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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직업기초능력평가_문제해결능력(49)_명제논리: 숨은 전제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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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직업기초능력평가_문제해결능력(49)_명제논리: 숨은 전제 찾기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9.12.31 18:2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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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은 지식·기술·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체계화해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에 요구되는 것을 측정한다. 기업은 직무분석자료, 인적자원관리 도구,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특화자격 신설, 일자리정보 제공 등을 원하고 기업교육훈련기관은 산업현장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훈련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기를 원한다. NCS는 능력 있는 인재를 개발해 핵심인프라를 구축하고 나아가 국가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필요하다. 국가는 2013년부터 '능력중심사회를 위한 여건 조성'을 핵심 국정과제로 확정해 공공기관 등에 활용하고 있는 만큼,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유비온>의 도움으로 ‘NCS 코너’를 마련, 연재하기로 한다. - 편집자 주 -

 

1. 삼단논법의 개념과 숨은 전제 찾기

미리 주어진 두 명제에 근거하여 그것과는 다른 새로운 명제로 이끄는 추리 방법을 ‘삼단논법’이라고 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 ‘모든 A는 B한다’, ‘C는 A이다’, ‘따라서 C도 B한다’는 식의 전개로 나타난다. 이를 응용하여 공기업뿐 아니라 대기업 적성문제에서도 흔히 출제되는 유형 중 하나는 삼단논법의 두 전제 중 하나를 빈칸으로 놓은 채 전제와 결론을 근거로 이를 추론하는 것이다.

 

 ‣ 오답 Review

① 어떤 부장이 팀장이라는 전제로는 40대와 팀장간의 관계를 알 수 없다.

② 어떤 부장이 40대라는 것은 부장 중 40대인 사람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부장 중 40대이면서 팀장인 사람이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40대 중 팀장인 사람이 존재하므로 결론이 반드시 참은 아니다.

③ 어떤 부장이 40대가 아니라는 것은 부장 중 40대가 아닌 사람이 반드시 존재하는 것이고 부장 중 40대인 사람은 존재할 수도 있다. 따라서 부장 중 40대이면서 팀장인 사람이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40대 중 팀장인 사람이 존재하므로 결론이 반드시 참은 아니다.

⑤ 부장이 모두 팀장이 아닌 전제로는 40대와 팀장 간의 관계를 알 수 없다.
 

3. 학습방법

우리는 앞에서 삼단논법을 응용한 숨은 전제 찾기 유형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명제논리 유형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어진 명제를 기호나 축약어를 통해 단순화 혹은 시각화하여야 한다. 특히 명제의 시각화는 두 번째 문제에서 제시되었듯이 벤다이어그램을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벤다이어그램을 활용한 풀이 순서는 (ⅰ) (‘어떤’으로 시작되는) 특칭보다 (‘모든’으로 시작되는 전칭명제를 먼저 그리며, (ⅱ) 확실한 부분을 표시하되 기호로 영역에 표시하고, (ⅲ) 나머지 정보를 미리 그린 그림과 일치하도록 구성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와우패스JOB 취업적성연구소 황성욱 선임연구원(affectus@ub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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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2020-07-08 22:29:34
뭐야 AEO면서 3식인데 완전 엉터리네

이민호 2020-07-08 22:26:42
2번 문제 AEO 같은데 이거 오류 아닌가요
A ( ) O 면 AOO 밖에 안되는데... 설마 존재함축 무시하고 고전적 해석으로 풀어야 하는건가요? 선지에 O 없으니 중복정답도 아니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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