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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5급 공채 PSAT 접수 마감, 아직 시간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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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5급 공채 PSAT 접수 마감, 아직 시간은 충분하다
  • 법률저널
  • 승인 2020.02.07 17:5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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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과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 제1차시험이 오늘부로 20여 일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원서접수도 6일 마감됐다. 같은 날 시작된 입법고시 원서접수 기간은 하루 연장돼 11일 마감하게 된다. 학령인구의 감소에 따라 올해 지원자도 감소할 것인지 아니면 취업난 등의 영향으로 증가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거의 모든 공채에서 지원자 감소 추세를 고려하면 올해도 직렬에 따라 경쟁률의 등락이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특히 외교관후보자는 선발인원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올해 합격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는 평가다. 이에 반해 올해 입법고시는 예년과 달리 5급 공채 1차와는 2주 뒤에 치르는 데다 원서접수마저 겹치기 때문에 지원자가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여 경쟁률 상승이 점쳐지고 있다.

5급 공채 제1차시험이 3주 앞으로 바짝 다가오면서 이제 시간은 시위를 떠난 활처럼 빠르게 지나갈 것이고, 좌고우면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이제부터 사실상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하게 되는 셈이다. 앞으로 남은 기간은 수험생마다 다가오는 느낌은 다르겠지만, 절대 짧지 않다. 앞으로 남은 기간도 ‘PSAT 합격선’ 넘기기엔 충분한 기간이라 할 수 있다. 남은 기간 마무리가 합격으로 가는 ‘화룡점정(畵龍點睛)’인 셈이다. 이제 성적 상승이 더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스스로 가능성을 꺾는 일이다. 스포츠 경기에서 자주 그러하듯이 시험이라는 것도 마지막 순간에 큰 변화가 발생하는 일이 드물지 않다. 마지막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적 변화의 가능성은 더욱 높일 수 있으므로 지금은 ‘모 아니면 도’라는 각오로 앞만 보고 달려야 한다.

합격자들은 PSAT의 경우 본시험 당일까지 몸 상태를 얼마나 끌어올리고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유지하느냐에 따라 시험의 결과가 뒤바뀔 수도 있다고 조언한다. PSAT은 순발력과 순간 집중력이 굉장히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고 어떤 진도를 나가는지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적당한 긴장감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긴장이 지나치면 평소의 실력 발휘도 못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나친 긴장도 경계할 일이다. 본시험을 코앞에 두고 막연한 불안감에 잠을 줄이고 공부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 평상시와 비슷한 패턴을 유지하면서 충분한 수면량을 유지해야 한다. 익숙한 것을 수행할 때 최상의 컨디션이 나오게 되는 법이다.

또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다. 수많은 수험생이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에 몰리는 것도 현장 적응력을 높여 시험 당일 심리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장과 비슷한 환경에서, 실전 못지않은 뜨거운 열기 속에서 치러지기 때문에 실제 시험에 대비해 ‘멘탈’을 관리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합격생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게다가 주어진 90분이라는 시간 이내에 어떤 문제를 넘기고 어떤 문제를 풀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시험 운영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풀이 전략을 체득하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다. 나아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의 경우 학원 강사에 익숙하지 않은 많은 수험생이 응시함에 따라 모집단이 왜곡되지 않아 자신의 공부 방향과 객관적인 수준을 파악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은 그 어떤 학습보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특효약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소위 ‘PSAT형 인간’이 아니라면 완벽한 준비는 없다. 그러므로 완벽한 마무리를 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불필요한 불안감만 키울 수 있다. 완벽에 대한 생각을 버려 마음의 여유를 찾고 득점력을 최대한 높이는 데 주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남은 기간 실전과 같은 스케줄로 생활하며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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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0 17:13:11
사설입니까 광고입니까?
어떻게 작년 사설하고 연도만 빼고 다 똑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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