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저널 K-PSAT, 실전 감각 키우는 최고 전략…고수들의 마무리 전략은?
상태바
법률저널 K-PSAT, 실전 감각 키우는 최고 전략…고수들의 마무리 전략은?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4.07.10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섯 번째 수상 영예 안은 주인공부터 민경채 첫 수상자까지
격려장학금 수상자들 “본시험과 같았다” 호평…난이도 적절
수상자들 ‘취약점 파악·시간 관리 연습에 큰 도움’ 한목소리

제6회·제7회 K-PSAT, 베리타스 스타 강사와 함께…유튜브 해설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법률저널이 주관한 제5회 K-PSAT이 지난 6일 서울과 부산 등 전국 5개 시험지구 6개 시험장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번 제5회 K-PSAT 모의고사는 2024년 국가직 7급 공채, 민간경력자 5급·7급, 대통령경호처 7급, 그리고 국회 8급 공채 선발시험 대비한 것으로, 응시자들로부터 “마치 본시험과 같았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성적 우수자로 격려장학금을 받게 된 응시자들도 실전 연습으로 매우 좋았다는 평가였다. 격려장학금 수상자들은 우선, 1교시 언어논리에 관해 대체로 무난한 난이도로, 기존 기출과 유사하면서도 새로운 소재나 유형의 문제들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지문을 읽고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가 많았으나, 일부 논리게임 등 까다로운 문제도 있었다는 분석이다. 특히 실제 시험과 유사하게 출제되어 개인의 취약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였다.

상황판단은 세 영역 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로 평가됐다. 수상자들은 어려운 난이도였지만, 기존 5급과 7급 기출문제를 변형한 문제들이 많아 공부하기에 좋았다는 의견이었다. 또한 법조문 문제의 경우, 미세한 표현 차이로 정답을 가리는 문제들이 있어 주의가 필요했다고 평했다.

2교시 자료해석은 단순 계산보다는 직관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았다는 평가였다. 복잡한 계산은 많지 않았으나, 시간 관리가 중요한 문제들이 출제되었다는 분석이다. 최근 기출 경향과 유사하게 확인해야 할 항목이 많아 시간 배분이 중요했다고 평했다.

전반적으로 지난 제4회에 비해 난도가 낮아져 기출문제의 평균적인 수준과 가까워졌다는 평가가 많았다.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으며,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는 평가였다.

이러한 평가를 종합해 볼 때, 제5회 K-PSAT은 전반적으로 실제 PSAT에 가까운 난이도와 유형으로 구성되어 수험생들에게 유익한 경험을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제5회 K-PSAT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격려장학금의 주인공이 된 영예는 최모(수험번호 10000186) 씨에게 돌아갔다. 최 씨는 이번 시험에서 언어논리 96점, 상황판단 84점, 자료해석 96점 등 총점 276점(평균 92점)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 일반행정직 응시자인 최 씨는 이번을 포함해 놀랍게도 총 다섯 차례나 격려장학금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그의 꾸준한 노력과 탁월한 실력을 증명하는 결과로 보인다.

최다 수상을 기록한 최 씨의 소감과 향후 계획을 들어보았다. 그는 “상황판단이 예상한 것보다 많이 틀려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수상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격려장학금 최다 수상자이지만 예상외의 결과에 놀란 듯한 모습으로 그의 소감에서는 겸손함이 묻어났다.

이번 K-PSAT에 대한 평가를 묻자 최 씨는 “언어논리, 상황판단, 자료해석 모두 4회에 비해 난이도가 비교적 쉬워졌다”고 평했다. 그러나 그는 “실전이었다면 주어졌을 힌트들이 없어서 푸는데 고민을 많이 하게 만드는 문제들이 몇 개 있었다”고 덧붙이며, “그래서 난이도에 비해 시간은 빠듯했다”고 말했다.

격려장학금 최다 수상에다 전체 1위라는 뛰어난 성적에도 불구하고, 최 씨는 여전히 개선의 여지를 찾고 있었다. 그는 앞으로의 학습 전략에 대해 “문제가 쉬웠음에도 여지없이 실수가 나왔는데 앞으로 최대한 실수를 줄여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최 씨의 이러한 태도는 그가 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듯하다. 자신의 약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그를 정상의 자리로 이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자리에 오른 최 씨의 겸손함과 끊임없는 자기 개선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앞으로 최 씨가 본시험에서 어떤 성과를 이뤄낼지 기대된다.

법률저널이 주관한 제5회 K-PSAT이 지난 6일 서울과 부산 등 전국 5개 시험지구 6개 시험장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사진은 대구의 한 시험장에서 문제 풀이에 집중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모습. 

