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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PSAT, 실제 시험장 '서울고' 추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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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PSAT, 실제 시험장 '서울고' 추가 확대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0.01.15 2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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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PSAT, ‘에어팟·1+1’ 동시 이벤트 실시
서울대‧성균관대‧한양대‧중앙대‧시립대 등 15개大 참여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모집단, 퀄리티, 본고사 적합성, 현장감 모두 잡을 수 있다는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열기가 갈수록 뜨겁다.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는 5급 공채 2차 합격생 절대다수가 추천할 만큼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어 수험생들의 신청 열기 또한 뜨겁다.

특히 올해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에 관한 호평이 쏟아지면서 신청자가 지난해보다 10%포인트 증가함에 따라 시험장도 추가로 확대됐다.

본시험 1주일 전에 마지막으로 치러지는 제10회 고사장은 고시촌 삼성고가 추가된데 이어 본시험 3주 전에 시행하는 제8회(2월8일)는 서울의 고사장이 추가됐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고사장은 실제 시험장이기도한 서울고다. 서울고는 고시촌에서도 이동하기 편리한 장소라 수험생들의 응시편의도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제8회 고사장으로 서울고가 추가되면서 서울의 고사장은 기존 광장중과 함께 모두 실제 고사장에서 실전연습이 가능하게 됐다.

오는 18일 시행하는 법률저널 제5회 PSAT 전국모의고사는 ‘에어팟’과 ‘1+1’ 문제지 세트 추가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1+1’ 문제지 세트 추가 증정 이벤트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번 ‘1+1’ 이벤트는 전국모의고사 응시자 중 봉림중과 송파중 현장 응시자에게 ‘1+1’ 문제지 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다.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하고 추가로 전국모의고사 문제지를 추가로 받아볼 기회다. 특히 ‘1+1’ 문제지 세트는 이벤트 회차마다 다른 문제가 제공된다.

‘1+1 전국모의고사’ 세트를 받기 위해서는 해당 회차를 응시하고 답안지를 모두 제출해야 한다. 시험 종료 후 해설지와 함께 ‘1+1’ 전국모의고사 세트’를 받아 갈 수 있다.

또한, 18일 제5회는 ‘에어팟 2세대’(정가 199,000원)의 두 번째 주인공도 찾는다. 에어팟은 비교할 수 없는 무선 이어폰 경험을 선사한다. 어떤 기기와도 연결할 수 있고 무선의 자유로움을 체험할 수 있다. 귀에 꽂기만 하면 울려 퍼지는 풍성한 고품질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에어팟은 인터넷 강의를 들을 때나 운동을 할 때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에어팟 상품을 수여하는 회차는 2회, 5회, 6회, 8회, 9회, 10회 총 6개다. 에어팟 수여는 더욱 많은 응시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회에 한한다. 수상자가 중복될 경우 차점자 순으로 선정, 증정한다. 차점자가 평균 점수가 같다면 역시 상황-자료-언어 고득점순으로 결정한다.

앞서 지난 제2회 에어팟의 첫 주인공은 연세대 경제학과 3학년 재학 중인 김현주씨 였다. 재경직에 응시한 김 씨는 지난해 12월 28일 시행한 법률저널 제2회 전국모의고사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해 에어팟 2세대를 수상했다.

그는 언어논리 97.5점으로 응시자 전체 1위를 차지했지만 자료해석에서는 75점으로 전체 54위로 밀렸다. 하지만 상황판단에서 87.5점으로 9위에 오르면서 평균 86.67점으로 1등 자리를 꿰찼다.

그는 “자료해석을 많이 틀려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좋은 성적을 받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좋은 성적을 거둔 비결에 관해 그는 “자료해석은 저도 더 공부해야 할 입장이라 언어논리와 상황판단에 관해 말씀드리자면 출제자가 해당 선지로 어떤 실수를 의도하는 것인지 생각해보는 방법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에 관해서도 김 씨는 “실전에서 어떤 난이도로 각 시험이 나올지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실제 시험과 같은 환경에서 치러지는 법률저널 PSAT으로 실전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에 대처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는 18일 시행하는 제5회 전국모의고사에 참여하는 대학은 서울대를 비롯해 성균관대, 한양대(기술),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한국외대, 중앙대, 전남대 등 전국 15개 대학에 이른다.

이날 응시자는 시험당일 09:30까지 본인 확인을 위해 응시표와 컴퓨터 사인펜을 지참하고 해당 시험실의 지정된 좌석에 앉아 시험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응시표 출력이 어려운 수험생은 법률저널에서 발송한 고사실 안내 문자로 대신할 수 있다.

시험은 제1교시 오전 10시부터 헌법과 언어논리영역을 시작으로 제3교시 상황판단영역을 끝으로 모두 17시에 끝난다. 시험이 끝난 후 시험장에서 해설지와 ‘1+1 문제지 세트’를 배부하게 된다. 성적확인 및 통계는 1주일 후 법률저널 접수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답안 작성 시 수정테이프를 이용한 답안수정이 가능하다. 다만, 답안 수정 시에는 반드시 수정테이프만 사용해야 하고(수정액, 수정스티커 등은 사용 불가), 불량 수정테이프의 사용과 불완전한 수정처리로 인해 발생하는 불이익은 수험생이 감수해야 하므로 수험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들도 문제를 구매할 수 있다.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는 고시촌 서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통계표는 법률저널 홈페이지 ‘5급 공채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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