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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공무원시험의 전설’이 돌아왔다 ‘아침의 눈 공부법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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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공무원시험의 전설’이 돌아왔다 ‘아침의 눈 공부법 4.0’
  • 안혜성 기자
  • 승인 2019.11.05 1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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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 必합격’을 위한 공부법과 생활관리까지
2021년 제도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전면 개정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기존의 틀을 벗어난 공부방법론을 제시하며 공무원 수험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아침의 눈 공부법’이 공무원 시험제도의 변화에 발맞춰 새단장을 하고 돌아왔다.

8년전 세상에 나온 아공법은 학원 강의와 기본서를 중심으로 하는 공부법에서 벗어나 ‘문제집 중심의 공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각광을 받았다. 단시간 내에 합격에 필요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습득하는 형태의 공부는 학문이 아닌 ‘수험’에 가장 최적화된 형태였기 때문이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아공법 4.0’과 ‘아공법 외전’은 공무원 수험계의 변화와 앞으로 이어질 공무원 시험제도의 개혁을 모두 아우를 수 있도록 전면 개정 및 보강 작업을 거쳤다.

특히 오는 2021년부터 7급 국가직 공무원시험에 PSAT이 새로 도입되고 영어에 이어 한국사도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며, 9급 시험도 2022년부터 선택과목제가 폐지되고 직렬별 전문과목이 필수화되는 등의 커다란 변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불안감을 느낄 수험생들에게 ‘아공법 4.0’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보통의 수험생들은 시험제도가 변경되는 시점을 위기로 인식하고 변화에 적응하느라 우왕좌왕하며 시간을 낭비한다. 역설적이게도 제도 변경의 시점이야말로 합격하기 가장 수월한 때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 변화의 기회를 붙잡을 것인가. 공무원시험이 객관식으로 치러지는 한 공부법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며 새로운 시험제도 하에서도 ‘아공법’이 제시하는 공부법이 효과를 낼 것이라고 자부한다.

‘아공법 4.0’은 ‘객관식 시험이라면 반드시 통하는 공부법’이라는 기존의 틀은 유지하면서 수험생들이 한층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쳬계성과 정합성을 강화했다. 목차만 봐도 한 눈에 공부법 체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조를 완전히 새롭게 짰고 내용적으로 공무원시험을 ‘수험학’이라는 학문으로 다룰 수 있을 정도로 심도있게 접근했다.

시험제도의 변화에 맞춰 ‘아공법의 과학적 근거’, ‘2021년 이후 7급 예비순환:자격시험과 PSAT’, ‘순환별 공부계획·공부법’, ‘시험장 3단계 문제풀이법’, ‘불합격의 원인과 대책 복습’ 등의 내용을 추가했다. 또 개별 칼럼마다 신설한 ‘아공법 정리’ 코너를 통해 해당 칼럼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거나 심화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눈에 띈다.

‘아공법 4.0’은 공부방법론에 보다 집중하고 생활, 멘탈관리에 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면 ‘아공법 외전’은 ‘아공법 4.0’에서 다루지 못한 공부방법을 더욱 심화하고 생활관리와 멘탈관리에 대해서도 공부습관부터 장소, 시간, 슬럼프 극복방법까지 종합적으로 다룬다.

새로운 아공법을 위해 저자는 지난 8년간 각종 공부법과 교육·심리학 서적을 250권 이상 탐독했고, 최근에도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6개월간의 준비로 공무원시험보다 난도 높은 객관식시험에서 고득점을 얻음으로써 ‘아공법’의 효과를 스스로 증명하기도 했다.

부단한 노력과 경험을 통해 얻은 성과는 고스란히 ‘아공법 4.0’과 ‘아공법 외전’에 반영됐다. 저자는 “‘아공법 4.0’과 ‘아공법 외전’은 ‘천재들의 공부법만 좇다 좌절한 보통의 공시생’, ‘노력해도 떨어질 수밖에 없는 평범한 공시생’에게 보내는 편지”라며 “이 책이 부디 나를 닮은 수험생의 절박함과 조바심을 달래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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