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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채 D-7, 법률저널 마지막 PSAT 2천5백여 명 실전연습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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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채 D-7, 법률저널 마지막 PSAT 2천5백여 명 실전연습 '후끈'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0.02.17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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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신청자 17일 현재 1,500여 명…대학고시반 600여명 달해
고사장 변경 21일 15시까지 가능…고사실 안내문자 21일 18시

29일 법률저널 ‘2020 합격예측시스템’ 참여하면 채점이 쫙~~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2020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 대비 마지막 실전연습을 위한 ‘법률저널 파이널 PSAT 전국모의고사’에 수험생들의 신청 열기가 뜨겁다.

올해 본시험 직전에 대규모 수험생들이 참여하는 마지막 실전 연습이 가능한 PSAT 전국모의고사는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가 유일하다.

2020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이 2주도 채 남지 않았다. 지금부터는 그 동안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해 실수를 하지 않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이제는 고난도 문제 1문항을 더 맞히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쉬운 문항을 틀리지 않는 실수를 줄이는 훈련이 필요하다.

특히 PSAT은 시험 당일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받는 시험이기 때문에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과 같은 분위기에서 마지막 실력 점검을 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처럼 본시험을 1주일 남겨두고 마지막으로 시행하는 법률저널 제10회 전국모의고사에 수험생들이 몰리는 것은 현장 적응력을 높여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이유로 오는 22일 시행하는 ‘마지막 PSAT 전국모의고사’의 신청 열기가 대단하다. 17일 17시 현재 개별신청자만 1,500여 명에 달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개별신청자만 2천명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대학 고시반 참여인원까지 합치면 최소 2,500여 명이 마지막 실전연습에 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이 12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오는 22일 시행하는 법률저널 마지막 제10회 전국모의고사에 전국적으로 2,500여 명이 실전연습에 임하며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사진은 지난 15일 신림중 시험장에서 감독관이 응시자의 응시번호를 확인하고 있다.
2020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이 12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오는 22일 시행하는 법률저널 마지막 제10회 전국모의고사에 전국적으로 2,500여 명이 실전연습에 임하며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사진은 지난 15일 신림중 시험장에서 감독관이 응시자의 응시번호를 확인하고 있다.

22일 시행하는 마지막 PSAT 전국모의고사도 서울 등 6개 광영시도에서 시행한다. 서울의 시험장은 ▲광장중학교(광진구) ▲송파중학교(송파구) ▲신도림중학교(구로구) 등에서 고시촌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삼성고등학교(관악구)에서도 시행한다.

지방의 시험장도 거의 만석이다. 부산 동아대와 대전 월평중 고사장은 당초 예정된 수용인원을 초과한 상태로 고사실을 확대하고 있다. 대구 계명대도 최대 인원이 신청해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이미 신청한 수험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시험장으로 변경할 수 있다. 오는 21일 시험장소가 공고되면 응시자가 직접 접수창에서 자신이 원하는 시험장으로 직접 변경할 수도 있다. 이때 시험장 변경은 21일 15시에 마감하고 이후 곧바로 좌석 배치에 들어가므로 장소 이동이 불가능하다.

이날 마지막 시험도 장학생 선발에 포함되며 1등에게는 에어팟 경품이 주어진다.

법률저널은 ‘마지막 PSAT 전국모의고사’가 본시험과 같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장 뛰어난 출제진의 문제와 검수자로 구성해 ‘고퀄리티’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본시험 1주일 전이라는 점을 고려해 기출문제에 가장 가까운 문제를 집중적으로 배치해 실전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합성 뛰어난 문제로 엄선해 구성했다.

무엇보다 시험장 선정에서도 현장에서의 적응력을 높여 시험 당일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

응시자는 2일 오전 9시 30분까지 응시표와 컴퓨터 사인펜을 지참하고 신청한 고사장의 고사실에 입실하여 대기하여야 한다. 응시표 출력이 어려운 수험생은 법률저널에서 발송한 문자로 대신할 수 있다. 각 고사실 안내 문자는 21일 18시경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예년과 마찬가지로 법률저널에서는 올해도 29일 오후 6시부터 ‘2020 합격예측시스템’을 운영한다. 예측시스템 참여자에게는 당락 여부를 통지할 예정이다. 지난해 정확한 예측으로 호평을 받았던 경험을 살려 올해도 예측의 정확성을 높여 맞춤형 당락 여부를 최대한 빠르게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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