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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교육행정 일반 합격선 ‘385.0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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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교육행정 일반 합격선 ‘385.03점’
  • 안혜성 기자
  • 승인 2020.08.31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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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355명 선발예정에 474명 필기시험 통과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올 서울시 교육청 공무원시험에서 교육행정 일반 모집 합격선은 385.03점을 기록했다.

지난 6월 13일 치러진 2020년도 서울특별시교육청 일반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합격자가 지난 26일 발표됐다. 서울시는 이번 채용을 통해 총 532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필기시험에서는 672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선발 분야 중 가장 선발 인원과 지원자가 많은 교육행정 일반 모집에서는 355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474명이 필기시험을 통과했다. 교육행정 일반 모집의 합격선은 385.03점이며 양성평등 합격선은 383.62점으로 확인됐다.

35명을 선발하는 교육행정 장애인 모집에서는 38명이 필기시험을 합격했고 이들의 합격선은 249.44점이었다. 교육행정 저소득 모집은 10명을 최종선발하며 13명이 필기시험의 벽을 넘었다. 저소득 모집의 합격선은 324.92점이었다.
 

자료: 서울시교육청

전산직에서는 7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해 최종 5명에 들기 위한 경쟁을 펼치게 됐다. 전산직 합격선은 390점이다.

사서직 일반 모집의 최종선발예정인원은 51명이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68명이다. 이들의 합격선은 363.89점이며 양성평등 합격선은 349.01점으로 나타났다. 사서직 장애인 모집은 3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필기시험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저소득 모집의 최종선발예정인원은 1명이며 2명이 필기시험에 합격, 면접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얻었다. 저소득 모집 합격선은 266.29점이다.

보건직은 2명을 최종선발할 계획이며 4명이 355점 이상을 획득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공업(일반기계)은 1명 선발에 1명이 필기 합격했으며 합격선은 340점을 기록했다.

공업(일반전기)의 최종선발예정인원은 1명이며 3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합격선은 260점이었다. 2명을 최종선발할 예정인 시설(일반토목)에서는 4명이 필기시험 관문을 넘었고 이들의 합격선은 380점으로 나타났다. 시설(건축)은 5명 선발에 7명이 315점 이상의 점수를 얻어 필기시험을 통과했다.

이들 필기시험 합격자는 총 621명으로 공개경쟁채용 방식으로 시험을 치르고 있으며 서울시는 이번 공채를 통해 47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61명을 선발할 예정인 경력경쟁채용 분야에서는 51명의 필기시험 합격자가 배출됐다. 분야별로는 공업(일반기계)에서 1명 선발에 3명이 필기 합격했으며 합격선은 260.5점이었다. 공업(일반전기)도 1명 선발에 3명이 필기시험을 통과했고 합격선은 245.5점으로 일반기계에 비해 낮았다.

시설(일반토목)은 2명 선발에 4명이 합격했고 합격선은 260.5점이었다. 시설(건축)은 5명 선발에 7명이 필기시험을 통과했고 279점의 합격선을 보였다.

시설관리 일반모집은 경력채용 중 가장 선발인원이 많았으나 타 직렬과 달리 필기시험 합격자 수가 최종선발예정인원에 미치지 못하는 미달사태가 속출했다. 시설관리 일반모집은 39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이보다 9명이 적은 30명만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합격선은 121점이었다.

저소득 모집도 5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필기시험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고 국가유공자 모집도 최종선발예정인원인 8명의 절반인 4명이 합격하는 데 그쳤다. 국가유공자 모집의 합격선은 131점이었다.

한편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면접시험은 오는 9월 17일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 교육동에서 치러진다. 면접시험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한 최종합격자는 10월 8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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