두 번째 격려장학금의 수상자는 이모(10000918) 씨다. 세무직에 응시한 이 씨는 언어논리 92점, 상황판단 88점, 자료해석 92점 등 총점 272점(90.67점)으로 전체 2위에 오르며 격려장학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칠 때 생각보다 잘 안 읽혀서 가채점 전까지 걱정했는데 장려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제5회 K-PSAT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격려장학금을 수상한 이 씨의 첫 마디다. 겸손한 태도로 시작한 인터뷰는 곧 그의 예리한 문제 분석력을 보여줬다.

이 씨는 이번 시험의 각 영역의 특징을 상세히 설명했다. 언어논리 영역에 대해 그는 “3번의 논지추론 문제가 제일 난도가 높았던 것 같고, 다른 문제들도 쉽진 않았다”고 평가했다. 특히 “ㄱ, ㄴ, ㄷ 모두를 알아야만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았다”고 지적하며, 문제의 구조적 특징까지 분석했다.

상황판단 영역에 대해서는 “말의 한 끗 차이로 틀리게 되는 문제가 많았다”고 평했다. 이는 법조문 문제의 난이도가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상승했음을 시사한다. 반면 “법조문 외의 문제들은 기존 5급, 7급 기출문제를 변형해서 나온 문제여서 공부하기 좋았다”고 덧붙였다.

자료해석 영역에 대해서 그는 “개인적으로 평소에 못 보던 유형들이 많아졌다”고 평가하며, “단순 계산보다는 직관을 요구하는 문제들이었다”고 분석했다. 이는 트렌드가 변화하는 시험의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씨의 분석은 단순한 수험생의 소감을 넘어, 시험 전반에 대한 통찰력 있는 평가로 느껴졌다. 그의 이러한 분석력이 높은 성적으로 이어졌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그는 “세무직을 준비하는데, 끝까지 긴장 놓지 않고, 1차 합격을 해서 2차 시험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시험에 대한 예리한 분석력과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 이 두 가지가 이 씨를 합격으로 이끌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 격려장학금을 받게 된 주인공은 김모(10001488) 씨다. 외무영사직에 응시한 김 씨는 언어논리 92점, 상황판단 88점, 자료해석 88점 등 총점 268점(89.33점)으로 전체 3위에 오르며 수상자의 명단에 들었다.

격려장학금 수상 소식에 김 씨는 “상황판단 영역에서 실수가 많아 기대하지 않고 있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3, 4회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저조해 본 시험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걱정이 많았는데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다”고 소상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제5회 K-PSAT 문제 평을 묻는 말에 김 씨는 언어논리는 평이했던 것 같다고 했다. 또 자료해석은 1차적인 문제와 조금 생각을 해야 하는 문제가 섞인 적당한 난이도라, 실전 대비용으로 매우 적합하다고 느꼈다고 평가했다. 상황판단 역시 마찬가지로 자칫 방심하면 틀리기 쉬운 문제들이 중간중간 배치돼있어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며 시험을 끝마치는 연습을 할 수 있었고, 시험이 끝난 후에도 틀린 문제들을 돌아보며 제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어 좋았다고 평가했다.

앞으로 마무리 전략에 관해 김 씨는 “본시험이 얼마 안 남은 지금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무리하지 않고 평소 페이스에 맞추어 시험 전까지 꾸준히,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앞으로의 전략을 밝혔다.

4위에는 이모(10000570) 씨가 격려장학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행정 응시자인 이 씨는 언어논리 92점, 상황판단 88점, 자료해석 84점 등 총점 264점(88점)으로 4위에 오르며 격려장학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격려장학금을 수상한 그는 “너무 기쁘고, 자신감이 조금 생기게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씨의 좋은 성적 비결은 문제에 대한 전략적 접근에 있었다. 그는 언어논리와 상황판단 영역에 대해 “기존 기출과 유사하면서도 새로운 소재나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이 많이 보여서 문제를 한번 훑은 후에 풀기 어려운 문제는 바로 넘기려고 했던 게 좋은 전략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는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자료해석 영역에 관해 그는 “까다롭진 않지만, 시간이 많이 필요한 문제들이 있어서 제시간에 다 풀긴 어려웠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최근 기출을 보면 어려운 계산작업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확인해야 할 항목이나 빈칸이 많아서 시간이 부족한 문제들이 많았는데 비슷하게 출제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는 그가 평소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출제 경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 씨의 공부 방식은 단순한 문제 풀이를 넘어선다. 그는 “모의고사를 통해 취약한 유형이나 실수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전략에 대해 그는 “남은 기간 오답노트와 단권화 노트를 만들어 남은 모의고사에 적용해보고 체화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는 그가 자신의 학습 과정을 끊임없이 분석하고 개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씨의 사례는 학습이 단순히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인 접근과 지속적인 자기 분석, 그리고 개선의 과정임을 보여준다. 앞으로 그의 학습 여정이 어떻게 펼쳐질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게 될지 기대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온라인 응시자 중 2명을 격려장학금 수상자로 선정했다. 온라인 수상자의 주인공은 김모(70000016) 씨와 김모(10001447) 씨다. 전자인 김 씨는 민경채 선발시험 응시자로 이번 시험에서 언어논리 88점, 상황판단 80점, 자료해석 80점 등 총점 248점(82.67점)으로 온라인 1위이자 전체 34위로 수상했다. 특히 민경채 응시자로 격려장학금 수상자는 처음이다.

