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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의 힘,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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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의 힘,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열기’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0.11.11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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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신청자 537명…4일比 33.5%p ↑
실전 47.1%·앵콜 37.8%·파이널 15.4% 차지

실전 세트 신청자, 응시료 15% 할인·슬링백 증정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2021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 국가직 7급 공채 시험이 점차 다가오면서 ‘2021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신청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11일 오전 11시 기준 신청자 현황을 보면, 대학 단체를 제외한 개별 신청자는 총 537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 4일 기준(403명)보다 일주일 새 33.3%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신청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전국모의고사별 신청자 현황을 보면 2021년 1월 2일부터 시행하는 ‘실전 전국모의고사’(J1∼J7회)가 253명으로 전체의 47.1%로 가장 많았으며 지난 4일 기준(45.4%)보다 2%포인트 가까이 증가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앵콜 전국모의고사’(W1∼W10회)가 203명으로 전체의 37.8%를 차지했으며 지난 4일 기준(41.2%)보다 4.2%포인트 감소했다. 이는 앵콜 모의고사보다 신작으로 치러지는 실전과 파이널 모의고사의 신청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다.

마지막 실전에 대비하는 ‘파이널 전국모의고사’(F1∼F2회)는 81명으로 15.1%로 지난 4일(13.4%)보다 1.7%포인트 증가했다.

2021년 대비 전국모의고사는 예년과 달리 모든 회차가 온·오프 동시에 시행된다. 시험 응시 형태별로 보면 현장 모의고사 신청자가 424명으로 전체의 79%를 차지했으며 지난 4일(72.5%)보다 다소 증가했다. 이에 반해 온라인 신청자는 113명으로 21%를 차지했다.

이번 PSAT 전국모의고사에서 두드러진 것은 온라인 신청자가 예년보다 특히 많다는 점이다. 그동안 온라인 PSAT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었다. PSAT의 문제 지문이 길고, 특히 자료해석의 통계표와 그래프 등 온라인 상에서 구현하는 것이 어려워 응시자의 만족도가 떨어진 탓이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내년 시험에서도 코로나와 함께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PSAT 대비를 늦출 수가 없어 비대면 수요가 늘고, 온라인 상에서 문제 구현 기술도 더욱 발전한 데다 문제를 내려받아 풀 수도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온라인에서 응시할 경우 시험 종료 후 곧바로 시험통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유형별, 소재별, 난이도별 정답률을 보며 자신의 약점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 10월 24일 앵콜 전국모의고사가 첫 시작되면서 20201년 대비 PSAT 시즌이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은 10월 31일 합격의 터 독서실에서 앵콜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모습. 이날 시험은 코로나19 대비 정부의 방역수칙 지침에 따라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응시자간 거리 확보 속에 치러졌다.
지난 10월 24일 앵콜 전국모의고사가 첫 시작되면서 20201년 대비 PSAT 시즌이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은 10월 31일 합격의 터 독서실에서 앵콜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모습. 이날 시험은 코로나19 대비 정부의 방역수칙 지침에 따라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응시자간 거리 확보 속에 치러졌다.

수험생과 합격생들의 PSAT 선택은 법률저널 PSAT이 압도적이다. 2020년 대비 PSAT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한 총 누적 인원이 무려 2만 명을 넘어섰다.

법률저널 PSAT은 전국모의고사 응시생의 ‘열의 여덟’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9년 대비 PSAT 전국모의고사에도 누적 응시인원이 1만6천여 명에 달할 정도로 수험생들이라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 되고 있다.

2019년도 5급 공채 2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가 압도적인 추천을 받았다.

2019년도 5급 공채 2차 합격자 424명(행정 335명, 기술 89명) 중 설문조사 응답자는 372명이었으며 응답률은 87.7%였다.

이들 2차 합격자에게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해 주고 싶은 전국모의고사는?’이라는 질문에 행정직 응답자의 75.3%가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를 꼽았다. 2차 행정직 합격자의 ‘열의 여덟’이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를 압도적으로 추천했다.

이에 반해 A학원 1.4%, B 학원 3.5%, C학원 10.1%, D학원 0.7%, E학원 1%, F학원 8% 등으로 나타났다.

2차 기술직 합격생들의 추천도 비슷했다. 같은 설문조사에서 2차 기술직 합격자들의 ‘열의 일곱’이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했다. 이에 반해 A학원 0%, B학원 5.9%, C학원 12.9%, D학원 1.2%, E학원 0%, F학원 8.2% 등으로 나타났으며 2개의 학원은 추천자가 한 명도 없었다.

2020년도 올해 응시한 예측시스템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도 결과가 비슷했다. ‘이번 시험을 통해 실전에 도움이 된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라고 생각하는 시험은?’이라는 질문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시행하는 7곳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설문이 이루어졌다.

응답자 가운데 제1차시험 합격자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 역시 전체 응답자의 62.5%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실전에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로 꼽았다. 제1차 합격자의 ‘열의 여섯’ 이상이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압도적으로 추천한 셈이다.

