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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LEET 모의고사 문제 특징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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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LEET 모의고사 문제 특징을 보면…
  • 이상연 기자
  • 승인 2019.06.28 1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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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메커니즘으로 복작한 문제...멘탈 강화 도움"
본시험 1주일 전 시행 Final 시험 현재 1975명 몰려
마지막 6회 논술 시행…논술 문제 현직 교수가 출제

2020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시계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 또한 막바지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모의고사에도 매진하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7월 본시험 1주일 전에 치러지는 마지막 Final 시험에는 28일 현재 1975명이 신청할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특히 법률저널 LEET는 로스쿨 입학생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메이저 대학들이 모두 참여해 본시험의 ‘바로미터’ 역할을 하고 있다.

본시험 1주일 전에 치러지는 법률저널 LEET Final 시험에는 논술까지 포함하고 있어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실전연습이 될 전망이다. 논술 문제 출제와 해설도 현직 대학의 출제위원 교수가 맡아 본시험 연계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2020학년도 법률저널 LEET 전국모의고사는 총 6회 중 현재 4회를 치렀으며 본시험 2주 전인 30일에는 제5회 전국모의고사를 치른다.

법률저널 LEET는 본시험보다 난도가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답이 바로 뻔히 보이는 문제가 아니라 몇 단계의 생각을 거쳐야만 답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답이 뻔히 보이는 문제의 경우 풀 때는 좋지만 실제 본시험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후회하는 수험생들이 적지 않다.

법률저널 LEET는 고난도 문제로 풀 때 힘들지만 실제 기출에서 유사 적중사례가 다수 출제되듯이 본시험에서는 크게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게 로스쿨 합격생들의 평가다.

특히 본시험에서 최상의 멘탈로 성적 향상을 목표로 하거나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려는 수험생들은 법률저널 LEET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어떤 유형에서 어떻게 점수가 나오지 않는지 알아야 하는 수험생들이라면 법률저널 LEET를 주목해야 한다.

2019학년도 언어이해의 체감 난이도가 매우 높아 많은 수험생들이 ‘허 찔렸다’며 멘붕에 빠지기도 했다. 이런 멘탈을 무너진 경험을 했던 수험생들이라면 더더욱 법률저널 LEET로 실전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또한 법률저널 LEET는 단번에 답이 노출되지 않는다. 응시생 김모(23) 씨는 “법률저널 LEET의 경우 두 세 번 생각하게 만드는 문제들이 월등히 많지만 헷갈리거나 틀리는 유형을 세밀하게 알 수 있다”며 “기출 메커니즘을 여러 개 놓아 훈련을 많이 시키는 데는 좋으나, 다소 복잡한 장치들로 검토 단계에서 놓치거나 실제 기출문제처럼 더 다듬지 못한 점은 아쉬이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30일 치러지는 제5회 전국모의고사는 서울 등 6개 지구 7개 고사장에서 치러진다. 이번 모의고사도 장학생 선발을 겸하는 세 번째다.

서울은 고려대 우당교양관, 연세대 백양관에서 치러진다. 지방은 부산 동아대 부민 국제관, 대구 계명대 대명동캠퍼스, 광주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대전 충남대 인문대학, 전북은 전북대 우림인재등용관에서 각각 시행된다.

본시험 1주일 전에 마지막 Final 실전연습이 될 제6회 전국모의고사는 6개 지구 9개 고사장에서 치러진다. 서울과 대전의 고사장은 실제 LEET 시험장이기 때문에 최적의 실전연습이 될 전망이다.

특히 7월 1일 수험표가 교부되기 때문에 서울의 경우 자신의 고사장을 최종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의 시험장을 예상되는 동선을 미리 경험해 봄으로써 시험 당일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다.

이러한 법률저널 LEET의 장점 때문에 마지막 Final 시험에 현재 약 2천명이 신청할 정도로 열기가 매우 뜨겁다. 서울의 고사장 중 건국대 법학관은 곧 마감을 앞두고 있어 마지막 실전연습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서둘러 접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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