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법학적성시험 D-30, 법률저널 LEET에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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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법학적성시험 D-30, 법률저널 LEET에 ‘우르르’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4.06.10 1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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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등 5개 지구 10개 시험장서 ‘실전 연습’
법률저널 LEET, 실질적인 수험생 표본 잘 반영해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2025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긴장과 기대가 교차하는 이때, 수험생들은 실전 연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특히, 본시험과의 적합성이 높게 평가받는 법률저널 LEET가 많은 수험생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시험 경험을 통해 성과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LEETBoost 모의고사는 전국의 로스쿨 입시 준비생들 사이에서 최상의 경쟁력 강화 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법률저널 LEETBoost의 가장 큰 강점은 실전 연습의 효율성에 있다. 최고의 시험 컨디션은 꾸준한 실전 연습을 통해 조성된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시험장에서 본시험과 같은 환경에서 응시함으로써 문제 풀이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이는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여 본시험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

더불어, 법률저널 LEETBoost는 실제 수험생 표본을 잘 반영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학원이 주최하는 모의고사는 학원 수강생들을 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전체 수험생 표본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며 이로 인해 편향성이 생기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법률저널 LEETBoost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있다. 학원 수강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의 수험생들이 참여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수험생 표본을 잘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받고 있다.

더욱이, 법률저널 LEETBoost는 제6회 모의고사부터 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는 회차로 진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전국의 유능한 수험생들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경쟁을 벌이게 되며, 이는 더욱 정확한 성적 기준을 제공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모의고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험생들에게 실제 시험에 준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학습 목표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법률저널의 LEETBoost에 대한 수험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성공적인 시험 준비를 위한 실전 연습의 필수성과 LEETBoost의 효용성을 직접 경험한 수험생들은 남은 회차에서도 기대감을 내비쳤다.

지난 제6회 LEETBoost에서 전체 2위로 격려장학금을 수상한 김 씨는 언어이해 영역에 관해 “전반적으로 ‘처음 본 것 같은 느낌의 지문’이 다수여서 좋았던 것 같다”며 “사설 모의고사에 여러 차례 응시하다 보면 종종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의 지문을 접할 때도 있는데, 법률저널 모의고사 지문들은 그런 느낌을 거의 받지 못해서 낯선 주제의 지문을 대하는 경험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또 그는“실제 기출문제에서는 글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구조와 사실 간의 관계만 파악하면 문제를 맞힐 수 있는 경우가 꽤 있는데, 이번 모의고사 역시 배경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지문의 내용으로 맞힐 수 있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된 것 같아 그 점 역시 기출과 정합성이 높다고 느꼈다”고 평했다.

추리논증에 관해선 김 씨는 “이번 회차를 응시한 경험만 놓고 보았을 때는 난도가 엄청 높거나 쉽지는 않고 딱 적정했던 것 같다”며 “일명 ‘의문사’를 당한 문제가 없기도 했고, 무엇보다 시간 관리의 측면에서도 살짝 빠듯한 정도라고 느낀 만큼 전반적으로 적정 수준의 출제가 이뤄졌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12번과 같이 전통적인 개념과 관련 있는 문제가 출제된 것도 신선했고, 계산을 필요하는 문제 역시 적절한 비율로 출제되는 등 여러모로 기출과 정합적인 문제를 내기 위해 노력한 면이 돋보이는 듯하다”고 분석했다.

수험생 이모(23) 씨는 “다가오는 한 달 동안 LEETBoost의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같은 연습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주기적으로 법률저널 모의고사를 치르면서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정신적으로도 안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박모(23세) 씨는 “법률저널 LEETBoost는 편향성이 적고, 실제 시험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라며 “비학원 수험생인 저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 주어 정말 고맙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처럼 다가오는 본시험에서 고득점의 성과를 거두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법률저널 LEETBoost는 최고의 선택이 되고 있다. 특히, 이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본시험을 마주하는 수험생들에게 더욱 중요하다.

이제 LEETBoost가 제공하는 뛰어난 실전 경험을 활용해 최상의 컨디션을 준비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서 한 걸음 더 나아갈 기회다.

 

제7회 LEETBoost 모의고사는 두 번째 장학생 선발 회차로, 오는 16일 서울과 부산을 포함한 전국 5개 시험지구의 10개 시험장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회차에는 1,500여 명의 수험생이 참여하여 본시험에 대비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이 모의고사는 수험생들에게 실제 시험 환경을 경험하게 하여 그들의 준비 상태를 최적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날 서울 지역에서는 ▲한양공고 ▲경기고 ▲용산고 ▲여의도고 ▲사당중 ▲신천중 등 총 6개의 고사장에서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방은 △부산 동아대(부민캠퍼스) △대구 계명대(대명동캠퍼스) △광주 광주공무원경찰학원(구 윌비스고시학원) △대전 충남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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