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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기술’ 저자, 이해황 ‘피셋 파이널 노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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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기술’ 저자, 이해황 ‘피셋 파이널 노트’ 출간
  • 이상연 기자
  • 승인 2019.11.13 1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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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에 가져갈 단 한권의 책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이 책은 시험을 앞두고 시험장에 들고 갈 마지막 병기다.

수능교재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국어의 기술’ 저자로 잘 알려진 이해황의 신간 ‘피셋 파이널 노트’가 출간돼 또 하나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수능교재에 그치지 않고 최근 5급 공채 및 로스쿨 준비생을 위해 PSAT과 LEET와 관련된 ‘논리퀴즈 매뉴얼 3.0’과 ‘강화약화 매뉴얼 2.0’의 책도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번에 시험장에 가져갈 단 한 권의 책인 ‘피셋 파이널 노트’는 5급 공채 합격생들의 자료와 기존 ‘LEET 파이널 노트’ 중 PSAT에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을 취합한 것이다.

이 책은 5급 공채 합격생이 최선의 결과를 위해 만들었던 자료이므로, 시험장에 들고 갈 만큼 실전적이고 압축적이라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시험을 앞두고 내용을 최종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책이다. 다만, 언어논리 영역과 상황판단 영역만 다루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시험장 표준행동절차까지 제시하며 연습할 것을 주문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공부할 때나 모의고사를 통해 표준행동절차를 충분히 연습해야만 실전에서도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령, 시험 10분 전 되새길 내용으로 ▲지난해 기출지문 두 세트를 가져가서 풀 것 ▲목표는 가장 정답일 가능성이 높은 최선의 선지를 고르는 것임을 명심할 것 ▲터널효과를 조심할 것 ▲문제는 발문부터, 문장은 주어부터 끝까지 읽을 것 ▲자만심을 버릴 것 등 실전에서의 행동요령을 제시하고 하고 있다.

이 책은 학원에서 기본강의를 들었거나 ‘논리퀴즈 매뉴얼’, ‘강화약화 매뉴얼’ 등을 공부하거나 PSAT 기출문제를 충분히 풀어 본 수험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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