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쌤의 가로세로 역사퀴즈(192)

2021-02-05     김석훈

김석훈 노량진 이룸고시학원 한국사

[ 가로 열쇠 ]

1. 조선 중기의 문신.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의 저자

3. 고려 시대에 관직에 복무하거나 직역을 부담하는 자들에 대하여 그 지위에 따라 전지와 시지를 지급하던 제도.

5. 폭군인 하나라의 걸왕을 내쫒고, 상나라를 세운 탕왕을 변호하면서, 역성혁명의 정당성을 옹호한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의 논설.

6. 신라 초기에 사용된 왕호. 거슬한이라고도 하며, 신라의 건국자 박혁거세에 대한 호칭

8. 백제의 16관등 가운데 가장 높은 관등으로 자색의 복색을 입었으며, 은화로 관을 장식.

9. 조선 후기 청나라와 밀무역을 시행하던 지명. 구련성과 봉황성 사이에 위치하였다.

11. 전북 무주군에 있는 산으로 조선 후기 왕조실록을 보관하던 사고가 위치하였음.

12. 조선 시대 유수부(留守府) 중 하나로 정조가 이곳에 화성(華城)을 축조하였다.
 

[ 세로 열쇠 ]

2. 조선 후기에 유형원 등 실학자들이 제기하였던 토지제도 개혁론. 토지의 국유화를 원칙으로 정하고 이를 농민에게 균등하게 분배하는 제도이다.

4. 고려⋅조선 시대에 시험을 통하여 관리를 선발하던 제도. 고려의 광종은 호족 세력을 견제하고 유교적 교양을 갖춘 문신 관료를 선발하기 위해 중국에서 귀화한 쌍기의 건의를 받아들여 이 제도를 시행하였다.

5. 조선 후기 영⋅정조 시대에 당쟁을 막기 위해 붕당 간의 정치세력에 균형을 꾀하려 한 정책.

7. 조선 세조 때 불경을 번역하고 간행하던 기관으로 세조 때 왕명으로 설치되어 성종 때까지 존속하였다.

10. 책과 문서를 관리하고 비문(碑文), 묘지(墓誌), 축문(祝文), 제문(祭文) 및 외교 문서 등을 작성하는 업무를 담당한 발해의 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