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21 19:02 (월)
5급 공채·외교관후보자·CPA ‘경제학’ 어떻게 공부할까?
상태바
5급 공채·외교관후보자·CPA ‘경제학’ 어떻게 공부할까?
  • 안혜성 기자
  • 승인 2019.03.13 17:51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시경제학 마인드·거시경제학 마인드 4판 출간
컴팩트한 분량으로 효율적 ‘경제학 마인드’ 잡기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경제학’이라는 과목은 이름만 들어도 어렵고 부담스러운 느낌을 준다. 특히 수학적 기초가 부족한 수험생에게 경제학은 더욱 접근하기 힘든 난공불락으로 여겨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급 공채, 외교관후보자시험, 공인회계사 시험 등의 합격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는 반드시 넘어야만 하는 산이기에 어떻게든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그리고 문제가 있는 한 반드시 해법은 존재한다. ‘미시경제학 마인드’와 ‘거시경제학 마인드’의 윤지훈 저자는 ‘기본에 대한 충실한 이해’를 그 해답으로 제시한다.

그는 “경제학이 아무리 어려워도 요령껏 접근해서는 안 된다. 기본에 충실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기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내용을 암기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분명 어느 정도 효과는 있지만 항상 변형, 응용에 대한 어려움과 불안감을 떨쳐낼 수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경제학은 다른 과목들과 달리 수학적 이해와 내용적 이해, 답안 작성을 위한 논리적 흐름에 대한 이해가 모두 필요한 과목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결국 목표는 답안에 자신의 지식을 현출해 내는 것이고, 같은 답을 내더라도 누가 더 기본 원리를 잘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치밀한 답안을 작성했느냐에 따라 점수가 달라지고 당연히 결과도 달라진다.

‘미시경제학 마인드’와 ‘거시경제학 마인드’ 4판은 5급 공채와 외교관후보자시험, 공인회계사시험 등의 경제학 과목에 대비하기 위한 수험서로서 각 파트별 특성에 맞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구성됐으면서도 동시에 수험생들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컴팩트한 분량을 유지하고 있다.

‘미시경제학 마인드’는 기초 강의나 입문 강의 등을 토해 기본적인 경제학 용어와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수험생들이 사고를 확장해 나가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교재를 목표로 쓰여졌다.

무엇보다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수험생들이 조금이라도 경제학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는 데 공을 들였다. 경제학에서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그래프를 최대한 치밀하게 표현하고 내용은 최대한 압축해 필요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에 차등을 두어 공부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응용된 부분과 강조돼야 할 부분, 핵심 내용은 tip을 통해 충실히 설명했다.

‘거시경제학 마인드’는 거시경제학이 미시경제학과 달리 전반적인 흐름의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는 특성을 살렸다. 이를 위해 목차를 내용의 이해와 전반적인 흐름의 길잡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도록 오랜 고민을 통해 구성했다. 필수 내용이 아닌 부분들은 과감히 테마별 정리로 미루고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부분들을 순차적으로 정리했다. 종합적인 이해가 필요한 내용들은 뒤쪽으로 배치해 국제경제학에서 강조되는 중요 무역이론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수식적인 치밀함을 높이는데 힘을 쏟았고 각주를 통해 수업 중 필기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수험적합도를 한층 높인 점도 이번 ‘미시경제학 마인드’와 ‘거시경제학 마인드’ 4판의 강점이다.

xxx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전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를 후원하시겠습니까? 법률저널과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기사 후원은 무통장 입금으로도 가능합니다”
농협 / 355-0064-0023-33 / (주)법률저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신상규 2019-04-28 12:46:25
감사합니다.

공고&채용속보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