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이현아의 지텔프 Tip] 경찰시험 가점, 최단기간 내 획득방법은?
김민수 기자  |  stay@le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8  17:30:3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한 권에 끝내는 지텔프’ 점수 나눈 ‘유일 교재’

“2주 정도만 투자한다면 원하는 점수 얻을 것”

[법률저널=김민수 기자] 19년도 제1차 경찰공무원시험이 4월 1일 오후 6시까지 원서접수를 진행 중이다. 접수가 끝나면 수험생은 4월 27일에 필기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당장은 시험 준비에 전념하는 데 여력이 없을 것이다.

다만 필기시험이 끝난 후에는 이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남은 기간 가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획득하는 것이 합격에 도달하는 또 다른 출구가 될 수 있다.

이번 경찰 1차 시험은 가산특전 자격증 제출기한이 적성검사 일(5월 24일)까지라는 점에서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가산점을 획득하는 것이 부족한 부분을 만회할 기회이기도 하다. 특히 단기에 획득할 수 있는 가점 자격증 중 하나가 ‘지텔프(G-TELP)’이다.

 

   
 

경찰공무원시험에서 지텔프는 △48점 이상 +2점 △75점 이상 +4점 △89점 이상 +5점 등 가산점을 부여한다. 지텔프는 제시문의 길이가 경찰 영어 과목과 동일하기 때문에 지텔프를 공부한 이는 경찰 영어에서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주를 이어오고 있다.

이현아 1타에듀 지텔프 강사는 “평소 영어에 관심 없던 사람이 단기간에 75점 이상 받기 위해서는 운이 따라주지 않는 한 어렵지만 가산점 +2점(지텔프 48점 이상)은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점수”라며 “당장 가산점이 필요하다면 1타에듀 홈페이지에 접속해 점수에 맞는 지텔프 강의를 듣는 것이 획득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강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텔프를 구간별(32, 50, 65점 등)로 나누어 책을 출판했다. 이에 따라 수험생은 개인별 원하는 가산점 목표에 맞춰 책을 선별해 선택과 집중이 가능하다. 이 점에서 한 권에 끝내는 지텔프 시리즈는 수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강사는 “경찰공무원시험 준비에 앞서 필기시험 과목에 집중하느라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지텔프는 어휘, 독해 등 경찰 영어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 결과적으로는 4월 27일 시행하는 필기시험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현아 강사는 지텔프 강의를 수강하면서도 공무원시험에 합격한 케이스가 빈번하다고 말한다. 이 강사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해 합격사실을 알리는 경우도 많지만 1타에듀 홈페이지(gtelp.1taedu.com)에서도 자체적으로 단기간에 점수를 획득해 감사하다는 내용을 모은 ‘합격/수강후기’ 코너를 별도로 개설해 놓았다.

또한 1타에듀는 1주년 기념 ‘G-TELP 취향저격 실전모의고사 무료수강 이벤트’를 4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무료로 진행한다. 이 강의는 지텔프코리아에서 공식 지정한 실전모의고사 교재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지텔프가 정확히 어떤 내용이고 공무원시험 합격에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를 구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익명 2019-05-19 23:02:22

    초보자들 위주로 설명한다고 하시지만 잘이해가 안됩니다 혼자서 수업하시는 느낌이에요 시원스쿨 강의가 헐나아요 개인적인 의견이에요신고 | 삭제

    최근인기기사
    법률저널 인기검색어
    댓글 많은 기사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법률저널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01~2013 LEC.co.kr. All rights reserved.
    제호: 법률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상연  |  발행인: (주)법률저널 이향준  |  편집인: 이상연  |  등록번호: 서울, 아03999  |  발행일: 1998년 5월 11일  |  등록일: 2015년 11월 26일
    주소 : 서울시 관악구 복은4길 50 법률저널 (우)151-856  |  영문주소 : 50, Bogeun 4-gil, Gwanak-gu, Seoul  |  Tel : 02-874-1144  |  Fax : 02-876-4312  |  E-mail : desk@le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