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전북대 로스쿨 신입생, 학부·나이·전공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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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전북대 로스쿨 신입생, 학부·나이·전공 현황은?
  • 안혜성 기자
  • 승인 2024.06.20 18:1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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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또는 로스쿨 인가 대학 출신 ‘열의 아홉’
28세 이하 93.2%→79.5% 감소…31세 이하 94.3%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올 전북대 로스쿨 신입생의 열의 아홉은 서울 소재 또는 로스쿨 인가 대학 출신이었다. 28세 이하는 크게 줄었으나 31세 이하를 기준으로는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수준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법률저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2024학년도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로스쿨 신입생 88명 중 34명이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와 자교인 전북대 학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8.6%에 해당하는 비율로 지난해의 31.8%에 비해 6.8%p 증가했다.

신입생을 배출한 학부의 수는 32곳으로 지난해와 같았다. 구체적인 대학별 신입생 수와 비율을 살펴보면 ▲가톨릭대 1명(1.1%) ▲건국대 1명(1.1%) ▲경희대 4명(4.5%) ▲고려대 10명(11.4%) ▲단국대 1명(1.1%) ▲동국대 1명(1.1%) ▲명지대 1명(1.1%) ▲서강대 7명(8%) ▲서울대 2명(2.3%) ▲서울시립대 1명(1.1%) 등이었다.

또 ▲성균관대 5명(5.7%) ▲숙명여대 2명(2.3%) ▲연세대 15명(17%) ▲원광대 1명(1.1%) ▲이화여대 8명(9.1%) ▲전남대 4명(4.5%) ▲전북대 7명(8%) ▲전주교대 2명(2.3%) ▲충청대 1명(1.1%) ▲한국외대 4명(4.5%) ▲한양대 2명(2.3%) ▲홍익대 5명(5.7%) ▲해외대학 3명(3.4%) 등의 신입생이 배출됐다.

지난해(총 88명)에는 △건국대 2명(2.3%) △경희대 4명(4.5%) △고려대 4명(4.5%) △단국대 1명(1.1%) △동국대 1명(1.1%) △부산대 1명(1.1%) △서강대 7명(8%) △서울대 1명(1.1%) △서울시립대 1명(1.1%) △성균관대 6명(6.8%) △숙명여대 5명(5.7%) △숭실대 1명(1.1%) 등으로 집계됐다.

△아주대 1명(1.1%) △연세대 10명(11.4%) △이화여대 11명(12.5%) △전남대 1명(1.1%) △전북대 13명(14.8%) △중앙대 4명(4.5%) △학점은행제 1명(1.1%) △한국외대 3명(3.4%) △한양대 6명(6.8%) △홍익대 3명(3.4%) △해외대학 1명(1.1%) 등에서도 전북대 로스쿨에 진학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소위 SKY 출신의 비중이 17%에서 30.7%로 크게 증가한 점이 눈에 띈다. 서울 소재 대학 출신은 지난해 78.4%, 올해 77.3%로 비슷했으나 로스쿨 인가 대학 출신은 85.2%에서 80.7%로 줄었다.

서울 소재 대학이나 로스쿨 인가 대학인 아닌 경우는 3.4%에서 9.1%로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단국대, 학점은행제, 해외대학 각 1명이었으나 올해는 해외대학 3명, 전주교대 2명, 충청대 1명으로 늘었다. 다만 지역인재 적용을 받는 전남, 전북, 광주 소재 대학을 제외하면 지난해와 비슷한 4명에 그쳤다.

지역 소재 대학의 경우 지난해 자교인 전북대 13명 외에는 전남대 단 1명(15.9%)이었으나 올해는 전북대 7명, 전남대 4명, 전주교대 2명, 원광대 1명(15.9%)으로 다소나마 다양성이 확대됐다.

연령대의 경우 28세 미만은 93.2%에서 79.5%로 대폭 줄었지만 31세 이하 기준으로는 94.3%(지난해 98.9%)를 기록하며 여전한 저연령 편중을 보였다. 올 전북대 로스쿨 신입생의 연령은 ▲23~25세 29명(33%) ▲26~28세 41명(46.6%) ▲29~31세 13명(14.8%) ▲32~34세 1명(1.1%) ▲35~40세 2명(2.3%) ▲41세 이상 2명(2.3%)이었다.

지난해의 경우 △22세 이하 37명(42%) △23~25세 40명(45.5%) △26~28세 5명(5.7%) △29~31세 5명(5.7%) △35~40세 1명(1.1%)으로 87.5%의 인원이 25세 이하에 압도적으로 집중됐던 것에 비해서는 연령대의 폭이 넓어진 결과다.

이번 전북대 로스쿨 신입생의 전공은 사회, 상경, 인문계열이 71.6%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사회계열이 25명(28.4%)로 가장 많았고 인문계열이 24명(27.3%), 상경계열이 14명(15.9%)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법학계열, 사범계열 각 6명(6.8%), 공학계열, 자연계열, 기타 각 3명(3.4%), 예체능계열 2명(2.3%), 신학계열, 약학계열 각 1명(1.1%) 등 순이었다.

한편 로스쿨 입시의 필수관문인 2025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이 오는 7월 21일 실시된다. 이를 위한 원서접수는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됐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1만 9400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법학적성시험 성적은 8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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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4-06-20 18:57:43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구 성균관의 정통승계 성균관대.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임. 궁(宮. 泮宮, 學宮, 太學의 별칭가진 왕립대학. 대한제국의 皇대학 자격도 있음)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설립된 예수회 산하의 서강대는 양반 성균관대 다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성균관대 다음의 Royal대학 예우. 패전국 일본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재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이 뒤의 더 자격없는 일제 강점기 초급대 출신대 및 해방후에 비신분제로 설립되어 불교 Monkey 왜구 서울대 밑에서 대중언론.입시지로 눌려 살아온 대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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