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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가장 적합한 PSAT?…법률저널 PSAT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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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가장 적합한 PSAT?…법률저널 PSAT ‘압도’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0.09.17 18: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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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PSAT 압도적 1위…10명중 6명꼴 차지
PSAT 전국모의고사 응시자 중 87.4% 긍정 평가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가 올해도 5급 공채 1차 PSAT 합격자의 ‘열의 여섯’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제1차시험 응시생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이중 제1차시험에 합격한 1025명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올해 법률저널 예측시스템에 참여한 응시자 중 제1차시험 합격자는 총 1025명이었다. 이 가운데 시험별로는 5급 공채 행정직 727명, 기술직 153명, 외교관후보자 145명이었다.

이번 예측시스템 참여자를 대상으로 ‘이번 시험을 통해 실전에 도움이 된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라고 생각하는 시험은?’이라는 질문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시행하는 7곳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설문이 이루어졌다.

응답자 가운데 제1차시험 합격자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 역시 전체 응답자의 62.5%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실전에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로 꼽았다. 제1차 합격자의 ‘열의 여섯’ 이상이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압도적으로 추천한 셈이다.

이에 반해 A학원 15.4%, B학원 7.7%, C학원 6.9%, D학원 6.4%, E학원 0.9%, F학원 0.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가 합격생들로부터 압도적인 추천을 받는 것은 우선, 실제 시험장에서 치러지면서 현장감을 느낄 수 있고, 문제의 퀼리티와 출제경향이 본시험과 가장 유사하기 때문이다.

특히 다른 전국모의고사와는 비교조차 안 될 정도로 모집단이 크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시험별로 보면, 행정직은 응답자의 60.8%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실전에 도움이 된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로 꼽았다. 이에 반해 A학원 16.8%, B학원 8.3%, C학원 7.0%, D학원 6.2%, E학원 1.0%, F학원은 추천자가 아예 한 명도 없었다.

기술직 1차 합격자는 법률저널 PSAT 쏠림이 더 심했다. 1차 합격자의 절대다수인 71.2%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실전에 도움이 된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로 추천했다. 반면에 A학원 11.1%, B학원 6.5%, C학원 5.9%, D학원 4.6%, E학원 0.7%, F학원은 기술직에서도 추천자가 한 명도 없었다.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1차 합격자 설문조사 결과도 비슷했다. 1차 합격자 중 응답자의 62.8%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해주고 싶은 전국모의고사로 꼽았다. 하지만 A학원 13.1%, B학원 6.9%, C학원 6.9%, D학원 9.7%, E학원 0.7% 등의 순이었으며 역시 F학원은 추천자가 한 명도 없었다.

이번 1차 합격자 대상 조사 결과는 지난해 2차 합격자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와도 비슷했다.

2019년도 5급 공채 2차 합격자 424명(행정 335명, 기술 89명) 중 설문조사 응답자는 373명이었으며 응답률은 88%였다.

2차 합격자에게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해 주고 싶은 전국모의고사는?’이라는 질문에 행정직 응답자의 75.3%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꼽았다. 2차 행정직 합격자의 ‘열의 여덟’이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를 압도적으로 추천한 셈이다.

이에 반해 A학원 1.4%, B 학원 3.5%, C학원 10.1%, D학원 0.7%, E학원 1%, F학원 8% 등으로 나타났다.

2차 기술직 합격생들의 추천도 비슷했다. 같은 설문조사에서 2차 기술직 합격자들의 ‘열의 일곱’이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한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절대다수인 71.8%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해주고 싶은 전국모의고사로 꼽은 것. 이에 반해 A학원 0%, B학원 5.9%, C학원 12.9%, D학원 1.2%, E학원 0%, F학원 8.2% 등으로 나타났으며 2개의 학원은 추천자가 아예 한 명도 없었다.

또한, 이번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1차 합격자의 절대다수는 PSAT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차 합격자의 77.4%가 PSAT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1차 합격자의 약 ‘열의 여덟’은 전국모의고사에 한 번이라도 응시한 셈이다. 수험생들에게 실전 대비 전국모의고사 응시는 필수가 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시험별로는 편차를 보였다. 행정직은 1차 합격자의 84.8%가 응시 경험이 있다고 답한 반면 ‘없다’고 답한 비율은 15.2%에 그쳤다. 행정직 응시 경험 비율은 평균(77.4%)보다 더욱 높았다.

행정직과 달리 기술직은 다소 낮았다. 기술직은 1차 합격자의 64.7%가 응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기술직이 행정직보다 다소 낮은 것은 PSAT 경쟁률과 합격선이 상대적으로 낮아 PSAT에 관한 부담이 적기 때문으로 보인다.

외교관후보자는 1차 합격자의 78.5%가 전국모의고사 응시 경험이 있다고 답했지만 ‘없다’는 응답은 21.5%에 그쳤다.

지난해 2차 합격자 대상 조사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행정직 2차 합격자의 77.4%가 PSAT 전국모의고사에 한 번이라도 응시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응시 경험이 ‘없다’고 답한 합격자는 22.6%였다.

기술직 2차 합격자도 응답자의 71.8%가 응시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없다’고 답한 합격자는 28.2%로 행정직보다 높았다.

PSAT 전국모의고사에 대한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비율이 압도적이었다. 1차 합격자 중 전국모의고사 응시자(793명) 가운데 57.8%가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그저 그렇다’(29.6%)고 답한 비율까지 합치면 87.4%에 달했다. 이에 반해 ‘도움이 안 됐다’는 부정적인 답변은 12.6%에 불과했다.

시험별로는 행정직의 경우 응답자의 65.0%가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으며 ‘그저 그렇다’는 22.0%였다. ‘도움이 안 됐다’는 응답자는 13.0%에 그쳤다. 기술직은 응답자의 64.7%가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그저 그렇다’는 26.3%, ‘도움이 안 됐다’는 9.1% 한 자릿수에 불과했다. 외교관후보자에서는 응답자의 55.0%가 ‘도움이 됐다’고 밝혔으며 ‘그저 그렇다’ 31.9%, ‘도움이 안 됐다’ 13.1%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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