 정보와 준비의 방향성 잡을 기회
8월24일∼25일 aT센터 3층 제2전시장에서 열려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진학을 희망하는 준비생들에게는 오는 24일(목)과 25일(금)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공동입학설명회’가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25개 로스쿨의 공동입학설명회를 통해 로스쿨 준비생들은 효과적인 입시 준비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어 결코 놓쳐서는 안 될 기회의 장이다.

먼저, 입학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에게는 직접 학교 관계자와 1:1 상담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해소할 기회가 제공된다. 상담 부스에서는 25개 로스쿨의 입학 관계자와의 맞춤형 1:1 진학 상담은 물론, 모집 요강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듣는 것이 가능하다. 이 자리에서 각 학교의 특징과 장점을 직접 상담을 통해 알아볼 수 있고, 학교별 차이점과 장단점을 비교하여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로 구성된 ‘한국법조인협회’ 부스에서 현직 변호사들과의 상담을 통해 법조인 진로에 대한 궁금증과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로스쿨 입시 전략 외에도 실제 법조인으로서의 진로와 경력에 대한 상담을 받을 기회다. 이를 통해 실무에서의 기대와 현실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

최신 입시 트렌드 파악도 가능하다. 매년 변화하는 입시 트렌드와 학교별 모집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각 학교의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대한 준비 전략을 구체적으로 얻을 수 있다.

또 장학금 및 지원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각 로스쿨의 다양한 장학금 제도와 지원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도 진학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 밖에 피어(peer) 네트워킹을 만들 수 있다. 다른 준비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정보 교환 및 네트워킹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서로의 준비 방법과 정보를 공유하며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입시 준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러한 기회 외에도 행사장에 준비된 입학 가이드 책자와 기념품을 통해 진학 준비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다.

로스쿨 준비생들은 곧 열리게 될 공동입학설명회에 큰 기대를 품고 있다. 준비생들은 이를 통해 많은 정보와 준비 전략을 얻기를 기대하며, 자신들의 진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는 모습이다.

김지은(이하 가명‧24, 로스쿨 준비생) 씨는 “올해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면서 가장 기대하는 행사 중 하나가 바로 이 설명회다”라면서 “다양한 학교의 정보와 상담을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특히, 학교별 모집 전략이나 입시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박준영(26, 로스쿨 준비생) 씨는 “한국법조인협회의 현직 변호사들과의 상담 기회 때문에 이번 설명회를 더욱 기대하고 있다”며 “실무에서의 경험을 공유받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다른 준비생들과의 교류도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소연(25, 로스쿨 준비생) 씨는 “장학금 제도나 지원 정보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설명회에 참석하려고 한다”며 “경제적 부담 없이 로스쿨을 다닐 방법에 대한 정보가 정말 필요한데, 설명회에서 이런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니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민수(23, 로스쿨 준비생) 씨는 “매년 입시 트렌드가 조금씩 변하니, 이번 설명회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어떤 전략으로 준비해야 할지 궁금하다”며 “이 설명회를 통해 더욱 확고한 준비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처럼 다가오는 로스쿨 공동입학설명회에 대한 로스쿨 준비생들의 기대와 열정은 뜨겁다. 준비생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신의 목표와 꿈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4일부터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2024학년도 로스쿨 입시를 위한 공동입학설명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지난해 8월 26일부터 양일간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2023학년도 로스쿨 입시를 위한 공동입학설명회’에는 입시 정보를 얻으려는 로스쿨 준비생들로 북적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2024학년도 로스쿨 입시를 위한 공동입학설명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지난해 8월 26일부터 양일간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2023학년도 로스쿨 입시를 위한 공동입학설명회’에는 입시 정보를 얻으려는 로스쿨 준비생들로 북적이고 있다.

올해 법학적성시험 원서접수자가 지난해 대비 18.74%(2740명) 증가하여 넓은 장소에서 이루어진다. aT센터 제2전시장은 면적이 4254㎡로 국내 유명 전시회를 다수 진행했던 장소로 수험생들에게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행사의 운영 시간도 수험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올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조정되었다. 참가 비용은 무료로, 누구나 별도의 등록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참석하는 경우, 주변이 혼잡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지하철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 역 4번 출구에서 50m만 가면 도착한다.

이상경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은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공동입학설명회에서 직접 학교 관계자와 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에 실질적 보탬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법학전문대학원에는 든든한 장학금 제도가 마련돼 있어 누구나 착실하게 공부해 실력만 갖추면 경제적 부담 없이 법조인의 꿈을 이룰 수 있다”며 “사회적, 경제적 취약계층 외에도 우수 인재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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