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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외교관후보자 41명 최종합격…여성 비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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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외교관후보자 41명 최종합격…여성 비율 ‘뚝’
  • 이상연 기자
  • 승인 2019.09.10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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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합격자 60%→48.8%로 감소
최연소 합격자 95년생 5명 나와
법률저널 PSAT, 에어팟 ‘반값’ 등 이벤트 ‘펑펑’...11일 11시부터 접수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2019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 41명의 명단을 10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 발표했다.

일반외교 분야의 경우 총 1,109명이 응시해 제1차 시험(공직적격성 평가, 선택형), 제2차 시험(전문과목 평가, 논문형), 제3차 시험(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 33명이 선발됐다. 당초 선발예정인원은 32명이었지만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으로 1명(여성)이 추가 합격했다.

지역외교 및 외교전문 분야에는 총 83명이 응시해 제1차 시험(공직적격성평가, 선택형), 제2차 시험(서류전형), 제3차 시험(면접)을 거쳐 지역외교 6명이다. 지역별로는 중동 및 러시아‧독립국가연합(CIS) 각 2명, 아프리카 및 중남미 각 1명이 합격했다. 외교전문(경제·다자외교) 2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일반외교 2차 합격선은 64.81점으로 지난해 52.06점에 비해 무려 12.75점이나 올랐고, 합격자 평균점수 역시 68.46점으로 지난해(55.99점)보다 12.47점 올랐다.

자료: 인사혁신처
자료: 인사혁신처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 여풍(女風)은 주춤했다. 최종합격자 중 여성 합격자 비율은 48.8%(20명)로 지난해 60.0%(27명)보다 11.2%포인트나 감소하며 근래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중 일반외교는 33명 중 여성 합격자 비율은 48.5%(16명)였다.

최근 여성 합격자 비율을 보면 2015년 64.9%(24명), 2016년 70.7%(29명)로 정점에 달했다. 2017년에는 51.2%(22명)로 감소했다가 2018년 60.0%(27명)로 올랐다. 하지만 올해 50%선 밑으로 떨어지면서 최근 가장 낮은 여성 합격자 비율을 나타냈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27.4세로 지난해 26.6세에 비해 0.8세 높아졌으며, 25∼29세가 68.3%(28명)로 가장 많았고, 30∼34세 19.5%(8명), 20∼24세 12.2%(5명) 순이었다.

올해 20∼24세의 나이어린 합격자는 지난해(31.1%, 14명)보다 크게 감소한 반면 ‘30세 이상’은 지난해 15.6%에서 19.5%로 증가했다. 특히 일반외교에서는 3명(9.1%)에 그쳤지만 지역외교에서는 6명 중 절반인 3명이 30세 이상이었다. 외교전문은 합격자 2명 모두 30세 이상으로 연령이 높았다.

최연소 합격자는 일반외교 분야에 합격한 1995년생(24세) 여성 4명, 남성 1명이었다. 지난해 최연소 합격자는 22세로 1명이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해부터 수석 합격자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경우 국립외교원에서의 교육과정이 남아 있다는 이유에서다.

최종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정규과정(1년)을 거친 후 외무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한편, 법률저널이 직접 시행하는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5주년을 기념해 신청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법률저널이 애플과 손잡고 PSAT 10세트 패키지 신청 시 에어팟 2세대(모델명 MV7N2KH/A)를 정가의 반값(99,500원)으로 제공하며 배송비도 법률저널이 부담한다.

또한 5회 세트(제6∼제10회) 신청 시에도 정가의 30% 할인된 특가(139,000원)로 구매할 수 있으며 3회 세트를 신청할 경우에는 정가의 15% 할인된 가격(169,000원)으로 살 수 있다. 5회와 3회 세트 신청 시에도 배송비는 모두 법률저널에서 부담한다.

다만, 에어팟 이벤트는 한정된 물품이기 때문에 선착순 총 100명으로 제한한다. 이에 따라 에어팟 이벤트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아울러 법률저널은 에어팟 이벤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미 에어팟이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독서실 1개월 무료 이벤트와 자신이 공부하고 싶은 책 골라 담기 등의 이벤트를 마련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PSAT 전국모의고사 세트 신청자 가운데 독서실 이벤트를 신청할 경우 합격의 터 독서실 3개월 이상 접수하면 추가로 1개월 무료(10만원 좌석)로 더 이용할 수 있다.

또한, PSAT 전국모의고사 세트 신청자 가운데 책 골라 담기 이벤트를 신청할 경우 법률저널에서 발행한 5급 공채 1차 PSAT 관련 책 중 원하는 책을 최대 4권까지 골라 담을 수 있다. 수험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책은 ‘합격생이 직접 풀어쓴 연도별 PSAT 기출문제집’, ‘합격생이 직접 풀어쓴 유형별 PSAT 기출문제집’ 등 스테디셀러 총 11종이다.

2020년도 대비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이벤트는 9월 11일 오전 11시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에어팟 이벤트는 선착순 100명으로 한정된다.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는 전국모의고사 응시생의 ‘열의 여덟’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9년 대비 PSAT 전국모의고사에도 누적 응시인원이 1만6천여 명에 달할 정도로 수험생들이라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 되고 있다.

올해 5급 공채 2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가 압도적인 추천을 받았다.

2019년도 5급 공채 2차 합격자 424명(행정 335명, 기술 89명) 중 설문조사 응답자는 372명이었으며 응답률은 87.7%였다.

이번 2차 합격자에게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해 주고 싶은 전국모의고사는?’이라는 질문에 행정직 응답자의 75.3%가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를 꼽았다. 2차 행정직 합격자의 ‘열의 여덟’이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를 압도적으로 추천했다.

이에 반해 A학원 1.4%, B 학원 3.5%, C학원 10.1%, D학원 0.7%, E학원 1%, F학원 8% 등으로 나타났다.

2차 기술직 합격생들의 추천도 비슷했다. 같은 설문조사에서 2차 기술직 합격자들의 ‘열의 일곱’이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했다. 이에 반해 A학원 0%, B학원 5.9%, C학원 12.9%, D학원 1.2%, E학원 0%, F학원 8.2% 등으로 나타났으며 2개의 학원은 추천자가 한 명도 없었다.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가 합격생들로부터 압도적인 추천을 받는 것은 우선, 실제 시험장에서 치러지면서 현장감을 느낄 수 있고, 문제의 퀼리티와 출제경향이 본시험과 가장 유사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른 전국모의고사와는 비교조차 안 될 정도로 모집단이 크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내년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는 오는 12월 28일 첫 테이프를 끊는다. 이어 내년 1월 4일, 11일, 18일, 25일, 2월 1일, 8일, 15일, 22일, 29일 등 매주 토요일 총 10회 실시한다. 다만, 전국모의고사 일정은 내년도 시험 일정이 확정되면 조정될 수 있다. 시험장소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자료: 인사혁신처
자료: 인사혁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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