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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5급 공채, 면접시험에 쏠리는 시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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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5급 공채, 면접시험에 쏠리는 시선들
  • 이성진
  • 승인 2019.09.03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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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주최 면접설명회에 2차합격생 360여명 참가
3시간여 초집중...전문가·합격생 통해 궁금증 해갈

[법률저널=이성진 기자] ‘2019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5급 공무원시험) 제3차 면접시험이 오는 21일∼24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실시되는 가운데, 수험생들은 최종 관문을 뚫기 위해 안간힘을 쏟는 분위기다.

지난 1일 제2차시험 합격자 발표 결과 424명(행정 335명, 기술 89명)이 명단에 올랐지만 마지막 관문인 면접을 거쳐 최종선발 예정인원인 330명에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전체 최종 선발예정인원 대비 평균 1.28배수, 이 중 행정직은 263명 최종 선발예정에 335명이 합격(1.27배수), 기술직은 67명 최종 선발예정에 89명 합격(1.33배수)했다. 행정직은 72명, 기술직은 22명이 면접에서 탈락할 수 있다는 것.
 

지난 2일 법률저널이 서울 전문건설공제조합 대강당에서 주최한 「2019년도 5급 공채 2차 합격자 대상, 3차 면접대비 무료 면접설명회」에서도 2차 합격자들의 긴장감과 조바심은 역력했다.

전체 합격자 중 85%에 해당하는 36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는 제1부 지난해 재경직 합격생 A씨의 “면접 이렇게 뚫었다”는 체험담 강연, 제2부 면접 컨설팅 업체 인바스켓 김용욱 대표(변호사)의 “면접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제3부는 전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장, 지난해 주요 직렬별 합격생 등 6명이 참여하는 “면접 Q&A” 토크쇼가 열렸다.
 

토크쇼에서는 핵심 주의사항, 압박질문 대처법, 전문지식 여부, 스터디 활용방법, 합격자 결정방법, 복장 등 자세, 자기기술서 작성 등 면접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과 응답이 오고 갔다.

이날 수험생 이 모씨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한 심정에 참여했는데, 이처럼 2차 합격생 대다수가 참여할 줄은 몰랐다”며 “합격생 경험담, 전문가 특강에 이은 다수가 참여한 질의응답 등 모든 내용들이 유익했고 앞으로 남은 준비하는데 많은 지침이 된 듯하다”고 참여 소회를 전했다.

김 모 수험생 역시 “3시간 동안의 강연, 질의내용들이 무척 알뜰했다. 특히 토크쇼를 통한 쌍방향 정보들이 꽤 인상 깊었다”며 “열심히 준비해서 반드시 최종합격자 명단에 들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법률저널은 면접대상자간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고 각 수험생의 노력이 최고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회의 장(場)으로서 매년 무료 면접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이성진 기자

한편 법률저널에서는 수험생들 사이에 면접 준비 대세인 ‘합격생 면접스터디’ 지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험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면서 실질적으로 면접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합격생을 통해 ‘면접스터디’를 운영한다. 스터디 지도는 직렬별로 5일간 진행하며, 하루 3∼4간 내외로 진행한다.

특히 ‘면접스터디’는 직렬별로 운영하며 참여를 원하는 스터디는 직렬별로 신청하되 직렬 스터디의 조장이 대표로 하면 된다.
 

개별 신청자는 법률저널에서 조를 편성해 운영하며 일정을 조율한 뒤 합격생과 연결해 지도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이메일(lawlec@daum.net)로 하면 된다. 신청할 때 이름, 직렬, 희망날짜와 시간, 연락처 적어 보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법률저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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