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 > 공통
인사처, 국가직 추가선발 시험장소 예정지 안내
이인아 기자  |  gosilec@le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0  17:08:3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추가시험 오는 14일부터 접수 시작

[법률저널=이인아 기자]올 하반기 생활안전분야 국가직 7‧9급 추가시험 원서접수가 오는 14일부터 진행되는 가운데, 인사혁신처가 추가시험이 치러지는 시험장소 예정지를 안내했다.

시험장소 예정지는 수험생이 원서접수 시 선택하는 17개 시도에서 실제 시험이 진행되는 행정구역 등 예정된 장소를 의미한다.

국가직 시험은 거주지제한이 없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원서접수 시 자신이 시험 볼 시도를 선택할 수 있다. 시도 내 기관이 시험장소 예정지로 정한 곳에서 수험생들이 실제 시험을 치르게 되는 것이다.

 

10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원서접수 시 시험 볼 시도(지역)를 강원도로 정한 수험생은 춘천시에서 시험을 치르게 되며, 충북도로 정한 수험생은 청주시에서 보게 된다. 이어 충남도는 천안시에서, 전북도는 전주시에서, 전남도는 목포시에서, 경북도는 구미시에서, 경남도는 창원시에서, 제주도는 제주시에서 각 시험을 보게 된다.

경기도의 경우 남부, 북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남부지역은 수원시, 부천시, 평택시, 용인시, 성남시, 광명시, 화성시, 안양시에서, 북부지역은 남양주시, 고양시, 구리시에서 각 치러진다. 단, 경기도 지역은 지원자 수에 따라 추후 시험장소 예정지가 추가될 수 있다.

이 외 서울시, 부산시, 인천시, 대구시, 대전시, 광주광역시, 울산시, 세종시는 각 해당 시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시험 볼 고사장은 인사혁신처가 앞서 안내한 시험장소 예정지 내에서 정해지므로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시 거주지와 시험장소 거리 등을 잘 감안해 시험 볼 시도(지역)를 선택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시험장소 예정지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정확한 시험장소는 필기시험 약 1주일 전인 오는 10월 13일 확정·공개될 예정이다.

이인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인기기사
법률저널 인기검색어
댓글 많은 기사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법률저널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01~2013 LEC.co.kr. All rights reserved.
제호: 법률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상연  |  발행인: (주)법률저널 이향준  |  편집인: 이상연  |  등록번호: 서울, 아03999  |  발행일: 1998년 5월 11일  |  등록일: 2015년 11월 26일
주소 : 서울시 관악구 복은4길 50 법률저널 (우)151-856  |  영문주소 : 50, Bogeun 4-gil, Gwanak-gu, Seoul  |  Tel : 02-874-1144  |  Fax : 02-876-4312  |  E-mail : desk@le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