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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경력자 필기 D-7] 합격 향한 마무리 학습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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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경력자 필기 D-7] 합격 향한 마무리 학습 전략은?
  • 이상연
  • 승인 2019.07.12 12: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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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제2회 민경채 PSAT 모의고사 언남고서 실시

[민간경력자 필기 D-7] 합격 향한 마무리 학습 전략은?

어느덧 2019년도 5급 및 7급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민경채) 필기시험(PSAT)이 일주일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아무리 경력 비중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필기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첫 관문에서 탈락한다.

특히 PSAT은 적성시험 특성상 시험 당일의 컨디션에 따라 점수 등락의 폭이 크기 때문에 컨디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어도 시험 당일 컨디션 조절에 실패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소용없다.

따라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충분한 실전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동안 5급 공채 PSAT과는 달리 민경채 PSAT을 위한 실전연습은 전무했다. 실제 시험장에서 치러지는 실전연습의 경우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선뜻 나설 수 없는 상황이다.

법률저널은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실제 시험장을 임차하여 두 차례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적응력을 높이도록 했다. 지난 6일과 오는 13일 실제 시험과 똑같이 치러지는 실전 모의고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실전 모의고사를 치른 후 기대 이하의 성적에 실망할 수도 있지만 객관적으로 자신의 약점과 위치를 파악하여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틀린 문제와 부족한 부분을 철저하게 정리하고 확인하되, 한 문제 한 문제가 실제 시험이라는 생각으로 공부에 임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실전 모의고사를 더욱 적극적으로 치러 생체 리듬을 본시험과 유사하게 맞춰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실제 출제될 법한 문제 유형과 실제 시험 시간과 똑같이 맞추어 풀면 더욱 도움이 된다는 것. 실제로 5급 공채 수험생들도 PSAT 공부는 기출과 실전연습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시험 당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려면 마인드 컨트롤도 중요하다. 실제 시험장 분위기와 화장실과 교실의 위치 등을 미리 파악하고 시험 당일 스케줄을 머릿 속으로 미리 그려보는 것이 좋다.

올해 민경채 필기시험은 오는 20일 서울지역 7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이번 민경채는 228명 모집에 5675명이 지원해 평균 24.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민경채 필기시험은 5급의 경우 대치중(강남구), 중동중(강남구), 송파중(송파구)에서 치러지며, 7급은 광장중(광진구), 잠실중(송파구), 자양고(광진구), 언남고(서초구)에서 각각 실시된다.

한편, 법률저널에서는 민경채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 전국모의고사를 시행하고 있다. 오는 13일 본시험 1주일 전 마지막 실전연습으로 제2회 PSAT 전국모의고사를 언남고에서 시행한다.

지난 6일 제1회에 이어 이번 제2회도 실제 시험장에서 실제 시험과 똑같이 진행하기 때문에 현장 적응력을 위한 최고의 실전연습이 될 전망이다.

응시자는 시험당일 오전 9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하면 된다. 시험실 입실은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본인 확인을 위해 응시표를 소지하여야 한다. 응시표 출력이 어려울 경우 법률저널에서 발송한 문자로 대신할 수 있다. 응시표 출력은 법률저널 홈페이지→민간경력자 PSAT 모의고사 배너 클릭→응시표 출력하면 된다.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은 본인이 지참하여야 하며, 시험시간 중에는 일체의 통신기기(휴대폰, 태블릿PC, 스마트시계, 스마트밴드, 이어폰 등) 및 전자기기(전자계산기, 전자사전 등)을 사용할 수 없다.

각 고사실 안내 문자는 12일 오후 5시경 발송할 예정이며, 응시표 대신 안내 문자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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