이에 반해 A학원 15.4%, B학원 7.7%, C학원 6.9%, D학원 6.4%, E학원 0.9%, F학원 0.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시험별로 보면, 행정직은 응답자의 60.8%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실전에 도움이 된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로 꼽았다. 이에 반해 A학원 16.8%, B학원 8.3%, C학원 7.0%, D학원 6.2%, E학원 1.0%, F학원은 추천자가 아예 한 명도 없었다.

기술직 1차 합격자는 법률저널 PSAT 쏠림이 더 심했다. 1차 합격자의 절대다수인 71.2%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실전에 도움이 된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로 추천했다. 반면에 A학원 11.1%, B학원 6.5%, C학원 5.9%, D학원 4.6%, E학원 0.7%, F학원은 기술직에서도 추천자가 한 명도 없었다.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1차 합격자 설문조사 결과도 비슷했다. 1차 합격자 중 응답자의 62.8%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해주고 싶은 전국모의고사로 꼽았다. 하지만 A학원 13.1%, B학원 6.9%, C학원 6.9%, D학원 9.7%, E학원 0.7% 등의 순이었으며 역시 F학원은 추천자가 한 명도 없었다.

지난달 30일 발표된 외교관후보자 2차 합격자 대상 조사에서는 쏠림이 더 심화됐다.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해 주고 싶은 전국모의고사’를 묻자 응답자의 65%가 ‘법률저널’을 꼽아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F학원 26.7%, C학원 6.7%, B학원 1.7%였으며 나머지 학원은 한 명도 추천자가 없었다.

현재 진행 중인 앵콜 전국모의고사는 1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W1∼W10회)에 걸쳐 치러진다.

앵콜 전국모의고사 현장 시험장소는 합격의 터 독서실 PSAT 시험장이며, 장소 사정상 매회 선착순 150명 마감한다.

온라인 응시자는 ‘일타에듀’(1taedu.com)에 접속하면 된다. 온라인 응시자도 시험 시작 2시간 전에 문제를 다운받아 응시할 수 있다. 다만, 답안은 직접 모니터 상에 입력해야 성적을 확인할 수 있다.

12월 26일 앵콜 전국모의고사가 종료되면 곧이어 2단계 ‘점프업’(Jump Up) 단계로 ‘실전 전국모의고사’가 진행된다. 2단계 실전 전국모의고사는 실전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

2단계에서는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 수 있는 훈련을 제공하고, 나아가 자신에 맞는 문제풀이 방법을 체화하며 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도록 했다.

2021년 1월 2일부터 시작하는 2단계 실전 전국모의고사는 총 7회(J1∼J7)로 진행된다. 2단계 실전 전국모의고사 역시 1단계와 마찬가지로 온·오프 동시에 시행된다.

실전 전국모의고사 신청자에게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7세트(J1∼J7) 동시 신청자(온·오프 포함) 전원에게 유명 브랜드 ‘슬링백’을 증정한다. 응시료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7세트 동시 신청시 응시료 15%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10인 이상 단체 신청도 응시료 10% 할인된다.

2단계 실전 전국모의고사에는 ‘합격생 피드백’ 프로그램도 주어진다. 매회 시험 종료 후 문제에 관한 궁금증을 합격생들이 해결해 주며 자신의 비결을 전수해 준다.

마지막 3단계는 ‘합격’(Pass) 단계로 ‘파이널 전국모의고사’가 진행된다. 파이널 전국모의고사는 2021년 2월 20일부터 2회에 걸쳐 시행된다. 3단계 파이널 전국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장 환경 적응과 실전 능력 극대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3단계는 PSAT에 대한 ‘감’(感)을 유지하며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단계다.

이 단계에서는 그동안 단계별 실전 연습으로 쌓인 흔들림 없는 ‘멘탈갑’을 유지하고 꾸준한 실전 연습의 결과로 ‘실수 제로’의 자신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법률저널에는 이번에도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수험생들의 향학 의욕을 높이기 위해 올해도 장학금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장학금 이외에도 합격생의 기부로 만들어진 ‘합격생 격려 장학금’도 마련됐다.

합격생 격려 장학금은 법률저널 PSAT의 도움을 받은 합격생이 수험생들에게 환원한다는 마음을 담은 프로보노(Pro Bono) 차원의 기부 활동이다. 장학금은 합격생이 자발적으로 법률저널에 기부한 것으로 기여자의 뜻에 따라 익명으로 한다.

장학생 선발에 해당하는 전국모의고사는 ‘실전 전국모의고사 J4~J7회’와 ‘파이널 전국모의고사 F1회’ 등 총 5회다.

또한, 1∼3단계 전국모의고사 신청자 중 합격의 터 독서실 4개월 이상 신청시 1개월 무료 연장된다. 단 독서실 신규 실원에 한하며 10만원 좌석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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