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2-22 17:47 (토)
[제임스리의 여행칼럼] 밖으로 나가면 세계가 보인다-과테말라 여행기(4) “플로레스에서”
상태바
[제임스리의 여행칼럼] 밖으로 나가면 세계가 보인다-과테말라 여행기(4) “플로레스에서”
  • 제임스리
  • 승인 2020.02.12 1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임스 리(Rhee James)
제임스 리(Rhee James)

‘안티구아’ 방문을 마친 후, 수도 과테말라시티로 돌아와 공항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북부지역에 있는 ‘플로레스(Flores)’를 찾았다.

플로레스로 가는 국내선 비행기 안 모습
플로레스로 가는 국내선 비행기 안 모습
숙소 내부 모습
숙소 내부 모습
숙소 내부 모습2
숙소 내부 모습2

이곳은 과테말라에서 두 번째로 큰 ‘페텐이트사 호수’ 남안에 위치하고 있는 유명 관광지 섬으로서, 호수 주변에는 약 27개의 마야 유적이 남아있다고 전해진다.

숙소 로비의 그림
숙소 로비의 그림
길거리 풍경
길거리 풍경
길거리 풍경2
길거리 풍경2
길거리 풍경3
길거리 풍경3

섬 한 바퀴를 찬찬히 돌아도 반나절도 채 걸리지 않는 조용하고 아늑한 섬이기에 다음 방문지인 ‘티칼(Tikal) 유적지’를 둘러보기 전에 이곳에서 잠깐 쉬어가기로 했다.

그림엽서 같은 호수 풍경
그림엽서 같은 호수 풍경
공예품 그림 등이 눈에 띄었다...
공예품 그림 등이 눈에 띄었다...
상점에서는 동물을 형상화한 전통 가면을 팔고 있었다...
상점에서는 동물을 형상화한 전통 가면을 팔고 있었다...
전통 옷감 모습
전통 옷감 모습

이국적인 풍경, 잔잔한 호수, 티 없이 맑은 현지 어린아이들의 눈동자, 삶의 무게를 짊어진 노점상들의 외침 등을 가슴속 깊숙이 꼭꼭 묻어두었다.

티칼 유적지 관광홍보물
티칼 유적지 관광홍보물
티칼 유적지 모형도
티칼 유적지 모형도
옛 마야 문명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부조물
옛 마야 문명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부조물

제임스 리(Rhee James)
시드니법대 대학원 수료(SAB코스)
호주 GIBSONS 법무법인 컨설턴트 역임
전 KOTRA 법률전문위원
전 충남·북도, 대전광역시 외국인 투자유치 위원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고객위원
저서 ‘법을 알면 호주가 보인다’ (KOTRA 발간, 2004)
‘불법체류자’ (꿈과 비전 발간, 2017)
‘1980 화악산’ (꿈과 비전 발간, 2018)
‘소소하지만 확실한 세계사 상식’ (시커뮤니케이션 발간, 2018)
‘돈: 세계사를 움직인 은밀한 주인공’ (시커뮤니케이션 발간, 2019)
‘여행을 쓰다’ (시커뮤니케이션 발간, 2019)
현재 100여개국 해외여행 경험으로 공공기관 및 대학 등에서 강연
 

xxx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전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를 후원하시겠습니까? 법률저널과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기사 후원은 무통장 입금으로도 가능합니다”
농협 / 355-0064-0023-33 / (주)법률저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공고&채용속보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