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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두려운’ 공무원 수험생 위한 ‘이현아영어 쌩기초 문법편’
안혜성 기자  |  elvy99@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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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7  18: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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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 없어도, 혼자서도, 체계적으로” 학습 가능
공무원 영어부터 토익·지텔프 기초 실력 쌓기까지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공무원시험 과목들 중 합격 여부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과목이자 수험생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과목은 무엇일까? 바로 영어다.

영어는 정규 교육과정 내내 공부를 했음에도 도무지 감이 안 잡히고 항상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이기도 하다. 다른 암기 과목들과 달리 단기간 내에 실력을 끌어올리기 힘든 과목이기 때문에 다른 어느 과목들보다 오랜 시간을 들여 붙잡고 있지만 좀처럼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수험생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현아 강사는 다년간 노량진 수험가에서 강의를 하면서 영어 때문에 좌절하고 꿈을 포기하는 수험생들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런 안타까움은 이 강사에게 숙제와도 같았고 그 숙제를 해결하고 가슴에 꿈을 품고 도전하는 수험생들에게 위안과 힘을 보태기 위해 ‘이현아영어 쌩기초 문법편’을 썼다.

‘이현아영어 쌩기초 문법편’에는 이 강사가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느낀 점이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 영어 문장을 이루는 각 품사를 앞단원에 배치해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부터 학습할 수 있도록 이뤄진 구성은 영어 기초가 없는 수험생들아 혼자서도 체계적인 단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려는 이 강사의 배려가 담겨있다.
 

   


기초과정에서 굳이 학습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 감탄사와 전치사 단원은 과감히 생략하고 동사의 완료 시제 중에서는 시험에서 가장 출제 비율이 높은 현재완료만을 다뤘다.

이 강사는 “영문법의 범위는 굉장히 방대하다. 그 중 가장 기초적이지만 반드시 알아야하는 범위로 한정해 영어 초보자들의 학습 부담을 줄였다. 이 책에서 다룬 영문법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는다면 그 이상의 문법적 포인트들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앞 단원에서 다루지 않은 부분을 성급히 책의 예문이나 문제로 담지 않으려고 했으며, 최대한 문장을 간결하고 심플하게 만들어 각 단원에 맞는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이현아영어 쌩기초 문법편’의 특징이다.

특히 ‘스스로 해보는 진단 테스트’는 ‘이현아영어 쌩기초 문법편’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꼭 풀어보는 것이 좋다. 자신의 정확한 실력을 점검해야 공부의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현아영어 쌩기초 문법편’을 모두 공부한 후에는 Final Test 3회분을 통해 얼마나 실력이 향상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 강사는 이 모든 것은 단 8주안에 끝내야 하고 끝낼 수 있다고 말한다. 기초 단계에서는 각 단원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기보다 큰 숲을 보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게 이 강사의 설명이다. 일단 전체 학습을 마친 후 ‘이현아영어 쌩기초 문법편’을 반복해서 공부함으로써 비로소 머릿속에 영문법의 큰 틀이 세워질 거라는 이 강사의 자신감이 담긴 조언이다.

‘이현아영어 쌩기초 문법편’은 공무원 영어 뿐 아니라 토익, 토플, 지텔프 같은 시험에 필요한 기초 실력을 쌓는 데에도 손색이 없는 교재다. ‘이현아영어 쌩기초 문법편’을 통해 기본기를 탄탄히 익힌 후 각 시험의 특성에 맞는 공부를 하는 전략적 접근법으로 수험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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