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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5급 공채 본격 레이스 시작…개별 신청자 8,5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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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5급 공채 본격 레이스 시작…개별 신청자 8,500명 돌파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0.01.01 1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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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PSAT 전국모의고사 4일 시행
현장응시자에 ‘피셋 파이널 노트’ 증정
제3회부터 전남대 고사장 응시 가능해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2020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선발인원이 확정되면서 사실상 올해 수험일정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선발인원이 확정되고 새해 들어서면서 갈 길이 더욱 바빠진 수험생들은 올해 ‘필(必) 합격’을 위한 레이스를 본격화했다.

올해 5급 공채 행정직 선발인원은 지난해보다 감소했지만, 외교관후보자 선발인원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외교관후보자 수험생들은 합격을 위한 절호의 기회다.

5급 공채 행정직의 경우 일반행정(전국)을 제외한 주요 직렬의 선발인원이 감소해 1차 문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교육행정, 법무행정, 국제통상 등의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5급 공채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실전연습을 원하는 수험생들의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신청도 날로 뜨겁다. 특히 지난 1, 2회에서 수험생들의 거듭된 호평에 힘입어 개별 신청자도 크게 늘고 있다.

1월 1일 16시 기준 현재 개별 신청자만 8,517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2.3%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신청자 추세가 이어진다면 2020년도 법률저널 PSAT 응시자는 2만 명 돌파가 확실시 된다.

현재 회차별 개별 신청자 현황을 보면, 역시 마지막 파이널 시험인 제10회가 1,33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제7회(2.1) 시험이 1,236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이미 신림중 고사장은 수용인원(600명)을 초과해 마감됐다.

다음으로 제9회(2.15)가 1,087명으로 많았다. 9회는 응시자 대상으로 에어팟 2세대(정가 199,000원) 이벤트가 있다. 9회 신림중 고사장도 마감을 곧 앞두고 있다. 이르면 이번 주중으로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9회 응시자 중 수석을 차지한 수험생에게 경품으로 에어팟을 증정한다. 이어 제8회(2.8)도 1,010명에 달했다. 8회도 에이팟 이벤트가 진행된다. 8회 다음으로 제5회(1.18), 제6회(1.26), 3회(1.4)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오는 4일 치러지는 제3회에는 ‘피셋 파이널 노트’(비매품)를 현장 응시자에 한해 제공된다. ‘피셋 파이널 노트’는 시험장에 꼭 가져가야할 마지막 마무리 정리용이다.

‘1+1’ 문제지 세트 추가 이벤트도 앞으로 두 번 더 시행된다. 지난 2회 응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었던 ‘1+1’ 문제지 세트는 2019년 대비 전국모의고사로 평가가 좋았던 문제를 엄선해 제공한다.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에 절대다수 수험생들이 몰리는 것은 모집단의 크기와 모집단이 왜곡이 없는 객관적인 준거라는 점 때문으로 보인다.

10회 세트 신청자인 박모(25) 씨는 “법률저널 PSAT을 신청한 것은 모집단이 커 전체 석차 뿐 아니라 직렬별 석차, 과목별 석차 등 다양한 통계가 제공되기 때문에 수험생 중 본인의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하는 데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역시 10회 세트 신청자인 박모(23) 씨는 “주위에 합격한 선배들이 무조건 모집단이 큰 법률저널 PSAT 응시를 적극 추천해 신청했다”면서 “지금껏 두 번의 전국모의고사로만 본다면 아주 만족스러워 앞으로 남은 시험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2020년도 법률저널 PSAT은 전국 50여 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규모 모집단과 PSAT 공신으로 불리는 최종합격자들의 검수로 역대급 퀄리티, 여기에 실제 시험장에서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험장에서 치르는 등 모집단·퀄리티·현장감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또한 지방 고사장은 6회부터 시작되지만, 전남대 고사장은 이번 제3회부터 이용할 수 있게 돼 전남 지역 수험생들은 더욱 편리하게 응시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일부 수험생들은 서울까지 상경해 시험을 치르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앞으로 전남대 시험장은 전남대 학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응시할 수 있게 돼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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