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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PSAT 앵콜 전국모의고사’...신청자 1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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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PSAT 앵콜 전국모의고사’...신청자 1천명 돌파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0.11.25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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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비중, 앵콜 44.2%…실전 및 파이널 16.2%
실전·파이널 모의고사 문제 퀄리티 역대 최고 수준

실전 세트 신청자, 응시료 15% 할인·슬링백 증정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지난 10월 24일부터 시작된 2021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지역인재 7급 대비 법률저널 PSAT ‘앵콜 전국모의고사’가 반환점을 돌면서 열기가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25일 15시 현재 신청자 누적 인원은 총 1,007명으로 모의고사 시작 한 달 만에 1천 명을 돌파해 독보적인 PSAT 1위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신청자 가운데 ‘앵콜 전국모의고사’는 전체의 38.1%(384명)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전 전국모의고사’와 ‘파이널 전국모의고사’는 61.9%(623명)였다.

특히 앵콜 전국모의고사 신청자 중 온라인 비중이 무려 44.2%에 달해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반해 현장 적응력 위주로 시행하는 실전과 파이널 전국모의고사는 온라인 비중이 16.2%에 그쳤다.

이처럼 앵콜 전국모의고사에서 온라인 비중이 매우 높은 것은 코로나19가 또다시 확산되면서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올해 초부터 1만 8천여 명이 이미 시험을 치른 경험이 있어 온라인으로 다시 한 번 실력을 점검해 보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외에도 온라인 모의고사의 기술적인 부분의 향상으로 응시에 불편이 없고, 문제도 출력해서 응시할 수 있다는 점과 시험통계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으로 보인다.

올해 시험일정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탓에 PSAT 열기가 예년보다 떨어지지만,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PSAT 시즌이 다가오기 때문에 신청 속도가 더욱 빠를 전망이다. 예년의 시험일정이라면 이제 100일도 채 남지 않아 더는 지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오는 28일 제6회 앵콜 전국모의고사가 시행된다. 현재 진행 중인 앵콜 전국모의고사는 1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W1∼W10회)에 걸쳐 치러진다.

앵콜 전국모의고사 현장 시험장소는 합격의 터 독서실 PSAT 시험장이며, 장소 사정상 매회 선착순 150명 마감한다.

온라인 응시자는 ‘일타에듀’(1taedu.com)에 접속하면 된다. 온라인 응시자도 시험 시작 2시간 전에 문제를 다운받아 응시할 수 있다. 다만, 답안은 직접 모니터 상에 입력해야 성적을 확인할 수 있다.

12월 26일 앵콜 전국모의고사가 종료되면 곧이어 2단계 ‘점프업’(Jump Up) 단계로 ‘실전 전국모의고사’가 진행된다. 2단계 실전 전국모의고사는 실전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

2단계에서는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 수 있는 훈련을 제공하고, 나아가 자신에 맞는 문제풀이 방법을 체화하며 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도록 했다.

2021년 1월 2일부터 시작하는 2단계 실전 전국모의고사는 총 7회(J1∼J7)로 진행된다. 2단계 실전 전국모의고사 역시 1단계와 마찬가지로 온·오프 동시에 시행된다.

실전 전국모의고사 신청자에게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7세트(J1∼J7) 동시 신청자(온·오프 포함) 전원에게 유명 브랜드 ‘슬링백’을 증정한다. 응시료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7세트 동시 신청시 응시료 15%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10인 이상 단체 신청도 응시료 10% 할인된다.

마지막 3단계는 ‘합격’(Pass) 단계로 ‘파이널 전국모의고사’가 진행된다. 파이널 전국모의고사는 2021년 2월 20일부터 2회에 걸쳐 시행된다. 3단계 파이널 전국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장 환경 적응과 실전 능력 극대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3단계는 PSAT에 대한 ‘감’(感)을 유지하며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단계다.

이 단계에서는 그동안 단계별 실전 연습으로 쌓인 흔들림 없는 ‘멘탈갑’을 유지하고 꾸준한 실전 연습의 결과로 ‘실수 제로’의 자신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한편, 법률저널이 수험가 최초로 선보이는 PSAT 독학시스템인 ‘AI PSAT 펄서(Pulsar)’가 23일 오픈하고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지연되고 있다. 이르면 27일부터는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펄서’에 대한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벌써 대학과 스터디 관리반 등 많은 곳에서 이용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법률저널 AI PSAT ‘펄서’는 수험가 최초 인공지능 서비스 개념으로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 독학하면서 PSAT을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등대’ 역할을 한다.

우선 ‘펄서’를 통해 진단평가를 해 볼 수 있다. 진단평가에 따라 자신의 약점을 파악해 그에 맞는 문제만 골라 연습할 수 있다. 수험생 자신이 문제를 마음대로 골라 담아 나만의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또한, PSAT의 실력 수준에 따라 문제를 골라 풀 수 있다. PSAT에 어느 정도 공부가 돼 있는 수험생들은 고난도의 문제만 선택해 풀면서 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다.

수험생들은 또 펄서를 통해 학습하는 양과 시간을 자신에게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펄서’에 축적된 문제는 유형별로, 소재별로, 난이도별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자신의 약점만 지속적으로 문제 풀이를 통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 자주 틀리는 문제만 저장해 두었다가 다시 풀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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