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저널 제5회 K-PSAT, “실전과 다름없는 높은 완성도”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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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제5회 K-PSAT, “실전과 다름없는 높은 완성도” 호평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4.07.0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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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자료 난이도 낮아졌지만, 기출 수준의 난이도
가채점 결과, 언어 77.5점·상황 65.3점·자료 71.6점

제6회와 7회, 신성우·조훈·이지은 강사 직접 출제 및 해설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법률저널이 주관한 제5회 K-PSAT이 6일 서울과 부산 등 전국 5개 시험지구 6개 시험장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서울은 개원중과 오주중에서 시행됐다.

이번 제5회 K-PSAT 모의고사는 2024년 국가직 7급 공채, 민간경력자 5급·7급, 대통령경호처 7급, 그리고 국회 8급 공채 선발시험 대비한 것으로, 응시자들로부터 “마치 본시험과 같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1교시 언어논리 영역에서는 적절한 난이도 조절과 높은 완성도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응시자들은 “7급 모의고사임을 고려하면 난도가 높은 편”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난이도를 적정하게 조절했다”고 언급했다. 특히 “다양한 분야를 활용한 문제 구성”과 “오류가 거의 없는 높은 완성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언어논리 영역에 대해 한 응시자는 “주제 차원에서 11번의 문제 경우, 흥미로운 소재와 적정한 난이도를 모두 잡았다고 생각한다”며 “논리 퀴즈에서도 한두 번의 시행착오만 있으면 금방 답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실제 이번 언어논리 가채점 결과, 평균 77.5점으로 지난 제4회(64.2점)보다 10점 이상 높아 직전 회차보다 난도가 낮아졌지만, 7급 기출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의 난도라는 평가다.

1교시 상황판단 영역은 “적절한 변별력”을 갖추면서도 “전반적으로 매우 어렵지 않은 난도”로 구성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응시자들은 “법조문 문제와 퀴즈의 적절한 난이도 배분”을 언급하며, “신선한 문제들이 많아 푸는 재미가 있었다”고 호평했다.

상황판단 영역에 대해서 한 응시자는 “23번 문제의 경우 굉장히 신선해서 푸는 재미가 있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적절하게 형성되었다고 생각한다”며 “문제 배치 차원에서도 약간 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가 번갈아서 나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1교시에서 언어논리의 난도가 상황판단에 비해 낮아지면서 응시자들은 시간 조절하며 문제 풀이 전략으로 대처했다. 이번 상황판단의 가채점 결과, 평균 65.3점으로 직전 회차(64.0점)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난도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법률저널이 주관한 제5회 K-PSAT이 6일 서울과 부산 등 전국 5개 시험지구 6개 시험장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본시험을 3주 앞둔 시험에 치러진 이번 제5회 K-PSAT에 관해 응시자들은 기출 적합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제5회부터 지방의 수험생들도 실전 연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험장을 더욱 확대한 가운데, 대구의 한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문제 풀이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제4회에서 ‘불시험’으로 통했던 자료해석은 이번 제5회에서는 난도가 다소 떨어지면서 적절한 난도를 보였다는 평가다.

응시자들은 자료해석 영역에 대해서 “정석적인 문제 구성”과 “적당한 난이도”가 주요 특징으로 꼽았다. 응시자들은 “꼼수 없이 우직하게 풀이할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었다는 평가와 함께,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골고루 출제되어 좋은 자료해석 세트”였다는 의견이 많았다.

자료해석 영역에 관해 한 응시자는 “이번 자료해석의 문제 완성도는 매우 높았다고 생각한다. 문제 난이도가 적정한 수준에서 형성된 것이 높은 완성도에 기여했다”며 “문제 속에서는 연도 방향을 바꾸기, 지수 비교 등 흔한 트릭이 골고루 사용되었고, 전반적으로 좋은 자료해석 세트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자료해석의 가채점 결과는 71.6점으로 지난 제4회(52.1점)보다 약 20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제 기출 수준의 난이도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전반적으로 이번 법률저널 제5회 K-PSAT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높은 완성도와 적절한 난이도 조절로 응시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다만 일부 영역에서 시간 관리의 어려움이나 계산량이 많은 문제 등에 대한 지적도 있어, 향후 모의고사 개선에 참고할 만한 의견들도 제시되었다.

이번 모의고사를 통해 응시자들은 실전 감각을 키우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평가했으며, 앞으로 있을 제6회와 제7회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한 응시자는 “이번 K-PSAT은 마치 본시험과 같은 느낌이었다”며 “특히 문제의 다양성과 난이도 조절이 훌륭했고, 실전을 앞두고 정말 좋은 연습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법률저널이 주관한 제5회 K-PSAT이 6일 서울과 부산 등 전국 5개 시험지구 6개 시험장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본시험을 3주 앞둔 시험에 치러진 이번 제5회 K-PSAT에 관해 응시자들은 기출 적합성을 높이 평가했다. 사진은 올해 본시험의 시험장으로 이용될 오주중에서 문제 풀이에 집중하고 있는 수험생들.

한편, 앞으로 남은 제6회와 제7회는 베리타스법학원의 최고 강사진과 협력하여 제작된 모의고사로, 수험생들에게 실전과 같은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6회와 제7회 K-PSAT의 가장 큰 특징은 베리타스법학원의 스타 강사진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해설을 맡는다는 점이다. 해설도 법률저널 유튜브 채널 ‘법률저널 TV’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베리타스법학원의 ‘1타 강사’로 불리는 신성우, 조훈, 이지은 강사가 출제를 맡아 완전히 새로운 문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2022∼2023년 최신 7급 공무원 시험 유형과 난이도를 정확히 반영한 문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국가직 7급 1차 본시험을 대비한 법률저널 K-PSAT이 앞으로 두 차례만 남았다. 오는 13일 시행하는 제6와 20일 치러지는 제7회는 베리타스법학원 1타 강사진이 출제와 해설을 직접 제공한다. 수험생들은 마지막 두 번의 실전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다. 

모의고사는 전국 단위로 실시되어 실제 시험장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다. 수험생들은 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모의고사 종료 후 제공되는 심층 해설 강의다. 유튜브 ‘법률저널 TV’를 통해 제공되는 이 강의에서는 출제 의도부터 문제 풀이 스킬, 실전 꿀팁까지 모든 것이 공개된다. 강사진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앞으로 법률저널 K-PSAT은 두 차례만 남았기 때문에 수험생들에게 실전 연습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서울의 시험장을 추가로 확대했다.

서울의 시험장은 모두 본시험의 시험장으로, 용산고와 구로고, 그리고 오주중에서 치러진다. 이 밖에 부산은 부산전자공고, 대전은 버드내중과 충남여중에서 각각 시행된다. 대구는 YBM어학원동성로, 광주는 공무원경찰학원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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