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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법무사시험 1, 2차 기본이론 준비방법은?
조병희 기자  |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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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1  16: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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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의 법학원, 20일 1차, 내년 1월 4일 2차 설명회

합격의 법학원이 오는 20일 법무사 1차 설명회, 내년 1월 4일에는 법무사 2차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13일 법무사 2차 합격자가 발표되면 2017 법무사시험 일정이 종료가 된다. 이에 따라 내년도 법무사시험 준비를 고민하는 수험생들도 적지 않을 시점이다.

법무사시험은 1차 객관식, 2차 주관식으로 치러지만 이에 대한 전략적 수험방법은 쉽지 않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수험기간 단축과 연결되어 있고 특히 직장을 다니면서 법무사시험 준비를 하는 이들에겐 더욱 필요하기 때문이다.

합격의 법학원 관계자는 “법무사 1차의 경우, 기출분석을 통한 전략적 접근이 중요하고 2차는 기본이론을 기반으로 한 꾸준한 연습이 핵심”이라며 “대부분의 수험생은 열심히 공부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나 그에 대한 효율적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듯하다. 특히 2차 수험생의 경우는 기본기를 잘 다지면서도 꾸준한 쓰기 연습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법무사 1차시험은 과목이 많고 양도 많다. 따라서 무작정 열심히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사전에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은지 꼼꼼하게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기본이론이 부족한 수험생의 경우 무조건적인 객관식 문제 풀이보다는 기본기를 빠르게 다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

2차시험은 어느 분야에서 출제가 될지 알 수가 없는 만큼 이에 대한 준비의 핵심은 ‘기본이론의 정리와 이를 기반으로 한 각 논점별 쓰기 연습’이라 할 수 있다.

위 관계자는 “1차시험은 기출문제의 분석을 기반으로 기본이론을 정리하는 경우 상당한 기간을 세이브 할 수 있음에도 이 과정을 건너뛰는 수험생이 많아서 기본이론 과정에서 포기를 하는 수험생이 많다”고 했다.

또 “2차시험 합격자들의 특징을 보면 기본이론부터 마지막 모의고사까지 각 과목별 중요 논점에 대한 쓰기 연습을 꾸준히 하고 쉬운 논점부터 차근차근 연습을 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1차 설명회에서는 각 과목별 기출경향 및 전략적 공부방법, 1차 합격을 위한 무료 특별 케어, 2017 법무사 합격생의 1차 공부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2차 설명회에서는 각 과목별 중요논점 및 준비방법, 2차 실무과목 무료 케어, 2017 법무사 합격생의 수험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1차 설명회에 참석자에게는 선착 순 20명에 한해 부동산 등기법 핵심정리(김미영 법무사 저)를 증정하고 2차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선착 순 20명에 한해 민법 핵심체크, 민소법 핵심체크(박승수 변호사 저), 요건사실론 민법(이광섭 법무사 저) 중 한 권을 제공한다.

설명회 관련 상세한 정보는 합격의 법학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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