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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PSAT 신청자 3,500명 넘어서…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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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PSAT 신청자 3,500명 넘어서…열기 ‘후끈’
  • 이상연 기자
  • 승인 2019.11.29 1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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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제1회 현장응시자 ‘헌법 기출백서’ 증정
영역별 대표 검수자 모두 최종 합격한 ‘PSAT 고수’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2020년 신청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내달 21일 시행하는 제1회 PSAT 전국모의고사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청자가 3,500명을 돌파하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신청자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오는 12월 20일 첫 테이프를 끊는 제1회 전국모의고사 시험장소 중 고시촌의 신림중 시험장 최대 수용인원(600명)을 고려하면 이르면 다음 주중 마감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19시 현재 누적 신청자 수는 3,574명에 달했다. 이중 장학금 회차 신청자 수가 2,147명으로 전체의 60.1%를 차지했다. 신청자 10명 중 6명이 장학금 회차에 몰려 있는 셈이다.

신청자가 가장 많은 회차는 마지막 회차인 10회와 본시험 2주 전인 9회다. 현재 10회 신청자는 465명이며, 9회가 461명으로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이어 8회 424명, 7회 402명, 6회 395명 등의 순으로 많았다.

장학금 회차 이전 회차에서는 제1회가 312명으로 가장 많았다. 제1회 신청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은 현장 응사자에게 ‘헌법 기출백서’(비매품)를 제공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제3회 신청자(301명)도 많은 것은 이 같은 이벤트 때문으로, 제3회 현장 응사자에게는 ‘피셋 파이널 노트’(비매품)를 증정한다.

제1회와 제3회를 신청할 경우 두 권의 책(비매품)을 받게 되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수험생들의 관심을 끄는 것으로 보인다.

제1회 현장 응시자에게 제공하는 ‘헌법 기출백서’는 최근 3년간(2017년∼2019년)의 5급 공채, 입법고시, 법무사, 9급 법원직, 9급 국가직, 법원행시 등의 기출문제를 진도별로 소개하고 충실한 해설을 붙였다. 특히 종래 기출문제에 대한 해설도 개정된 법령과 최신판례의 태도에 맞춰 수정, 보완했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직접 확인해야 하는 부담을 덜었다. 또한, 기출문제의 경우 필수 지문만을 선별해 OX 문제로 소개하면서 정확한 암기를 하도록 돕고 있다.

2020년 1월 4일 시행하는 법률저널 제3회 PSAT 전국모의고사가 고시촌의 삼성고와 강남의 송파중에서 실시된다. 이날 현장 응시자에게는 시험장에 들고 갈 단 한 권의 책 ‘피셋 파이널 노트’(비매품)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제3회 현장 응시자에게 증정하는 ‘피셋 파이널 노트’는 시험장에 가져갈 단 한 권의 책으로 매우 유용한 자료를 담고 있다. ‘피셋 파이널 노트’는 5급 공채 합격생들의 자료와 기존 ‘LEET 파이널 노트’ 중 PSAT에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을 취합한 것으로, 시험장에 들고 갈 만큼 실전적이고 압축적이라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수험생들의 향학열을 북돋우고 동기부여를 고취하기 위해 장학금 이외에 젊은 층의 기호품 중의 하나인 ‘에어팟 2세대’를 증정한다. 에어팟 2세대 증정은 제2회, 제5회, 제6회, 제8회, 제9회, 제10회 응시자 중 회차별 수석에게 증정한다. 한 사람에 한 개에 한정하며, 수상자가 중복될 경우 차점자 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수험생들의 향학열을 북돋우고 동기부여를 고취하기 위해 장학금 이외에 젊은 층의 기호품 중의 하나인 ‘에어팟 2세대’를 증정한다. 에어팟 2세대 증정은 제2회, 제5회, 제6회, 제8회, 제9회, 제10회 응시자 중 회차별 수석에게 증정한다. 한 사람에 한 개에 한정하며, 수상자가 중복될 경우 차점자 순으로 제공한다.

이번에도 제11기로 선발하는 장학생에게는 총 1천5백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면학 장학생은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랑샘재단 협찬으로 5명을 선발하며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 된다.

또 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적우수 장학생은 전국모의고사 제6회∼제10회까지 응시자 가운데 성적순으로 선발하며 1등 미래상에는 2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 된다. 희망상(2명)에는 각 150만 원, 인재상(10명)은 각 5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장학금 수여식은 내년 3월 15일 예정돼 있다.

이 밖에 세트 신청자에게 응시료가 대폭 할인한다. 10회 풀세트 신청자에게는 응시료 30%를 대폭 할인한다. 10회 풀세트 응시료는 2019년보다도 저렴하다. 또한 5세트 이상 신청자도 2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10인 이상 단체 신청자는 1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합격의 터 독서실 3개월 이상 신청할 경우 1개월 연장된다. 단, 10만원 좌석에 신규 실원에 한한다. 최상위 합격생의 PSAT 기출해설과 헌법(황남기‧고태환)의 ‘인강’도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은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하는 수험생들 가운데 10명 중 8명이 선택할 정도로 5급 공채 준비생들의 ‘필수 과정’이 되고 있다. 2019년도 대비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에는 연인원 1만 6천여 명이 응시해 여타 전국모의고사보다 압도적인 수치다.

행정직 2차 합격자 가운데 약 ‘열의 여덟’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했다.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해 주고 싶은 전국모의고사’를 묻는 말에 행정직 응답자의 75.3%가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를 꼽아 압도적이었다. PSAT 전국모의고사를 시행하는 학원이 늘었지만, 합격생들의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추천은 요지부동이었다.

이에 반해 A학원 1.4%, B학원 3.5%, C학원 10.1%, D학원 0.7%, E학원 1%, F학원 8% 등으로 나타났다.

2차 기술직 합격생들의 추천도 비슷했다. 같은 설문조사에서 2차 기술직 합격자들의 ‘열의 일곱’이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했다. 이에 반해 A학원 0%, B학원 5.9%, C학원 12.9%, D학원 1.2%, E학원 0%, F학원 8.2% 등으로 나타났으며 2개의 학원은 추천자가 한 명도 없었다.

이처럼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가 합격생들로부터 압도적인 추천을 받는 것은 우선, 실제 시험장에서 치러지면서 현장감을 느낄 수 있고, 문제의 퀄리티와 출제경향이 본시험과 가장 유사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른 전국모의고사와는 비교조차 안 될 정도로 모집단이 크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압도적 모집단, 객관적 준거, 본시험 적합성, 실제 현장감을 모두 잡을 수 있다.

2020년도 PSAT 검수자는 모두 5급 공채와 입법고시 최종합격생들로 구성했다. 예년에는 강사들이 대표 검수자였지만 이번에는 대표 검수자 역시 영역별로 최고의 PSAT 고수들이 맡았다. 이들 대표 검수자와 검수위원들이 교차 검수를 하며 문제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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