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성균관대 로스쿨 지원자, 출신대학·나이별 합격률 분석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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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성균관대 로스쿨 지원자, 출신대학·나이별 합격률 분석해보니...
  • 안혜성 기자
  • 승인 2021.10.01 17:34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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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5개 학부에서 330명 지원…18개 대학 130명 합격
최연소 지원자 21세·최고령 48세…합격자 최고령 35세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본격적인 2022학년도 로스쿨 입시 시즌이 시작되면서 각 로스쿨별 입시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원하고자 하는 로스쿨의 합격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출신대학과 나이에 따른 합격률 등의 정보에 대한 수험생들의 궁금증이 매우 큰 상황이다.

이에 사법시험준비생모임(대표 권민식)이 각 로스쿨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취합한 자료를 바탕으로 성균관대 로스쿨의 지난해 입시 결과를 분석한 결과 국내 및 해외 35개 대학에서 330명이 지원했고 이 중 18개 대학에서 130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대학별 지원자는 △경인교대 1명 △경찰대 21명 △경희대 4명 △고려대 54명 △공군사관학교 1명 △광주과학기술원 1명 △국민대 1명 △금오공대 1명 △대구경북과학기술원 1명 △독학사 1명 △동국대 2명 △서강대 6명 △서울대 93명 △서울시립대 2명 △성균관대 68명 △숭실대 1명 △연세대 44명 △울산대 1명 △육군사관학교 1명 등이다.

또 △이화여대 4명 △인하대 2명 △중앙대 4명 △포항공대 1명 △학점은행 1명 △KAIST 1명 △한국교원대 1명 △한국외대 3명 △한국항공대 1명 △한양대 2명 △Boston College 1명 △Boston University 1명 △Cornell University 1명 △King's College London 1명 △The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1명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1명 등이 성균관대 로스쿨에 지원했다.

이 중 합격자를 배출한 곳과 인원수는 ▲경찰대 10명 ▲경희대 2명 ▲고려대 20명 ▲독학사 1명 ▲동국대 1명 ▲서강대 4명 ▲서울대 30명 ▲성균관대 29명 ▲연세대 22명 ▲육군사관학교 1명 ▲이화여대 2명 ▲인하대 1명 ▲중앙대 2명 ▲한국외대 1명 ▲한양대 1명 ▲Boston College 1명 ▲Boston University 1명 ▲Cornell University 1명 등이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출신의 비중이 55.4%였으며 여기에 자교 출신 22.3%를 포함하면 77.7%가 ‘SKY’와 자교 출신이다. 해외대학과 경찰대, 육군사관학교를 제외하면 로스쿨 소재 대학 출신이 아닌 입학자는 독학사 1명이 유일하다. 또 같은 기준 하에 독학사와 인하대 각 1명을 제외한 모든 입학자가 서울 소재 대학 출신이었다.

합격자를 배출한 대학의 합격률을 살펴보면 △경찰대 47.6% △경희대 50% △고려대 37% △독학사 100% △동국대 50% △서강대 66.7% △서울대 32.3% △성균관대 42.6% △연세대 22명50% △육군사관학교 100% △이화여대 50% △인하대 50% △중앙대 50% △한국외대 33.3% △한양대 50% △Boston College 100% △Boston University 100% △Cornell University 100% 등을 기록했다.

나이의 경우 20대 이하의 저연령대의 합격률이 40%, 30대 이상은 33.3%로 13.3%p의 격차를 보였다. 20대에서 300명이 지원해 120명이, 30대 이상에서 30명이 지원해 10명이 합격한 결과다. 최연소 지원자의 나이는 21세, 최고령 지원자는 48세였으며, 입학자의 경우 최연소가 21세, 최고령이 35세로 확인됐다.

구체적인 연령별 지원 현황은 ▲21세 3명 ▲22세 24명 ▲23세 30명 ▲24세 50명 ▲25세 45명 ▲26세 65명 ▲27세 41명 ▲28세 24명 ▲29세 18명 ▲30세 14명 ▲31세 2명 ▲32세 6명 ▲33세 1명 ▲34세 2명 ▲35세 2명 ▲44세 2명 ▲48세 1명 등이었다.

합격자의 나이는 △21세 2명 △22세 10명 △23세 11명 △24세 18명 △25세 21명 △26세 28명 △27세 13명 △28세 10명 △29세 7명 △30세 6명 △31세 21명 △32세 2명 △35세 1명이었으며 각 연령별 합격률은 ▲21세 66.7% ▲22세 41.7% ▲23세 36.7% ▲24세 36% ▲25세 46.7% ▲26세 43.1% ▲27세 31.7% ▲28세 41.7% ▲29세 38.9% ▲30세 42.9% ▲31세 50% ▲32세 33.3% ▲35세 50% 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2022학년도 로스쿨 입시를 위한 원서접수가 지난달 27일 시작돼 10월 1일까지 진행됐다. 이어 가군 면접시험인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되며 나군은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시행된다.

최초 합격자는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발표되며 내년 1월 3일부터 4일까지 등록이 진행된다. 1차 추가 합격자 발표는 1월 5일부터 7일까지며 추가 합격자에 대한 등록은 1월 10일부터 11일까지로 예정돼 있다.

1차 추가 합격자 등록 이후에 결원이 발생하는 경우 학교별 일정에 따라 충원을 진행하며 학생선발일 완료되는 결원인원 확정일은 2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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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유생 2021-10-01 18:01:16
성대학부생들이 ky보다 뛰어나서 역시 성대로스쿨에서도 수준이 비슷한 샤대 학부만큼 인원을 뽑네요. 역시 명문 삼성재단 성대 킹왕짱!!

macmaca 2021-10-01 19:34:15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

macmaca 2021-10-01 19:33:02
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록거부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

macmaca 2021-10-01 19:36:20
성균관 승계를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http://blog.daum.net/macmaca/733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date 2021-10-06 05:56:19
다른 학교는 안올라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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