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LEET 마지막 관문, LEETBoost 모의고사로 완벽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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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LEET 마지막 관문, LEETBoost 모의고사로 완벽 대비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4.07.08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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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수험생들이 참여하는 실질적 수험생 표본 반영
본시험 대비 최상의 조건을 만드는 실전 전국모의고사
전국 6개 시험지구 최다 시험장 11개 확보 편의 제공

21일 16시 ‘가채점 및 예측시스템’ 오픈…답 입력 채점 쫙~~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오는 14일 법학적성시험(LEET) 본고사를 앞둔 수험생들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기 시작한 가운데, 법률저널이 주최하는 제10회 LEETBoost 마지막 실전 전국모의고사가 서울을 비롯한 전국 5개 지구, 11개 시험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모의고사는 단순한 시험이 아닌,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마지막 도약대로서의 역할을 할 전망이다.

“LEETBoost는 단순한 모의고사가 아닙니다. 실제 시험장의 긴장감을 미리 경험하고, 나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소중한 기회죠.”

지난 회차에 참여했던 한 수험생의 말이다. 이처럼 2000여 명의 수험생이 참여하는 이번 모의평가는 본고사 직전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LEETBoost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실전과 똑같은 환경 제공이다. 법률저널 LEET 10회 모든 회차를 신청한 김모(23) 씨는 “아무리 혼자 공부해도 실제 시험장 분위기는 상상 그 이상이다”면서 “LEETBoost를 통해 그 긴장감을 미리 경험하고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많은 수험생이 공감하는 부분이다. 실제로 본고사와 똑같은 환경에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LEETBoost의 큰 매력으로 꼽힌다.

더불어 LEETBoost는 수험생 표본의 대표성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학원 모의고사와 달리 다양한 배경의 수험생들이 모이니, 내 위치를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마지막 회차에 참여하는 한 수험생의 말이다. 실제로 LEETBoost는 학원 수강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의 수험생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보다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한다.

이번 마지막 제10회 LEETBoost 실전 전국모의고사는 본시험을 1주일 앞두고 시행된다. 이는 수험생들에게 마지막으로 자신의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며, 실전에서의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이런 실전연습을 통해 수험생들은 고득점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더욱 키울 수 있다.

나아가 이번 모의고사에서는 최대한 많은 수험생이 실전연습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다 시험장을 확보했다. 서울뿐 아니라 부산, 대구, 광주, 대전까지 시험지구를 확대해 전국의 모든 수험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서울의 시험장은 한양대 제1공학관 등 가능한 한 최대의 시험장을 확보해 본시험장에서 마지막 리허설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14일 법학적성시험(LEET) 본고사를 앞둔 수험생들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기 시작한 가운데, 법률저널이 주최하는 제10회 LEETBoost 마지막 실전 전국모의고사가 서울을 비롯한 전국 5개 지구, 11개 시험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7일 대전 충남대에서 법률저널 제9회 LEETBoost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문제 풀이에 집중하고 있다. 

법학적성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에게 이번 제10회 LEETBoost 실전 전국모의고사는 시험에 임하는 방식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객관적인 자기 평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마지막 모의고사를 통해 수험생들은 실제 시험환경에서 자신의 지식과 시험 전략을 시험해보고, 약점을 발견하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뿐만 아니라 수험생들이 시험에 임하는 자세를 조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실제 시험환경에서의 경험은 본 시험에 임하는 자세를 훈련하고, 더욱더 실질적이고 객관적인 시험 대비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은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효과적인 시험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시험기간 건강관리와 적절한 휴식도 중요하다.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고,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며, 정신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자세를 유지하면서, 충분한 휴식과 건강한 식사, 적절한 운동 등을 통해 본시험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제10회 LEETBoost 실전 전국모의고사는 본시험에 임하는 데에 필요한 각종 요소를 미리 체험하고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꼭 참여할 필요가 있다.

이번 제10회는 격려장학금과 장학생 선발의 마지막 회차다. 제20기 성적 우수 장학생은 법률저널 LEET 전국모의고사 중 제6∼제10회 모두 응시한 자로, LEET 성적(논술 제외)을 표준점수 평균으로 산정하여 성적순으로 총 18명을 선발하고, 1천5백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수여된다.

면학 장학생은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랑샘’(이사장 오윤덕)의 협찬과 심사로 8명을 선발하고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면학 장학생 역시 제6∼제10회 모두 응시한 자로, 성적이 응시자 중 상위 30% 이내에 든 자다.

이번 제20기 성적 우수자 및 면학장학금 수상자는 8월 중 법률저널 홈페이지 공개 및 개별적으로 통지한다. 장학금 수여식은 8월 중순쯤 가질 예정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면학장학금 수혜를 희망하는 응시자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8월 5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우편(등기) 또는 방문 제출할 수 있다.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LEETBoost 마지막 모의고사는 단순한 시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것은 꿈을 향한 마지막 점검이자, 자신감을 충전하는 기회이며, 동료들과 함께 호흡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14일, 전국의 시험장에서 펼쳐질 수험생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한다.

한편, 법률저널은 21일 시험 당일 법학적성시험 준비생들이 각자의 시험 점수를 시험 직후 곧바로 파악할 ‘가채점 및 합격예측서비스’를 올해도 제공한다.

법률저널의 이 서비스는 수험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도 그 반응을 기반으로 더욱 정확한 예측 시스템을 마련, 수험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법률저널이 분석한 원점수 평균, 표준점수, 백분위 등이 실제 시험 결과와 매우 유사한 결과를 보여 수험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가채점 및 합격예측서비스’는 법률저널 공식 LEET 네이버 카페 ‘leet & lawschool’(https://cafe.naver.com/lecleet)에서 참여할 수 있다. 수험생들은 시험 당일인 21일 오후 4시 자신의 답안을 입력하면 바로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성적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서비스는 시험 직후 자동 채점 기능뿐만 아니라, 참여 수험생들의 지망 로스쿨의 스펙을 분석하여 개별적으로 통지하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은 진로 설정에 있어 더욱 구체적인 참고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법률저널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수험생들이 실제 시험에 임하기 전에 본인의 위치를 파악하고, 필요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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