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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PSAT 전국모의고사 시험장 추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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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PSAT 전국모의고사 시험장 추가 확대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0.04.27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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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가락중…2회 구일중 추가
2회 현재 삼성고 잔여석 63석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법률저널이 시행하는 ‘스페셜 PSAT 전국모의고사’에 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더 많은 수험생들의 실전연습을 위해 장소가 추가됐다.

1회 시험장은 애초 언남고, 송파중, 광장중에서 가락중이 추가되었으며, 2회에서는 기존 삼성고, 세륜중에서 구일중이 추가됐다. 앞으로 상황에 따라 2회는 시험장을 한 두 곳 더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PSAT 전국모의고사’는 본시험을 코앞에 두고 마지막으로 시행하는 마무리 실전연습이다 보니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다.

27일 본접수가 시작된 이번 ‘스페셜 PSAT 전국모의고사’ 신청자는 27일 16시 기준 총 누적인원은 1021명이다. 이중 1회 현장 신청자는 428명, 온라인은 18명이다. 2회 현장은 561명, 온라인 14명이었다.

특히 2회 삼성고 시험장은 오늘 중 마감이 예상된다. 현재 최대수용인원에서 남은 좌석은 63석이다.

올해는 정부의 방역안전대책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시험장별 수용인원을 줄이고, 교실별 수용인원도 30∼25명에서 20명으로 축소했기 때문에 일부 시험장은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시험장소 출입 및 집행은 국가의 방역 수칙에 준수하여 진행된다. 시험장 주(主) 출입구를 단일화하고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한다. 모든 출입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제를 바른 후 발열 검사를 거쳐 입장하도록 한다. 발열 검사 결과 37.5℃ 이상인 경우 귀가 조처한다.

또한, 시험시행 1일 전에 시험실 및 복도, 화장실 등 주요 시험시설에 대해 전문업체를 통한 방역소독을 하며, 시험이 종료된 후에도 동일하게 방역소독을 한다.

손 소독제도 시험장 현관 입구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 비치하여 수험생들이 쉬는 시간마다 손 소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화장실에도 비누를 비치하여 편리하게 손 세척을 하도록 하는 등 수험생들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수험생은 시험실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시험시간 중에도 시험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시험실 환기를 시행하기 때문에 추위에 대비한 외투를 준비해야 한다.

현장 응시에 부담을 가진 수험생들을 위해 ‘온라인’으로도 응시할 수 있다. 모니터 상에서 직접 문제를 풀거나, 사전에 출력해서 인쇄물로 풀 수 있다. 다만, 인쇄물로 풀더라도 답안은 온라인상에 입력해야 한다.

‘온라인 모의고사’도 현장 모의고사처럼 시간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자는 신청란에 있는 <응시자 유의사항>을 반드시 읽고 착오가 없도록 해야 한다.

이번 ‘스페셜 PSAT 전국모의고사’는 PSAT 감을 되살리는 동시에 실제 시험장과 같은 긴장감으로 시험을 치르는 사전 리허설의 성격이 짙다. 또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마스크를 착용하여 응시해봄으로써 시험 당일 최상의 방법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탐색할 수 있다.

이번 ‘스페설 PSAT 전국모의고사’에 사용될 문제는 모두 신작이며, 지난 2월부터 최고의 실력을 갖춘 합격생들이 수차례 검수를 거친 완성도 높은 문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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