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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로스쿨 입시 11년의 기록]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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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로스쿨 입시 11년의 기록]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이성진
  • 승인 2019.10.15 1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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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이성진 기자] 국가는 발전하고 경제는 성장하지만 마땅한 일자리는 없다며 청춘들은 아우성이다. 그래서 더더욱, 제도는 불편부당(不偏不黨), 입시는 공명정대(公明正大), 기회는 공평(公平), 정보는 균등(均等)해야 한다.  
다양한 전공자들에게 법학 전문교육을 시켜 전문성과 국제경쟁력을 갖춘 법조인을 양성한다며 2009년 도입한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반세기 동안 국가주도의 법조인 선발을 도맡아 온 사법시험(+사법연수원) 제도가 2017년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면서 이젠 교육기관으로서의 로스쿨과 변호사시험이 이를 대신하고 있다. 녹록지 않는 취업시장 탓일까. 법조인이 되고자 로스쿨 문을 두드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법률저널은 올해도 로스쿨 입시부터 변호사시험 결과까지 수험생들이 궁금해 하는 항목들을 선별, 전국 모든 25개 로스쿨의 정보를 게재하기로 한다. 공개하는 정보는 지난 11년간 법률저널이 각 로스쿨 또는 국회의원실, 교육부, 법무부 공개자료 등을 통해 확보한 것임을 밝힌다. 그 열세 번째 순서로 한국외대 로스쿨을 소개한다. - 편집자 주 -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무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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