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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각종 시험 대비, 오시영 교수의 ‘친족상속법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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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각종 시험 대비, 오시영 교수의 ‘친족상속법 318’
  • 이성진
  • 승인 2020.05.27 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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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시험 대비 친족상속법 조문·판례·이론 완벽 정리
오시영 저 / 도서출판 에듀콕스 / 260/ 18,000

[법률저널=이성진 기자] 가족은 사랑과 미움의 교차점에 있는 신조차 알지 못하는 비밀의 영역이다. 이를 다스리는 것이 친족과 상속, 즉 가족법이다.

400여개의 조문으로 신조차 잘 알지 못하는 가족관계를 모두 규율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아직 가정을 꾸려보지 못한 이들이 공부하기에는 왠지 낯설고 익숙하지 않기도 한 법 영역이라 할 수도 있다.

법률저널에 칼럼을 연재 중인 오시영 전 숭실대 법대 교수가 기존의 친족상속법 이외에 수험생들을 위해 별도로 『친족상속법318』(도서출판 에듀콕스 刊)을 출간했다.

금번 출간도서는 변호사시험 및 공무원시험 등 각종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이 시행하는 시험과정에서 가족법을 공부하는 이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겠다는 저자의 열정이 있어서다.
 

이 책은 기존의 법학 이론을 가급적이면 중심 주제별로 요약 기술하여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고, 최근의 판례들을 주제별로 묶어 결론을 먼저 익히고 그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대법원 판례의 서술구조가 너무 어렵게 표현되고 있는 부분들은 필자가 일상언어로 변경하여 그 개념을 쉽게 숙지할 수 있도록 일부 수정하거나 보완하였다. 저자는 판례를 읽어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책은 쟁점별로 기존 출제 유형을 표기하여 수험생들이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는지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앞으로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지 등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

무엇보다도 책의 편재를 기존의 교재들과 달리 주요 키워드를 다른 활자 방식으로 표시하거나 색도를 넣어 구분이 쉽게 하는 등 수험생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할 수 있도록 구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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