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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지텔프 공식문제집 『G-TELP 실전모의고사』 출간
이상연 기자  |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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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6  12: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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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모의고사 5회분 문제와 해설 수록
합격의 법학원, 동영상 해설 강의 개설

G-TELP KOREA 영어연구소 출제, 이유정 해설
법률저널 / 29,000원 / 문제 121면, 해설 239면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각종 공무원 시험의 공채와 자격시험 등의 영어 과목이 공인영어시험으로 대체되면서 ‘지텔프’에 대한 관심이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군무원 시험과 세무사 등의 자격시험에서 공인영어시험 중 지텔프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5급 공채와 7급 공채에서도 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부터 7급 공채에서도 공인영어시험으로 대체되면서 지원자가 급감했다.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730명 선발에 4만8361명이 접수해 평균 6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같은 접수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무려 27.5%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덩달아 경쟁률도 다소 하락했다. 이처럼 지원자가 급감한 것은 올해부터 필기시험에서 영어과목이 토익, 지텔프 등 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돼 준비가 부족한 수험생 일부가 포기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공인영어 자격 요건을 갖추는 게 우선이다.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영어 자격요건을 획득하기 위해선 어떤 공인영어시험이 유리하고, 장단점이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공인영어시험 종류 가운데 지텔프는 다른 시험에 비해 성적 획득이 비교적 용이할 뿐 아니라 시험 응시기회가 많고 성적 확인도 빠르다는 장점으로 꼽힌다. 정해진 시험범위에 맞춰 출제되기 때문에 단시간에 원하는 목표점수를 쉽게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시험시간도 토익에 비해 짧아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올해부터 도입된 7급 공채에서 공인영어시험 가운데 지텔프의 선호도가 크게 증가하고, 군무원 등 전문 자격시험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다.

다만, 지텔프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최근의 일이다보니 이와 관련된 교재나 학습서, 공부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평이다. 특히 토익에 비해선 책뿐만 아니라 강좌도 턱없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이러한 지텔프 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문제집이 출간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지텔프 코리아의 공식 문제집으로 출간돼 최적의 수험서가 된다는 점이다.

화제의 책은 ‘G-TELP 실전모의고사’(법률저널 刊)다. 지텔프 공식 문제집으로 출간된 책은 실전과 똑같은 형식의 문제로 5회분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텔프 기출문제가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공식 문제집인 ‘G-TELP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5회분의 실전모의고사로 실제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된 셈이다.

또한 듣기 문제의 음원은 지텔프 코리아(http://www.gtelp.co.kr)나 합격의 법학원(http://toeic.lawschool.co.kr)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G-TELP 실전모의고사’는 또한 상세한 해설까지 담아 독자의 이해를 높였다. 교재 편집도 문제와 해설을 완전히 구분해 실전연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해설도 단순히 정답만 표기된 것이 아니라 매 문항마다 정답인 이유와 부연 설명까지 세세하게 달아 수험생의 궁금증을 덜도록 했다.

해설은 지텔프의 최고 스타로 인정받고 있는 이유정 강사가 맡았다. 이유정 강사는 책의 해설뿐만 아니라 동영상 강의까지 개설한다. 지텔프의 1타 강사인 이유정 강사의 강의는 경험을 바탕으로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쉽고’ ‘짧고’ ‘빠르게’ 목표하는 점수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독학만으로는 고득점을 취하기 어려운 독자들은 인강이나 오프라인 강의 등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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