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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국회 9급 공무원시험 45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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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국회 9급 공무원시험 45명 선발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9.05.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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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선발인원 대비 50% 증가

원서접수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법률저널=김민수 기자] 국회사무처는 15일 「2019년도 국회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공고」를 통해 45명을 선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분야별 선발인원은 △속기(일반) 6명 △속기(장애) 1명 △경위 6명 △방호 12명 △사서(일반) 6명 △사서(장애) 2명 △기계 1명 △전기 1명 △전산 3명 △통신기술 3명 △건축 1명 △방송제작 1명 △취재보도 1명 △촬영 1명이다.
 

 

올해 선발인원은 지난해 30명 채용보다 50% 이상 증가했다. 다만 선발예정인원은 기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장애인 구분모집은 합격자가 없으면 속기직 및 사서직 일반의 선발예정인원이 늘어날 수 있다.

응시원서는 오는 20일부터 24일 17시까지 국회채용시스템 홈페이지(gosi.assembly.go.kr)서 접수할 수 있다. 응시 요건으로 별도의 자격이 필요로 하지 않지만 속기, 사서, 전산직은 면접시험일 이전까지 관련 분야의 유효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며 미소지자는 면접시험에 응할 수 없다.

원서접수 이후 일정은 ▲필기시험 8월 24일 ▲필기 합격자 발표 9월 20일 ▲실기시험1(경위, 방호 한정) 9월 27일 ▲실기시험2(속기 한정) 10월 8일 ▲면접 10월 21~24일 ▲최종합격자 발표 10월 25일 각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시험은 30명 선발에 3,217명이 지원해 107.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다만 응시율이 39.29%를 기록함에 따라 실제 경쟁률은 42대 1에 그쳤다. 올해 국회 8급 시험을 보면 채용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경쟁률이 큰 폭으로 감소(2018년 경쟁률 374대 1 → 2019년 216대 1)한 바 있다.

8급처럼 올해 국회 9급 채용인원도 채용인원이 50% 이상 늘어난 것을 고려하면 올해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2018년에는 △속기 75점 △경위 69점 △방호 70점 △전기 71점 △기계 76점 △통신기술 74점 △사서(일반) 75점 △전산 83점 이상 득점자가 필기시험을 통과한 가운데 올해 시험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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