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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대통령경호처 7급 1차시험, 민간경력자 PSAT 문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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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대통령경호처 7급 1차시험, 민간경력자 PSAT 문제 활용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9.05.30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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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위탁 출제, 필기시험 7월 20일

민경채, 경호처 대비 7월6일과 13일 모의고사 실시

[법률저널=김민수 기자] 올해 대통령경호처는 1차시험으로 PSAT(Public Service Aptitude Test)을 치른다. 다만 대통령경호처 필기시험일인 7월 20일에는 민간경력채용(민경채) 5·7급 필기시험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에 대통령경호처는 1차시험으로 민경채와 똑같은 PSAT을 활용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통령경호처 7급 1차 필기시험은 국가직 공채 7급 수준의 일반상식으로 치렀지만 올해부터 PSAT으로 대체됐다.

1차시험으로 치러지는 PSAT은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각 영역마다 문항 수는 25문제이며 영역당 60분에 걸쳐 시험이 치러진다.

민경채는 올해 9년 차를 맞는 시험으로서 민간 전문가들을 선발하여 공직 전문성·다양성·개방성을 확대하기 위해 2011년부터 공직적격성평가(PSAT)을 도입해 채용해오고 있다. 다만 민경채 채용규모는 나날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준비를 위한 정보와 PSAT 문제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법률저널은 그간 5급 공채 PSAT 전국모의고사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경채 PSAT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7월 6일 △7월 13일 2회에 걸쳐 민경채 PSAT 전국모의고사를 시행한다.

민경채 PSAT 전국모의고사이기 때문에 동일한 문제로 치러지는 대통령경호처 7급 준비생들도 응시하면 크게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민경채 PSAT 전국모의고사는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치러지기 때문에 시험 당일 적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법률저널에서 시행하는 민경채 PSAT 전국모의고사는 올해가 최초다. 이는 민경채 PSAT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제 시험장 같은 환경과 퀄러티 있는 문제를 제공하여 수험생들의 PSAT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1차시험(PSAT)은 공직 입문의 첫 관문인만큼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끝이 좋다. 법률저널 민경채 PSAT 전국모의고사는 본고사 시행 전 모의시험을 통해 본인의 학습 정도를 측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게 작용할 수 있다.

한편 민간경력 PSAT 기출문제 풀이에 조금 더 효율적 학습법을 제공하고자 1타에듀 홈페이지(psat.1taedu.com)서 ‘민간경력 PSAT 맞춤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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