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단신] 법무법인 태하, 대전지사 개소…지역 법률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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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단신] 법무법인 태하, 대전지사 개소…지역 법률서비스 강화
  • 이성진 기자
  • 승인 2024.05.3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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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하, 서울·인천·제주·수원·안산 이어 대전지사 신설
국가정보원 출신 최영진 변호사 대표변호사 및 지사장 발탁
“차별화된 대응전략·맞춤형 솔루션 제공 위해 최선 다할 터”

법무법인 태하가 대전광역시 인근에 지사를 신규 개소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서울 본사를 비롯해 인천과 제주, 경기도 수원 및 안산 등 5개의 전국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법무법인 태하는 이번 대전지사 개소를 통해 의뢰인들의 지역 법률서비스 근접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새롭게 개소한 법무법인 태하 대전지사는 사법시험 51회(사법연수원 41기)를 수료한 최영진 변호사가 대표 변호사 겸 지사장을 맡는다. 국가정보원과 국토부 새만금 개발청 등 정부 기관에서 법제·감사·송무 업무를 담당한 바 있는 최영진 변호사는 탁월한 공무수행 능력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총 2회의 정부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 장관급 표창을 받았으며, 서울지방변호사회와 NAVER가 주관한 우수 변호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법무법인 태하

이어 대법원과 서울남부지방법원의 국선변호인 및 조정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대전고등 청주지방법원 국선 전담 변호사로서 약 2,000건 이상의 형사사건과 국민 참여 재판 업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국회 국정·감사원 감사 대응 및 각종 행정·징계위원회, 통일부, 외교부, 법무부, 국가 안보실 등 정부 주요 기관 법률 자문 및 입법 협의, 국무조정실 주관 행정 규제 개혁 범정부 T/F 상임, 알리바바, 한국일보, KBS, Dwight School 등 다수 기업 자문 등 폭넓은 외부 활동은 물론 변리사로서 KAIST에서 지식 재산(공학 석사)을 전공하여 전문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대전 지사장 최영진 변호사는 “신규 개소하는 법무법인 태하 대전지사의 지사장으로서 지사를 이끌어가게 되어 영광스러우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법무법인 태하는 의뢰인들이 겪을 수 있는 일상의 위기를 함께 고민하는 동료이자 안전한 복귀로 인도하는 등대다. 의뢰인의 진심과 절실함이 최선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뢰인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차별화된 대응 전략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 태하는 판·검사 이력을 포함해 20년의 법조인 경력을 보유한 최승현 대표 변호사를 필두로, 형사 및 가사, 기업법무, 조세, 손해배상, 부동산 및 건설, 마약, 행정 등 분야별 전문 변호사가 다수 포진하여 의뢰인의 상황을 고려한 체계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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