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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LEET 수험생 필독서 ‘이해황의 논리퀴즈 2.0’ 돌풍
안혜성 기자  |  elvy99@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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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5: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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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참고서의 전설 ‘국어의 기술’ 저자가 만든 또 다른 전설
“논리퀴즈에 필요한 논리학 개념습득과 기출분석 한 번에”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이해황의 논리퀴즈 2.0’이 PSAT, LEET 수험생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하며 수험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PSAT 논리학 책 중 가장 수험적합성이 높다”, “전작인 논리퀴즈 매뉴얼 1.0으로 공부하고 큰 도움을 받아서 2.0 출시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했다. 2.0은 추가된 내용이 많아 거의 새로운 책을 보는 것 같았다”, “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쉽고 재밌게 논리학에 접할 수 있는 교재”라는 등의 찬사가 ‘논리퀴즈 2.0’에 쏟아지고 있다.

‘논리퀴즈 매뉴얼 2.0’의 저자 이해황은 150만부 이상 판매된 수능참고서 ‘국어의 기술’로 널리 명성과 신뢰를 얻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PSAT과 LEET의 언어논리로 진출, 또 다른 전설을 만들어가고 있다.

   

국어의 기술의 명성을 믿고 많은 PSAT 및 LEET 수험생들이 언어논리를 위한 교재로 활용해 좋은 성과를 얻기도 했지만 저자는 만족하지 못했다. 수능참고서로 만들어진 국어의 기술은 PSAT과 LEET 수험용으로는 적합성이 떨어진다는 생각 때문이다.

PSAT과 LEET용 교재도 만들어달라는 독자들의 요청도 제대로 된 PAST·LEET 교재를 만들어보자는 도전으로 저자를 이끌었다. 이를 위해 저자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수험생들이 PSAT·LEET 공부를 하면서 느낀 불편이 무엇인지였다. 수험생들은 정형화된 접근법과 올바르고 자세한 기출문제 해설의 부재, 공부를 한다고 해서 성적이 오를 것인지에 대한 불안, 지나치게 비싼 강의료 등을 제시했고 저자는 접근법과 해설 문제를 해결하면 나머지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때문에 저자는 앞서 출간한 ‘논리퀴즈 매뉴얼 1.0’을 무료로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많은 수험생들이 직접 ‘논리퀴즈 매뉴얼’을 접하고 공부해 성과를 얻었고 그 덕에 입소문도 널리 퍼졌다. 또 수험생들의 질문에 답하며 컨텐츠의 질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었다.

‘논리퀴즈 매뉴얼 2.0’에는 이같은 성과들이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 1단원 내용을 전면 개정해 설명 분량을 2배로 늘려 수험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기출문항을 86문항에서 175문항으로 대폭 늘려 수험적합성도 강화했다. 수험생들의 질문과 그에 대해 답한 내용을 토대로 꿀팁과 주의할 점, 시험장 테크닉 등도 추가했다.

   

저자는 “논리퀴즈 매뉴얼 2.0을 통해 논리퀴즈를 푸는 데 필요한 모든 논리학 개념의 습득과 민간경력자, 5급 공채, 외교관후보자의 논리퀴즈 기출분석을 쉽고 빠르게, 그리고 완벽하게 끝낼 수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논리퀴즈 매뉴얼 2.0’과 함께 ‘논리퀴즈 워크북 101’, ‘독해개념 매뉴얼 1.0’, ‘독해개념 워크북 270’, ‘리트 파이널 노트’도 5급 공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법학적성시험 합격을 위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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