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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콘, ‘2018 ICT기업대상’ 리걸테크 대상 수상
이상연 기자  |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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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8  19: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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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인텔리콘 메타연구소(대표 임영익 변호사)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제4회 2018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리걸테크 부문 대상을 받아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기업대상’은 국내 산업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올 한 해를 빛낸 기업들에 주어지는 상이다. 인텔리콘이 국내 최초로 수상한 리걸테크 부문은 법률(Legal)과 기술(Technology)이 융합된 기술기반 법률 서비스를 의미한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의 리걸테크는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새로운 산업이다.

인텔리콘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법률시스템(아이리스)을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의 리걸테크 전문기업이다. 또한 세계 법률인공지능 경진대회(COLIEE)에서 2016, 2017년 2년 연속 우승하였고, 2016년에는 국내 최초로 ‘법률챗봇’을 개발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인텔리콘연구소(대표 임영익)가 ‘ICT대상’을 수상했다.

세계최초로 개발한 법률내비게이션 시스템인 ‘유렉스’는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수여하는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 선정되기도 했다.

인텔리콘은 세종텔레콤과 손잡고 법률Q&A 하이브리드 플랫폼인 ‘법률메카’를 2018년도 하반기에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일반인에게 법률문제에 대한 질의·응답을 제공하며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변호사를 추천해준다. 앞으로 이 플랫폼을 통하여 인공지능 법률검색기(유렉스) 같은 지능형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임영익 인텔리콘 대표는 “인공지능과 리걸테크는 일반인과 법률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영역”이라며 “법조인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일반인에게는 법률서비스의 문턱을 낮추는 따뜻한 기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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