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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욱의 Honey 면접 Tip (224) - 서울시 7급 면접대비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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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욱의 Honey 면접 Tip (224) - 서울시 7급 면접대비①
  • 차근욱
  • 승인 2019.12.03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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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욱 공단기 강사

안녕하세요! 차근욱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2019년도 서울시 7급 면접을 대비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제작·배부한 신목민심서의 일부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서울시 7급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꼭 한번은 숙지하고 면접에 임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부패와 멀어지는 9가지 습관

1. 부패는 남의 일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처음부터 공무원이 직접 뇌물을 받는 경우는 없다. 대부분 동료 공무원이 하는 일을 묵인하다가 다음은 뇌물의 일부를 나눠 갖고, 그러다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부패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2. 과다한 부채를 지지 마라.

평소에 규모 있고 절제된 생활을 하지 않아 많은 빚에 허덕이다 보면 상대적으로 뇌물의 유혹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다.

3. 절대 보증 서주지 마라.

누가 보증을 서달라고 부탁하면 단호히 거절해야 한다.

4. 불륜관계를 만들지 마라.

불륜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은 정상적인 방법보다는 은밀한 방법으로 조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부패로 이어질 수 있다.

5. 도박을 철저히 멀리하라.

도박에 빠져 패가망신하는 사람들이 많다. 근무시간에 상습적으로 카지노에 출입한 공무원이 적발되고 도박 빚을 갚기 위해 하청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공무원도 있다.

6. 분에 넘치는 주식 투자는 삼가라.

주식 실패로 빚을 지면 뇌물에 손을 댈 수도 있다.

7. 지나친 음주가무를 삼가라.

술은 공직자가 거리를 두어야 할 금기사항 중 하나다. 부패는 상당수 직무관련자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는 과정에서 비롯된다.

8. 이권 청탁은 처음부터 단호히 거절하라.

뭐든지 맨 처음이 어렵다. 하지만 두 번, 세 번 반복되면 부패에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자기합리화의 경지에 다다른다. 즉, 부패의 습관에 빠지는 것이다.

9. 공직의 자긍심을 수시로 상기하면서 매사에 당당함을 가져라.

항상 공직자로서 준수해야 할 행동규범을 되새기며, ‘나는 공무원이다’라는 자세로 ‘내가 어떻게 그런 부패한 짓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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