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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기도 지방공무원 경채 응시율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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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기도 지방공무원 경채 응시율 69.3%
  • 안혜성 기자
  • 승인 2020.05.04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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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자 4347명 중 3012명 실제 응시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제1회 경기도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응시율은 69.3%로 집계됐다. 당초 필기시험이 3월 28일 실시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한 달 연기돼 시행된 결과다.

지난달 25일 제1회 경기도 지방공무원 경채 필기시험이 진행된 결과 원서를 접수한 4347명 중 3012명이 실제로 시험을 치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험에서는 354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응시인원을 반영한 평균 경쟁률은 8.5대 1이다.

각 직렬별 최고, 최저 응시율을 살펴보면 먼저 평택시와 구리시에서 각 1명씩 선발하는 의료기술 8급(임상심리)은 동일하게 53.8%(각 26명 출원, 14명 응시)의 응시율을 보였다. 환경 8급(수질)은 안산시에서 50%(4명 출원, 2명 응시)의 응시율을 보였고 가평군과 연천군에서는 응시자가 없었다.

공업 9급 일반기계는 경기도가 67.9%(53명 출원, 36명 응시)로 가장 응시율이 높았고 고양시가 52.4%(21명 출원, 11명 응시)로 가장 응시율이 낮았다. 공업 9급(일반전기)의 최고 응시율은 고양시의 69.7%(33명 출원, 23명 응시), 최저 응시율은 경기도의 50%(40명 출원, 20명 응시)였다.
 

지난 25일 제1회 경기도 지방공무원 경채 필기시험이 진행된 결과 원서를 접수한 4347명 중 3012명이 실제로 시험을 치르며 평균 69.3%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법률저널 자료사진
지난 25일 제1회 경기도 지방공무원 경채 필기시험이 진행된 결과 원서를 접수한 4347명 중 3012명이 실제로 시험을 치르며 평균 69.3%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법률저널 자료사진

해양수산 9급(일반선박)에서는 남양주시가 70%(10명 출원, 7명 응시)로 가장 높았고, 평택시가 46.2%(13명 출원, 6명 응시)로 가장 낮은 응시율을 보였다. 해양수산 9급(선박항해)은 화성시 77.8%(18명 출원, 14명 응시), 경기도 60%(15명 출원, 9명 응시), 해양수산 9급(선박기관)은 경기도 54.5%(11명 출원, 6명 응시) 등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식품위생 9급(식품위생)의 최고 응시율은 가평군의 85.7%(14명 출원, 12명 응시), 최저 응시율은 파주시의 54%(50명 출원, 27명 응시)였다. 의료기술 9급(임상병리)의 최고 응시율은 용인시의 82.8%(29명 출원, 24명 응시), 최저 응시율은 파주시의 63.9%(36명 출원, 23명 응시)로 나타났다.

의료기술 9급(방사선)은 파주시가 81.8%(22명 출원, 18명 응시)로 가장 높은 응시율을 기록했고 연천군이 54.8%(31명 출원, 17명 응시)로 가장 낮은 응시율을 보였다. 의료기술 9급(물리치료)에서는 안양시의 응시율이 83.3%(48명 출원, 40명 응시)로 가장 높았고 수원시가 46.7%(30명 출원, 14명 응시)로 가장 낮은 응시율을 기록했다.

의료기술 9급(치과위생)의 최고 응시율은 의왕시의 80.6%(36명 출원, 29명 응시), 최저 응시율은 수원시의 60%(40명 출원, 24명 응시)였다. 의료기술 9급(작업치료)의 최고 응시율은 구리시의 78%(50명 출원, 39명 응시), 최저 응시율은 고양시의 65.8%(38명 출원, 25명 응시)였으며 의료기술 9급(의무기록)은 연천군에서 60%(15명 출원, 9명 응시)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환경 9급(수질)은 안성시에서 4명의 출원자가 모두 응시하며 100%의 응시율을 보였고 시흥시는 44.4%(27명 출원, 12명 응시)로 저조했다. 환경 9급(대기)에서는 화성시가 82.4%(17명 출원, 14명 응시)로 가장 높은 응시율을 나타냈고, 군포시가 63.3%(49명 출원, 31명 응시)로 가장 낮은 응시율을 보였다. 환경 9급(폐기물)의 최고 응시율은 출원자 7명이 모두 시험을 치른 광주시의 100%였으며 이에 반해 화성시는 50%(4명 출원, 2명 응시)로 응시율이 가장 낮았다.

시설 9급(일반토목)의 경우 광명시에서 81.5%(27명 출원, 22명 응시)로 가장 높은 응시율을 보였고 의왕시에서 55.6%(27명 출원, 15명 응시)의 저조한 응시율을 기록했다. 시설 9급(건축)에서는 양주시(21명 출원, 18명 응시)와 양평군(14명 출원, 12명 응시)이 85.7%로 최고 응시율을 나타냈고, 시설 9급(지적)은 경기도에서 75%(96명 출원, 72명 응시)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시설 9급(교통시설)에서는 출원자 각 7명이 모두 응시해 응시율 100%를 기록한 부천시와 화성시의 응시율이 가장 높았고 남양주시와 양평군에서는 응시자가 없었다. 응시자가 있는 지역 중 가장 응시율이 낮았던 곳은 하남시로 7명의 출원자 중 2명이 시험을 치러 28.6%의 응시율을 보였다.

시설 9급(도시교통설계)의 최고 응시율은 시흥시의 80%(5명 출원, 4명 응시), 최저 응시율은 응시자가 나오지 않은 포천시와 양평군이다. 방재안전 9급(방재안전)에서는 용인시와 이천시, 포천시, 가평군이 각 출원자 4명, 8명, 7명, 3명이 모두 시험을 치르며 100%의 응시율을 기록했고, 최저 응시율은 안양시의 40%(10명 출원, 4명 응시)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필기시험 결과는 오는 18일 발표된다. 이어 30일 면접시험이 시행되며 6월 8일 최종 합격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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