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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5급 공채 기술직 PSAT 밀집구간 보니…
이상연 기자  |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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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8  19: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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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직렬 ‘70∼75점 미만’ 최빈구간
전산직, ‘75∼80점 미만’ 가장 몰려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올해 5급 공채 기술직의 PSAT 성적분포는 ‘70∼75점 미만’의 구간에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기술직의 경우 예측시스템 참여자의 모집단이 크지 않아 성적분포의 신뢰성이 떨어지지만 주요 직렬 중심으로 분석했다. 이번 자료는 예측시스템 참여자 중 헌법 과락자와 허수를 제외한 성적분포다.

기술직에서 선발규모가 가장 큰 일반기계의 경우 예측시스템 참여자 가운데 총점 ‘210∼225점 미만’ 구간의 밀집도가 가장 높았다. 이중 222.5점, 220점, 217.5점, 210점에 각 3명으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법률저널 ‘합격유력’은 최빈구간이 아닌 한 단계 아래인 207.5점(평균 69.16점)이었다.

4명을 선발할 예정인 전기직 역시 가장 두터운 구간은 ‘210∼225점 미만’이었다. 이 가운데 최빈값은 215점이었다. 법률저널 ‘합격유력’은 최빈구간 내의 217.5점(72.5점)이었다.

올해 6명을 선발하게 될 화공직도 최빈구간은 ‘210∼225점 미만’이었다. 이 중 최빈값은 220점으로 4명이었다. 다음으로 215점이 3명으로 뒤를 이었다. 법률저널 ‘합격유력’은 최빈값 한 단계 아래인 217.5점(72.5점)으로 전기직과 같았다.

   

법률저널 예측시스템에서 모집단이 가장 컸던 토목직 또한 ‘210∼225점 미만’에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최빈구간 중에서 217.5점이 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222.5점(3명), 220점(2명) 등이었다. 법률저널 ‘합격유력’은 최빈값보다 높은 220점(73.33점)이었다.

전산직의 경우 최빈구간이 ‘225∼240점 미만’으로 다른 직렬에 보다 높았다. 모집단(16명)의 크기가 비록 작았지만 최빈값은 230점이었다. 하지만 법률저널 ‘합격유력’은 최빈값보다 다소 낮은 205점(68.33점)이었다.

   

건축직(15명)은 ‘180∼195점 미만’과 ‘210∼225점 미만’ 두 구간이 최빈구간이었다. 법률저널 ‘합격유력’은 192.5점(64.16점)이었다. 일반환경(11명)의 최빈구간은 ‘195∼210점 미만’이었으며, 통신(10명)과 방재(11명)도 같은 구간에 가장 많이 몰렸다. 일반환경과 통신, 방재안전의 ‘합격유력’은 200점(66.66점)이었다.

다만, 모집단이 작은 직렬의 경우 신뢰성을 담보하기 어려워 합격선 예측도 정확성이 낮아 하나의 가이드라인 정도로 여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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