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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PSAT 신청 열기…현재 2,5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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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PSAT 신청 열기…현재 2,500명 돌파
  • 이상연 기자
  • 승인 2019.11.14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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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풀세트 신청자 1350명…53.4% 차지
장학금 회차(6∼10회) 1100명…43.5% 차지

제1회 12월 21일 실시…신림중‧언남고서 시행

내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이 확정되면서 수험생들의 시계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신청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 대비 겸 제11회 법률저널 장학생 선발 PSAT 전국모의고사 일정도 당초 예정보다 한 주 당겨져 시행된다.

이같이 전국모의고사 일정 변경에 따라 첫 PSAT 전국모의고사는 내달 21일 고시촌 신림중과 강남권 언남고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언남고는 실제 시험장으로 이용되는 학교다.

5급 공채 합격생 10명 중 8명이 추천하는 PSAT 전국모의고사로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꼽은 만큼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4일 16시 현재 신청 누적인원은 2500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10회 풀세트 신청인원이 1350명으로 전체의 53.4%로 절반이 넘었다. 또한 장학생 선발에 들어가는 제6∼제10회 장학금 회차 신청인원은 1100명으로 전체의 43.5%를 차지해 예년보다 다세트 신청자가 크게 늘고 있다.

대학의 고시반도 이전보다 회차 신청이 더욱 늘고 있다. 주요 대학의 고시반들이 지난해보다 시행 횟수를 더욱 늘리는 것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효과가 입증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많은 대학들이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가 본시험 적합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이같이 대학가의 평가에 따라 지난해 한두 번 시행했던 대학들도 올해는 배 이상 시행 횟수를 늘리며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에 집중하고 있다.

신청인원은 11월 14일 16시 기준으로 개별 신청자이며 단체는 제외함. 특히 장학금 회차의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현재 회차별 신청인원을 보면, 마지막 회차인 10회가 33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9회가 325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8회가 313명, 7회 283명, 6회 278명 등의 순으로 보였으며 제1회(210명), 제3회(201명), 제5회(214명)도 현재 200명 넘어서고 있다.

지난해보다 개별 신청자와 대학 고시반 신청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다양한 이벤트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10세트 신청자에는 책 골라 담기(5권), 독서실 1개월 추가 무료, 응시료 30% 대폭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5세트와 3세트 신청자도 책 골라담기와 독서실 1개월 무료 이용을 할 수 있다.

게다가 최상위 합격생 직접 풀어쓴 PSAT 기출문제 해설 강의와 황남기 헌법 등 동영상 강의 수강료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수강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대한 덜게 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장학생도 선발한다. 이번에 제11기로 선발하는 장학생에게는 총 1천5백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면학 장학생은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람생재단 협찬으로 5명을 선발하며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또 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적우수 장학생은 전국모의고사 제6회∼제10회까지 응시자 가운데 성적순으로 선발하며 1등 미래상에는 2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희망상(2명)에는 각 150만 원, 인재상(10명)은 각 5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은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하는 수험생들 가운데 10명 중 8명이 선택할 정도로 5급 공채 준비생들의 ‘필수 과정’이 되고 있다. 2019년도 대비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에는 연인원 1만 6천여 명이 응시해 여타 전국모의고사보다 압도적인 수치다.

올해 5급 공채 수석과 최연소 12명 중 11명이 PSAT 전국모의고사 추천으로, 법률저널 PSAT을 꼽을 정도로 압도적이었다.

이처럼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에 수험생의 절대다수가 참여하는 것은 다른 모의시험에 비해 모집단이 압도적이어서 응시자들에게 실질적으로 객관적인 준거를 제공함과 동시에 실제 시험과의 연관성이 매우 높은 점, 문제의 퀄리티 또한 호평을 받고 있는 점, 현장 적응력 이라는 여러 장점 때문이다.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는 거의 모든 수험생이 응시하는 만큼 최고의 문제가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기존의 문제를 일부 개작하는 정도가 아니라 출제경향과 추이를 분석해 10회 모두 신작 문제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문제 검수도 모두 최고의 ‘PSAT형’ 최종 합격생들이 반복 검수하며 문제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20년도 대비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는 역대 어느 모의고사 문제보다 퀄리티가 좋았다는 평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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