후자인 김 씨는 일반행정 응시자로, 언어논리 84점, 상황판단 84점, 자료해석 76점 등 총점 244점(81.33점)으로 격려장학금을 수상하게 됐다.

민경채 응시자인 김 씨는 K-PSAT이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PSAT 준비를 기출문제만으로 하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아쉬웠다”라며 “하지만 K-PSAT이라는 좋은 기회가 있어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었고 비록 연습임에도 장학금을 받을 성적을 거둬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K-PSAT 문제에 대해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김 씨는 “4회 때는 많이 어려워서 이번 회차는 상대적으로 풀만 했고 시간도 부족하지 않았다”며 “기출문제의 평균적인 수준과도 가까워서 실전 감각을 익히기에 매우 좋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상황판단에서 문제 오류가 있어서 아쉬웠지만, 나머지 문제들은 난이도 분배 등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일부 아쉬운 점도 지적했다.

앞으로의 전략에 대해 김 씨는 “남은 K-PSAT도 신청하였고 응시할 예정”이라며 “이제 PSAT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실제 시험이라 생각하고 응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실전에 가까운 환경에서 더욱 집중하여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일반행정 응시자인 김 씨는 “이전 모의고사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격려장학금을 받을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라며 “장학금을 받게 돼 너무 기쁘고 더 힘내서 시험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 씨는 이번 K-PSAT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언어논리 영역에 대해 그는 “대부분은 지문을 읽고 답을 쉽게 알 수 있는 문제였으나, 논리게임을 비롯한 일부 문제들은 까다로웠다”고 평가했다.

자료해석 영역은 김 씨에게 가장 큰 도전이었다. 그는 “제가 항상 어려워하는 과목이라서 쉽지 않게 느껴졌다”라고 말하면서도, “전체적인 시간 관리를 연습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그가 어려움을 마주하고도 그 속에서 배움의 기회를 찾는 자세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황판단 영역에서는 예상치 못한 실수로 인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 또한 그에게는 중요한 깨달음의 순간이 되었다. “오답 풀이를 하면서 보니 어려운 문제를 틀린 것이 아니라 쉬운 문제들을 제 실수로 인해 틀린 것이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아쉬웠다”라는 그의 말에서 자기반성의 모습이 엿보인다.

김 씨의 이야기는 성공이 단순히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서의 배움과 성장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모의고사와 기출문제를 통해 취약한 부분을 찾아서 보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끊임없는 자기 개선의 의지를 보였다.

한편, 앞으로 남은 제6회와 제7회는 베리타스법학원의 최고 강사진과 협력하여 제작된 모의고사로, 수험생들에게 실전과 같은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6회와 제7회 K-PSAT의 가장 큰 특징은 베리타스법학원의 스타 강사진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해설을 맡는다는 점이다. 해설도 법률저널 유튜브 채널 ‘법률저널 TV’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베리타스법학원의 ‘1타 강사’로 불리는 신성우, 조훈, 이지은 강사가 출제를 맡아 완전히 새로운 문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2022∼2023년 최신 7급 공무원 시험 유형과 난이도를 정확히 반영한 문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국가직 7급 1차 본시험을 대비한 법률저널 K-PSAT이 앞으로 두 차례만 남았다. 오는 13일 시행하는 제6와 20일 치러지는 제7회는 베리타스법학원 1타 강사진이 출제와 해설을 직접 제공한다. 수험생들은 마지막 두 번의 실전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다.

모의고사는 전국 단위로 실시되어 실제 시험장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다. 수험생들은 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모의고사 종료 후 제공되는 심층 해설 강의다. 유튜브 ‘법률저널 TV’를 통해 제공되는 이번 강의에서는 출제 의도부터 문제 풀이 스킬, 실전 꿀팁까지 모든 것이 공개된다. 강사진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앞으로 법률저널 K-PSAT은 두 차례만 남았기 때문에 수험생들에게 실전 연습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서울의 시험장을 추가로 확대했다.

서울의 시험장은 모두 본시험의 시험장으로, 용산고와 구로고, 그리고 오주중에서 치러진다. 이 밖에 부산은 부산전자공고, 대전은 버드내중과 충남여중에서 각각 시행된다. 대구는 YBM어학원동성로, 광주는 공무원경찰학원에서 치러진다.

xxx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전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를 후원하시겠습니까? 법률저널과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기사 후원은 무통장 입금으로도 가능합니다”
농협 / 355-0064-0023-33 / (주)법률저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공고&채용속보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