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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특허변호사회, 신임 회장 구태언 변호사 선임
안혜성 기자  |  elvy99@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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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12: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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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기총회 개최…새 임원진 구성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대한특허변호사회의 신임 회장으로 구태언 변호사가 선임됐다.

지난 9일 대한특허변호사회는 대한변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구태언 변호사 선임 및 새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왕미양 대한변협 사무총장, 강경희 대한변협 제1기획이사, 이필우 대한변협 제2기획이사를 비롯해 특허변호사회 전임 회장, 이사, 감사 등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신임 회장으로는 구태언(사시34회) 변호사가 선임됐으며 부회장은 손보인(변시 1회), 손영현(변시 6회), 이은혜(변시 3회), 최재원(변시 3회), 최재윤(사시 52회) 변호사가 맡았다. 이 외에 상임이사 2명, 이사 32명이 새로 선출돼 향후 2년간 특허변호사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 대한특허변호사회는 지난 9일 대한변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 구태언 변호사 선임 및 새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대한특허변호사회는 “올해 종래 추진해왔던 지재권 분야 변호사의 실무능력 양성을 위한 사업을 더욱 견고히 하는 한편 특허생태계 조성을 위한 원칙적 허용 중심의 규제혁신 활동, 혁신벤처단체협의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혁신기업들과의 연계활동 등을 추진함으로써 우리나라가 혁신국가로 발전하는 데 일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 동안 진행해왔던 지재권 관련 제도 연구 사업은 더욱 발전시키고 심포지엄과 전문 아카데미 개설, 판례 연구를 통해 지재권 분야 변호사의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신규 특허변호사 양성을 통해 법률수요자인 국민에게 양질의 지식재산전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6년 출범한 대한특허변호사회는 국내·해외의 지식재산권 제도의 연구 및 지재권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변호사들의 교류증진, 특허변호사들의 지재권 분야 업무활동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전 특허변호사회 회장에 대한 변리사회 제명처분 무효확인소송, 법무법인의 상표등록출원을 금지한 특허청의 상표등록무효처분 취소소송, 대한변리사회 미가입 변호사에 대한 징계처분 무효확인소송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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