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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자(14)-자유통일당 창당을 환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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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자(14)-자유통일당 창당을 환영하며
  • 이관희
  • 승인 2020.02.07 17:2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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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경찰대 명예교수, 대한법학교수회 명예회장)
이관희(경찰대 명예교수, 대한법학교수회 명예회장)

지난달 31일 국민혁명의장인 전광훈목사가 후원하고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대표하는 자유통일당이 창당되었다. 당강령은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이승만대통령의 건국정신과 박정희대통령의 조국근대화정신을 계승하고 ‘민주화세력으로 위장’한 종북주사파 문재인정권의 공산화전략을 결사 저지하며 국가반역행위를 수사하고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9.19남북군사합의를 폐기한다” 등이다.

김 대표는 그 수락연설에서 “현정권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가짜뉴스 등 마녀사냥으로 사기탄핵해서 인민재판을 하고 있고 3대 세습 김정은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우리나라를 끌고 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지금 ‘우한폐렴’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것이 젊은이들과 국민의 머리를 좀먹는 ‘공짜’ 바이러스” 라면서 “자유통일당은 근면·자조·협동 정신으로 공짜 바이러스를 치료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연말 문희상 국회의장의 직권남용 날치기로 통과된 60조 적자인 ‘4.15총선용 퍼주기’ 예산, ‘엉터리 연동형’ 비례대표선거제도, ‘게슈타포’ 공수처법을 수수방관한 자유한국당의 무능 무책임이 이번 투쟁력있는 선명야당으로서 자유통일당 창당의 원인이 되었고 거기에 황교안대표의 정체성과 원칙 없는 야권통합논의, 실망스런 공천관리위원장과 위원 선임, 시기부적절한 정상회담제안과 개헌언급 등이 기폭제가 된 것이다. 결국 광화문 이승만광장에 집결하는 국민혁명시민세력을 기반으로 ‘정통우파 보수이념정당’이 탄생한 것으로 종북주사파를 척결하고 자유통일을 이루어내는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파 분열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기존 자유한국당의 ‘웰빙의 한계’를 극복해서 오히려 우파의 외연을 확장하고 나아가서 사심없이 ‘후보단일화’를 주도함으로써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우파통합을 이뤄내 4.15총선에서 문재인정권의 독주를 심판하려는 국민의 열화같은 여망을 받아 ‘돌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예상도 가능하다.

지금 문재인정권은 울산시장 선거공작, 조국일가 비리, 유재수 비리 비호, 우리들병원 특혜대출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찰을 1, 2차 ‘학살 인사’ 전원 교체로 검찰총장의 의견을 무시함으로써 검찰청법을 위반하고 ‘필수 보직 기간 1년’이라는 인사원칙도 터무니없는 ‘직제 개편’으로 피해갔다. 이에 저항하는 윤석열 검찰총장은 울산 선거공작 관련자 13명을 인사이동전 전격 기소함으로써 정의의 화신이 되어 차기 대통령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2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처럼 청와대가 위법월권의 본산이 된 것은 노무현 정권에서부터 시작되는 ‘부산 문현동 금도굴사건’에 문재인 대통령이 연루되어 정상적이고 민주적인 정권교체로는 생존자체가 어려워 결국 자유 대한민국을 파괴하여 김정은에게 갖다 바치려한다고 고발하는 60여 차례 방대한 내용의 유튜브 방송이 있는데 이에 대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이다. 현직 대통령의 딸 가족의 비정상적 ‘해외이주’ 문제도 거기에 포함되어 있다.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건국이념,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정책, 전두환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에 의한 88올림픽 개최 등 80년대 내내 세계 제1의 고도성장 등으로 오늘날 세계 12위 경제대국의 기반을 마련하였는데 소위 민주화세력이라는 김영삼 대통령의 IMF 경제파국,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햇빛정책 미명하의 북한 퍼주기로 북한핵무장에 이어서 현 문재인 정권의 종북주사파 전략으로 드디어 자유 대한민국의 해체 의도가 드러난 만큼 자유통일당의 창당은 큰 시대적 사명이 있다할 것이다. 무엇보다 현 정권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자유 통일하는데 최전선 전위대 역할을 해야 한다. 신년 기자회견에서 각종 위법비리 백화점인 ‘조국’에게 ‘마음의 빛’이 있다고 공언하는 대통령, 국익파괴의 탈원전, 맹목적 종북굴종, 한미동맹파괴, 굴종적 친중 ‘우한 폐렴’ 대책, 국가재정을 고갈시키고, 눈속임 일자리 만들고, 세금 뿌려 표를 사는 매표(買票)행정 등 이루 다 열거할 수 없다.

자유통일당의 기반세력은 인류역사에 대기록이 될 작년 10.3, 10.9 수백만 집회에 이어 오늘날까지 광화문 이승만광장에 국민혁명의 이름으로 집결하는 천만이 넘는 애국시민세력으로 우파보수이념의 중심에 서있다. 이달 29일 개최되는 3·1절 기념 문재인 퇴진집회에는 천만인 모두 총집결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국민저항권을 정당히 행사하면서 이번 4·15총선의 향방을 자유통일당이 중심이 되어 결정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미국식 국민경선(Open Primary)에 의한 우파후보단일화 방안 채택이 시급하다.

이관희(경찰대 명예교수, 대한법학교수회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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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3 18:06:03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ㅉㅉ

빤쓰목사 2020-02-10 19:44:17
칼럼 수준하고는...ㅉㅉ

빤스가 좋아하겠네.

하나님 까불면 죽어!-빤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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